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쪽으로 가능하면 천주교묘지로
해놓고 싶은데요.
애들 고생스럽지않게
미리 준비 해두어도 괜찮을까요?
유지비가 많이 들려나요?
경기도쪽으로 가능하면 천주교묘지로
해놓고 싶은데요.
애들 고생스럽지않게
미리 준비 해두어도 괜찮을까요?
유지비가 많이 들려나요?
그런거좀 미리하지마세요
내 떠난뒤 정리는 남은자들 편리한대로 하도록요
서울에서 가기 쉽고 납골당도 로얄층은 천 만원 상회하지요.
가고싶은 지역 검색하셔서 납골당에 전화하시면
각 층별로 금액 안내해줘요.
애들 고생스럽게 꼭 납골당 해야 하나요???
윗님은 애들 고생 안시키시려고 어디로 가시려고요?
미리 납골당이나 묘지 사놓는거안될걸요?
사망진단서 있어야할거에요.
수목장…. ㅇㅇ
경기도 천주교 납골당으로 검색하시면
여러곳 나오니 비교해보세요.
홈페이지도 있네요.
위 댓글에 보니 납골당이면 남은 자녀들이 힘든가요? 저는 근교에 납골묘 아주 예전에 마련했어요. 친정부모님 모시려고 원하는 자녀들이 돈 모아서 각 가정 상황에 맞춰 가족수대로 들어갈 수 있게끔요. 최근 아버지 장례 치르고 가보니 가격이 많이 올랐고 위치도 안 좋은 곳들만 남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간소하게 장례식도 가족장으로 하고 화장 후 어디 모시거나 하지 않고 그냥 뿌리거나 했으면 좋겠어요. 납골묘 열고 화장한 단지 넣어두고 실리콘으로 다시 봉하고 그런 것도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요. 수목장도 아주 작은 나무밑에 하는거라 일반인이 상상하는 아름드리 멋진 나무 그런 거 아닌가봐요.
납골당하고 수목장하고 자식 고생하고 무슨상관일까요..ㅡ.ㅡ
뭔가 나를 계속 기억하고 찾아와 달라는 거니까 자식도 귀찮을 수 있죠.
그런건 남은 자의 몫이니 죽을 사람이 결정해 놓을 필요가 있나 싶어요.
얼마인지 묻는글에 꼭 딴지걸고싶나요?
역질문은 왜하는거에요?
고생 할 자식이 있는지부터 물어보지 그러세요?
납골당 팔공산쪽에 했는데 로얄층이 5층 키높이
저희는 6층인데도 (5~6층 이 젤 높이가 맞음)
10년에 550 만원에 했어요
10년후에는 오빠가 80 이 넘으니 관리가 안되서
못한다하면 절에서알아서 후처리를 해준다고 했어요
만들지말고 절에서 제사지내주는것 10년만 하려고해요
시에서 관리하는 곳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관리도 잘돼고
홈페이지에 상세내역이 나와 있기도 해요
수목장처럼 나무없이 잔디장으로 두사람 백 이십만원쯤
삼십년 계약으로 남은 한분꺼는 계약금 일부내고
나중에 잔금내요 1인 칠십이 안됐었고 지역민이 아니면 조금 더 비쌈
삼십년 계약중에 나중에 가시는분을 기준으로 그때부터 새로 삼십년
삼십년뒤에 그대로 자연으로 돌아가요
수목장은 안고생스러워요?
춥고 더운날 자녀들이 밖으로 다녀야되는데??
납골당은 실내니까 계절도 상관 없고요
수목장은 본인들 자리 따로 좋은데 사놓는거 아니면
여러 사람꺼 나무 아래 묻는 건 아시나...
검단지구 근처 황하산? 천주교묘지를 납골당으로
만드는 공사하고 있어요
지하는 납골당 지상은 성당으로 ᆢ
근처 살아서 전화해봤는데 제인ㅅ 좋은층 천만원정도해요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해줘요
파주 참회와 속죄의 성당도 다 꽉차서 예악안받아줘요
서울교구에서 하는 남양성당 근처 비봉에 있는납골당도 알아보세요
4년전 가봤는데 예약은 안받아주는데 자리는 있었어요
시댁은 아무런 준비, 의논이 없어요.( 사이도 별로고)
어머니만 성당 오래 다니셔서 천주교 원하실텐데 고령에 요양원 계시고 코로나 이후 성당 못 나가신 지 한참 되었고 걱정은 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