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인들 만났는데
첫마디가 아들이 지금 하와이 놀러가있다
과외알바 해서 자기 돈으로 갔다
숙소는 이런 곳을 골랐다 사진 보여줌.
이 사람은 는 본인 또는 가족이 해외 여행 간 걸 얘길 해요
아무도 묻지도 않았는데.
제 아이도 과외알바 하고 지금 유럽에 있는데 누가 애는 뭐하고 있냐 묻지 않으면 굳이 얘기 안 하거든요.
자랑하고픈 맘일까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일상 얘기하듯 하는 걸까요
오랜만에 지인들 만났는데
첫마디가 아들이 지금 하와이 놀러가있다
과외알바 해서 자기 돈으로 갔다
숙소는 이런 곳을 골랐다 사진 보여줌.
이 사람은 는 본인 또는 가족이 해외 여행 간 걸 얘길 해요
아무도 묻지도 않았는데.
제 아이도 과외알바 하고 지금 유럽에 있는데 누가 애는 뭐하고 있냐 묻지 않으면 굳이 얘기 안 하거든요.
자랑하고픈 맘일까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일상 얘기하듯 하는 걸까요
둘다 겠죠
자랑겸 일상얘기로
자랑은 부러움이 아니라 질투나 무시를 부를 뿐인데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아요.
첫마디가 요??
얼마나 그말이 하고싶었을까
그러려니 하세요
지인들 만나면 가족 근황도 궁금하고 묻잖아요
뭘 그리 뽀족하게 받아들이시는지
충분히 스몰토크 주제가 되는거 아니예요?
맨날 밥먹고 학교가고하는 일상이 아닌 나름 돈벌어서 여행간게 기특하기도 할거고
자랑도 저정도면 들어줄만 하겠는데여
별루 나빠보이진 않아요
해야하나요?
자랑이어도 저정도 자랑은 그냥 웃으며 들어줄 수 있을듯요.
그정도는 일상이야기 같습니다. 해외여행이 뭐라고.
원글님 참 피곤하다... . 그 말이 뭐가 그렇게 걸리는지,,, 자랑 자랑.. 별 말도 아닌데 자랑으로 꼬아듣고,.,,,
예전엔 진짜 자랑이 돼버리니 안했죠.
요즘이야 일상스몰톡이죠.
시골분들이 해외여행 더 규칙적으로 가는 시대입니다.
자랑하고싶은가 보다. 그러면서 넘기지, 왜 그 사람의 그 말이 비위에 거슬렸을까요?? 여기에 쓸 정도로 거슬리는 뭔가가 있으니까..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보세요
자랑거리가 될 일 아니잖아요
그냥 근황 아닌지.
그런 은은한 자랑을 만날때마다 하면 거슬릴수있죠
그냥 다 큰 자녀가 요즘 어떻다 얘기하는게 좀 뜬금없어요
모임에서 저 정도 대화도 못하나요?
저런 일상얘기를 안하면 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거죠?
자랑이든 일상이든 그걸 따지고 들어야 되는지 참 원글도 어지간히 피곤한 스타일이다 싶네요
근데 어느집 아들이 여행사진씩이나 보냈대요? 우리 모임이면 그게 찐 자랑거리입니다. 으와...부럽다
어제 13년된 아이 고딩모임 갔다왔어요.
그런 류 얘기는 워낙 빈번해서 오~그래 듣고 흘림요.
나중에 연애상대 결혼배우자 ,아이시댁,처가 얘기까지 줄줄 나와요
그냥 웃고 말아야죠
저정도는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볼때마다 저런얘기만 한다면 문제있는거구요.
모임에서 대화 중 자연스럽게 나온 것도 아니고
보자마자 대뜸 저러는 건 벼르고 있었다는 건데
자랑 맞잖아요
눈치 없는 사람들은 못 느끼겠지만.
아들 근황을 왜 얘기해요?
요즘 그집 아들 뭐하고 지내? 라고 묻지 않은 이상
자랑이든 일상이든 친구모임 나와서 아들 근황을 왜 얘기하냐구요
그냥 본인 기분좋아지는 이야기위주로 대화하고 싶어하는사람?
