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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반도체 떡락

장마 조회수 : 11,080
작성일 : 2026-07-07 19:12:29

당분간 계속 하락 지속 

sk하이닉스 300에 판 친구가 부럽네용.

흑흑

IP : 211.234.xxx.14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7.7 7:16 PM (58.120.xxx.112)

    그럼 파세요
    떡락할 주식 왜 들고 흑흑이세요

  • 2. 미장
    '26.7.7 7:18 PM (118.235.xxx.209)

    떨어지나요?
    아까 하나씩 주워담았는데 ㅠㅠ

  • 3. ......
    '26.7.7 7:22 PM (122.40.xxx.187)

    그럼 숏쳐하라던데.

  • 4. ㅇㅇ
    '26.7.7 7:23 PM (106.101.xxx.50)

    그럼 지금 파세요

  • 5. 요즘은
    '26.7.7 7:24 PM (220.122.xxx.51)

    미국반도체주가 우리나라 삼하주가 따라 오르락 내리락 거리기도 하더군요.

  • 6. ..
    '26.7.7 7:31 PM (223.38.xxx.213)

    모건스탠리가 반도체주 팔고 AI빅테크 사라고 보고서 썼다네요. 못된 것. 쟤들 한국 반더체주 가지도 단다차는 놈들이에요.
    저는 하이닉스 계속 가져갈거에요.
    삼전은 안합니다.

  • 7. ..
    '26.7.7 7:33 PM (223.38.xxx.213)

    이번 주도주는 메모리이다보니 최근에는 한국 반도체주 하닉 삼전 따라서 미국 반도체주도 흔들리더라고요.

  • 8.
    '26.7.7 7:46 PM (211.119.xxx.153)

    2년전에도 하이닉스 폭락할때도 그냥 몇달을
    버텼어요
    그때 22만원하던 주식이 16만원까지 떨어져서
    마이너스 심했지만 그냥 놔뒀다가 본전보다 조금
    올랐을때 자꾸 가두리치는것 같아 반절 팔았는데
    완전 후회해요
    그때도 1년 가까이 가두리치다 보니 단타들 많이 쳤는데
    그러다 훨훨 날아가니 못 사고
    후회하는 사람들 많았어요
    요즘 매일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는데
    오르든 내리든
    그냥 좀 조용히 있으면 안되나 싶어요

  • 9. ㅉㅉ
    '26.7.7 8:00 PM (1.224.xxx.182)

    요즘 매일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는데
    오르든 내리든
    그냥 좀 조용히 있으면 안되나 싶어요22222

    레버리지를 하거나
    주식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많아서 그런듯한데

    다들 주식투자를 왜들 그렇게 도박하듯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식에 투자하더라도
    일상을 살면서 좀 긴 호흡으로 봐야지,

    어제 산 주식이 오늘 떨어지면 세상 끝난것처럼 한강물 누구탓 누구탓 올라간다매 어쩌고 하고

    어제 못 산 주식이 오늘 상한가치면 그때 살껄 살껄 껄껄껄..

    본인이 투자하는 주식은 본인이 기업과 정책 세계정세 공부해서 기준을 세우고 판단하게 사고, 팔고, 기다리는겁니다.
    남의 얘기 들을 필요가 없어요. 손해볼때도 있고 수익이 날때도 있어요.
    이도저도 공부하긴 싫고 스스로공부할 능력도 안된다하면 주식을 사면 안되고요, 남의 얘기만 얼핏 듣고 투자하는건 더더군다나 말이 안되고요. 모르지만 공부해보고자 투자한다면 수업료라고생각하고 장기 지수투자하면 되잖아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알주식 사지말고..그러면 일희일비할 수 밖에, .
    어휴..하루하루 온탕냉탕 징징징징 속시끄러워요.

