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대화 도중 일상 생활 관련 어떤 정보를 찾아야 하는 상황.
검색하면 다 나오는거라 부부 중 한 사람이 찾아보겠다고 함.
다른 한 사람이 자기 지인이 아마 알거라며 바로 지인에게 전화를 함.
지인은 이성임.
검색하면 나오는걸 굳이 이성 지인에게 묻겠다고 잽싸게 전화하는 이유가 뭐냐고 배우자가 화내는 상황.
누가 잘못했나요?
부부가 대화 도중 일상 생활 관련 어떤 정보를 찾아야 하는 상황.
검색하면 다 나오는거라 부부 중 한 사람이 찾아보겠다고 함.
다른 한 사람이 자기 지인이 아마 알거라며 바로 지인에게 전화를 함.
지인은 이성임.
검색하면 나오는걸 굳이 이성 지인에게 묻겠다고 잽싸게 전화하는 이유가 뭐냐고 배우자가 화내는 상황.
누가 잘못했나요?
검색으로 나오는 상황인데
굳이 이성애게 전화는 싫을듯요
전화건 사람 이상
검색한다고 하는데 굳이 이성에게 왜 전화를?
혹시 그 이성에게 딴 마음 있는 거 아님?
굳이 이성한테 전화하는 사람이 이상함
이성과의 친구관계를 인정해주고 있는 상황이면서 굳이 전화를 하냐 마냐는 따질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라면. 딱히.. 신경안쓸듯...
아니죠
괜히 그 핑게로 이성 목소리 한번이라도 더
들으려는 음흉한 속내같음요
짜증나네요. 핑프보다 더 짜증나는 인간임.
전화를 건 사람이 이상해요
이런걸로도 싸우는구나...
여기서 그러면 핑프라고 욕 먹잖아요
검색 이상의 전문성 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거 아니면 굳이 전화를 왜
전화하는 사람이 이상하죠
누가 요즘 그래요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부려먹으려고 하는짓이랑 비슷한 느낌
전화하느니 검색하는게 빠르겠음.
그만큼 격의없고 수시로 연락하는 사이라는거라서 싫을듯요.
이상하네요 설레일 준비하는사람처럼
이성에게 전화한건 잘못
근데 검색안하고 꼭 주변에 물어봐서 정보를 얻는 사람이 있어요.
검색을 못하더라구요
배우자보다 상대이성을 더 신뢰하는듯 보입니다.
저라면 저런행동은 안하지요
상대에 대한 예의가 없네요
전문가급이면 이해함
전문가급이면 이해함 22222
정보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요.
지인의 전문성도요
지인이 의사 약사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정도라면 이해갑니다만
아니라면 아마도 전화걸 수 있는 핑계를 찾아서 신이난 거 같습니다만
그 이성에게 관심이 있는 상황은 맞네요
배우자는 기분나쁘죠
그러지마세요(이글보고있죠?)
사람이 이상해요.
전화하는 게 뭔 문제죠?
나는 하기 싫은데 나한테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요.
본인이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없네요.
검색보다 그게 편한가 보죠.
이성과의 대화할 핑계만 찾아서 통화하고 싶은 욕구 때문 아닌가요?
충분히 의심되는 상황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