피곤하다. 스피이스 X 타고 화성정도 가야 자랑이죠.
안물안궁 이야기를 맥락없이 쏟아내는 게 과시고 자랑이고 폭력이죠.
황금같은 시간에 왜 남의 자식 여행 숙소같은 안궁금한 얘기를 들어줘야 하나요?
영혼없는 눈망울로 영혼없이 응응 하시고 화제 바로 전환해줘야 그런 일이 줄어듭니다.
자신의 가족들 안부 보고가 일상인 사람인가보다. 하고 말아요.
안물안궁 이야기를 맥락없이 쏟아내는 게 과시고 자랑이고 폭력이죠.
황금같은 시간에 왜 남의 자식 여행 숙소같은 안궁금한 얘기를 들어줘야 하나요?
서로 품앗이면 또 몰라, 그런 사람이 막상 남의 얘기는 잘 들어주는가요?
영혼없는 눈망울로 영혼없이 응응 하시고 화제 바로 전환해줘야 그런 일이 줄어듭니다.
그게 자연스럽다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러거나 그런 사람들과 주로 어울리니까 뜬금포란 생각이 안드나봐요
날씨 이야기만 해요.
귀엽게 들어줘요 ㅎㅎ
지인이면 가족 얘기도 하지 않나요?
전 재밌게 들었을 거 같은데요. ㅜㅜ
모임에서 저 정도 대화도 못하나요?
저런 일상얘기를 안하면 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거죠?
자랑이든 일상이든 그걸 따지고 들어야 되는지 참 원글도 어지간히 피곤한 스타일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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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면 안된다지만
그말로 자기자식과 비교되서 실례라고 하지만
그정도는
봐줍니다.
기특하잖아요
자랑으로 안 들으면 됩니다
모든 자랑은 벌금이라도 내야 되는 건가요? 자랑 좀 하면 어때요? 좀 들어줘요. 인간의 기본 욕망이라는데.
모임이면 이정도 하지 않나요?
그냥 여행갔구나,,,잘 놀다 오라 해라...한마디정도 하고.....
그럼 역으로 무슨 얘기가 좋을까요??
본인근황 얘기하려다 연결되어 아들근황 얘기할수도 있죠. 근데 숙소 사진까지 보여줄필요는 없는데..그냥 사진 보여주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긴하더라구요ㅎ
눈치가없네요
굳이 사진까지 보여주고
여기 누가 하와이 여행갈 예정도 없는 상황인데
게다가 본인이나 가족 해외여행간 자꾸 이야기
한다는건, 극히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한거에요 뽐내면서 자기 자랑하고 싶고 남들이 내 자랑 들어주는거 즐기는거죠
상대방, 남의 이야기 잘 들어주지도 않는사람들이 자기중심 대화를 즐겨하더군요
곧 결핍이다 싶어요
아이가 그런 여행 아무 부담없이 다니는 집이라면
굳이 뜬금없이 얘기할 필요 없겠지요
저는 아이가 대학초기에 친구들과 너무 못어울려서 많이 걱정하다가
나중에 조금씩 어울리게 되니 그 조그만것을 누군가에게 그렇게 자랑하고 싶더라구요
그때야 아 자랑은 결국내 결핍의 표현이구나 느꼈거든요
아무것도 아니네요
처음 만난 아줌이 진짜 맥락없이 자식자랑
ㅡ자랑으로 들렸음
애들이 집 울 사고 또 사고 ㅎㅎㅎ
유투브에 자식자랑 하지 마라고 하던데
60대 초에요
감탄해주었어요 부럽다고
그정도 얘기는 할 수도 있지
그럼 만나서 뭐해요?
그냥 일상을 얘기 하는 거죠
넘 까칠하시네요
원글님
저정도 얘기도 자랑으로 들리신다면
열등감 많아서 그러신거...
남이 하는 얘기를 뭐든지 자랑으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대부분이 자존감이 낮아요.
놀러가면 앨범부터 들고나와 보라고 준다던지 식탁유리밑에 사진을 꽉 채워놓고 설명한다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