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글 보니
김고은 김태리가 수위높은 노출신으로 뜬거였군요
은교 아가씨 둘다 안봐서 몰랐네요
본인들이 노출신 수위 다 알고 들어간건데 뭐가 불쌍한가요
둘다 야망녀들이었네요
대문글 보니
김고은 김태리가 수위높은 노출신으로 뜬거였군요
은교 아가씨 둘다 안봐서 몰랐네요
본인들이 노출신 수위 다 알고 들어간건데 뭐가 불쌍한가요
둘다 야망녀들이었네요
뭔 노출로 떠요
본인도 몰랐으면서
그만...
뭘 알고 들어가요?
무슨 일 있나요? 저 둘?
노출로만 뜨면 에로영화 찍은 그 많은 배우들 다 떠야 하게요?
좋은 작품 잘 골라 훌륭한 연기를 보여줘야죠.
참고로 박찬욱 아가씨 그 역할 캐스팅 오디션할 때 사전에 이미 충분히 고지했습니다
- 노출 연기가 가능한 여배우 불가능한 분들은 지원하실 수 없습니다
- 노출 수위 :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합니다
노출로 회자된건 맞아요.
근데 그게 목적이 아니라
유명 감독 직품에.출연하려고 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김고은 좋아해요. 매력이 넘쳐요.
은교 아니어도 스타 됐을 사람이에요.
극복해낸 둘 다 더 훌륭하고 장해요
조선남녀상열지사에서 배용준 상대로 가슴 깐 여배우....
그 분은 초반에 예능 이런데도 나오더니 요즘 거의 못본듯?
김소연인가.. 이소연인가...
다 성공하는건 아니라고요..
혐오하는 감독은 탑여배우는 못벗기고 무명 여배우만 노출시키는 김독이에요 그것도 안이쁘고 수치스럽게요
노출로 뜬건 아니고, 노출로 시작을 했을 뿐이죠.
전도연도 해피엔드로 연기력 인정받았죠
내마음의 풍금과 해피엔드가 거의 비슷한 시기의 영화였는데
10대 산골 처녀와 30대 불륜녀 역할을 넘나든다고
찬사를 받았어요
과감한 노출신도 직접했다고 칭찬이 자자했죠
아마 20대 미혼 시절이었을거에요
해피엔드를 빼고는 전도연을 말할수 없어요
그렇다고
전도연이 노출로 떴다고 전라의 연기를 해야 했다고
불쌍하다고 하나요
김고은 불쌍하다는 원글은 김고은을 모욕하는거에요
배우가 훌륭한 연기로 연기한 작품을
노출신 하나에 꽂혀서 보는 비뚤어진 시각이죠
둘다 연기 열심히하고 요새 세상이 노출로 뭐라안하잖아요. 둘다 기회 잘잡은거보면 영리한듯
노출로 떴으면 노출한 배우 다 뜨게요?
룰라 김지현, 미인 이지현은 한편 찍고 끝이었는데...
김고은 김태리는 본인들이 연기도 꾸준히 노력하고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덕분이죠
김태리는 애초에 '노출수위 협의 불가'라는거 알고 오디션 본 거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605164415H
남배우는 노출 안 해도 뜨는데
여배우는 왜 그렇게 벗기려고 환장인지
ㄴ
다같이 노출하는거죠 섹스신을 여자만 찍나요
여자만 문제 삼으니까 그런거죠
최근 드라마 애마도 노출수위 섹스신이 진짜 많았죠
이하늬 출연한 드라마요
영화도 아니고 드라마인데 저래도 되나 싶었거든요
드라마도 아니고 19금 영화 그것도 10년전 개봉한 영화를
가지고 새삼 거론하는건 왜그러나 싶어요
그럼 남배 ㄱㅊ도 보여줘야죠.
허구 헌날 여배 가슴이며 체모까지 다 보여주면서
남자는 상의 탈의로 끝내고.
엉덩이까지가 최고 수위.
