열어보고 현실 인식하고 대응해야할텐데
회피하고만 싶네요.
예금의 상당 부분을
삼전하닉으로 옮긴 상황이라..
급한돈은 아니지만
원금 녹아내리기 시작하면
패닉 올것같은데
당간은 지켜보려고해요.
열어보고 현실 인식하고 대응해야할텐데
회피하고만 싶네요.
예금의 상당 부분을
삼전하닉으로 옮긴 상황이라..
급한돈은 아니지만
원금 녹아내리기 시작하면
패닉 올것같은데
당간은 지켜보려고해요.
저도 매도하기도 늦었고 더 내려가더라도
보유하려고요.
팔기전까지는 사이버마니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수익4천이 날아갔네요. 그나마 마이너스 안되서 버티고있어요.
6월에 옮기셨어요?
와 어마어마 하네요...
저도 계좌는 못열어보겠고 관심종목 리스트만 봐도 어마어마해요.
저도 물타기 소심하게 하고 놔둡니다.그럼 본전은 올꺼 같아요.
최고수익 6천찍어서 든든했는데 욕심에 고점에하이닉스 추가매수해서 수익4천이 날아갔네요. 그나마 마이너스 안되서 버티고있어요.
좀전 열어봤다 진땀ㅡ괜히 봄ㅡ여기부터 올걸
하이닉스는 6월 말에 손 털고 나왔는데 삼성전자는 꾸준히 힘을 못쓰네요... 희망을 갖고 버텼는데 적당한 때에 손절해야 할 듯....
마이너스 천만원이 넘네요. 이를 어째ㅠㅠ
버티면 오르겠죠?
하..........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내 심장은 소중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