김고은은 뭘해도 성공했을 사람 같아요 자백 이후로 김고은에 꽂혀 그동안 작품 예능 인터뷰보고 있는데 매력이 참 많더라구요 외모만 좋은게 아니라 머리가 영리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진달까
어렵죠 주진모 정선경 임지연 다 시작은 그랬지만 현실인거죠 그런 기회로 데뷔해도 탑배우가 다 되는거 아니구요
음모까지는 보여도 성기를?
여자도 성기까진 안보여주죠
보여주면 포르노ㅋ
임지연 중독
박지현 히든페이스
둘 다 볼만 합니다.
는 아가씨에서 과감했던 노출 보다는 멋진 연기로 기억에 남아요
촌스럽고 순수하지만 또 살아가기 위해 억척스럽고 영악한 숙희를 김태리만큼 잘 표현 할 수 있는 배우가 있나 싶어요 아가씨로 대중에게 본인을 확실하게 각인 시킬 기회를 잘 잡은거죠
미션, 스물하나 스물 둘, 정년이까지 이미 연기력은 스스로 인증해 낸 배우이기에 오래 오래 탑으로 롱런할 것 같아요
마담뺑덕에서 정우성과 노출정사씬 충격이었어요.
당시 20초반 같은 얼굴에 몸도 아직 덜 여물고 곱던데 굳이..
히든페이스의 박지현, 정사씬은 그렇다 쳐도 욕실에서 거울보며
가운내리는 상의탈의는 왜 시키냐구요.
(그 장면이 엑기스라고 편집되어 돌아다님)
그냥 옷 입은 채 거울응시해도 될것을...넘 뻔히 보이는 노출수법
그래놓고 슈베르트 즉흥곡은 많이도 넣었더만..
조여정도 임지연도 이 감독 작품 찍고 떴는데
노출많이 시키고 고급? 분위기 내려고 클래식곡삽입 필수인 감독.
보면 정사장면들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게 아니라 넘 노골적이고 남자들의 더러운 욕정이 드러나서 불쾌해요.
근데 노출로 떴다기보담 노출 화제성이 있으니 출연제의가 더 오겠죠. 그 때 본인능력 보여주면 뜨는 거구요.
신인일 때 노출연기한 배우들 케이스 있기는 하죠
박하사탕의 김여진 은교 김고은 아가씨 김태리
바람난 가족의 문소리 인간중독 임지연
김서형도 봉만대 영화로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이 배우들을 야망녀라고 낙인 찍는 건 반대합니다
상대적으로 노출영화일수록 신인이 캐스팅되는 건
네임드가 되면 덜 응하기 때문인 것 같기는 합니다
이런글 참 못됐다.
그 원리면 포르노 배우들 다 떠야겠네.
법칙처럼 신인 여배우 홀랑 벗깁니다. 마치 통과의례처럼.
남자 감독들 치사하죠.
신인 여배우도 암묵적으로 그렇게 시작하는데 참 싫습니다.
견디고 꿋꿋히 그 바닥에서 연기력으로 살아남아 좋은 연기 보여주는 김고은 김태리 이뻐합니다.
김태리는 노출로 뜬 것보다 박찬욱 영화에 나와서 뜬거죠. 연기를 잘해서.
그 두 명뿐 아니라 현시점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자 배우들 중 아주 상당수가 그런 필모가 있어요...
그런걸 일단 찍어야 업계 포상처럼 그 바닥에서 환영해 주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임
무슨 관문처럼 엿같은 과정을 견뎌야 함
둘다봤는데 노출신이 기억에 가물거리네요.
시작은 그랬지만 본인들 연기에 승부걸어서 지금은 잘된거 아닌가요?
이런 글 진짜 나쁘고 봅니다
이런 글 너무 나쁘다고봅니다
전도연은 이미 유명해진 다음에 해피엔드 찍은거에요.
연기에 대한 욕심이 큰거라고 봐야죠.
전도연은 첫데뷔가 접속.
잔잔한 첫작품부터 빵 터진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