  • 10. 생각해보소
    '26.7.7 8:06 PM (124.51.xxx.24)

    2년전에도 하이닉스 폭락할때도 그냥 몇달을
    버텼어요
    그때 22만원하던 주식이 16만원까지 떨어져서
    마이너스 심했지만 그냥 놔뒀다가 본전보다 조금
    올랐을때 자꾸 가두리치는것 같아 반절 팔았는데
    완전 후회해요
    그때도 1년 가까이 가두리치다 보니 단타들 많이 쳤는데
    그러다 훨훨 날아가니 못 사고
    후회하는 사람들 많았어요
    요즘 매일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는데
    오르든 내리든
    그냥 좀 조용히 있으면 안되나 싶어요

    ——-
    지금 22만원, 16만원짜리들이 우는 소리 하는 걸까요?
    평단이 그 정도라면 지금 주식창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게 정상이겠죠. 흔들림 없이 편안한
    님이나 입다물고 가만 계세요.

  • 11. Ssss
    '26.7.7 8:10 PM (118.235.xxx.123)

    어제 산 주식이 오늘 떨어지면 세상 끝난것처럼 한강물 누구탓 누구탓 올라간다매 어쩌고 하고

    어제 못 산 주식이 오늘 상한가치면 그때 살껄 살껄 껄껄껄..
    2222222222

    최근 유입된 주린이들이죠

  • 12.
    '26.7.7 8:26 PM (211.119.xxx.153)

    22~24에서 16만원 떨어질때도 엄청 떨어진거였습니다
    그때도 더 폭락할일만 남았다고
    이젠 하이닉스는 끝물이다는 말 여기서도
    나왔어요
    그런 순간 다 견디고나니 지금과 같은 수익이
    나는거구요
    지금 평단 낮은 사람들은 편안할수밖에 없다는데
    다 그런순간 견디고 여기까지 온겁니다
    지나놓고보니 그때 살껄 하는거죠
    계속 오르기만 하는 주식은 없어요
    평탄한 장투도 없구요
    매일매일 일희일비할거면 주식 못해요

  • 13. ...
    '26.7.7 8:48 PM (46.114.xxx.122) - 삭제된댓글

    윗글 표현을 빌리자면...남편이 기업과 정책 세계정세 공부 정말 많이 한 사람인데요...
    직업상 방송에도 자주 나오는 애널리스트예요.

    하이닉스 300찍은 후에는 100프로 현금화 했고
    요즘 하닉 가지고 단타만 합니다. 당일 매수, 당일 매도 원칙
    지금의 코스피로는 그것 밖에 답이 없다네요. 당분간은요.
    씨드도 최소로 해요. 딱 하닉 10주. 씨드좀 키우라고 해도 고집.

    연일 거의 하락장인데 ( 저번주 금요일 급반등 빼고)
    딱 10주 가지고 하는데 이제까지 수익금은 천만원 정도예요.
    신기한 게 하락장일 때도 워낙 변동성이 커서 수익이 가능하대요.
    오늘도 최저점에서 7프로이상 반등... 지난주 금요일엔 최저점에서 거의 19프로 반등. 그 하루 안에서는 상한가에 버금가는 미친 변동성이예요.

    단타 수익 자랑이 아니고 그만큼 지금 장이... 원칙을 벗어난 장이랍니다.
    시가총액 1,2위 종목이 코인이 됐다고 하네요.
    와국인, 기관, 개미들이 전부 두 종목에 단타로 들러붙었대요.
    판을 깔아준 게 정부라서 나홀로 가치투자 해봤자 손해라네요.

    그러다 저점 확인되면 제대로 비중실어서 다시 들어간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방송에서 보시는 전문가 애널리스트도 요즘 현실은 이렇다는 얘기 전합니다.
    기업가치와 세계정세 몰라서 이러는게 아니라는....

  • 14. 영통
    '26.7.7 8:56 PM (211.241.xxx.201)

    이익 보고 팔고
    다시 280 넘게 들어갔는데

    그냥 그동안 번 돈 다 토해낸다 마음 먹었어요
    일장춘몽이로다 ~

  • 15. 참고로
    '26.7.7 8:56 PM (46.114.xxx.12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레버리지를 하지는 않습니다. 거긴 쳐다도 안봐요.
    그렇다고 다음날을 위해 종가에 저점 같다고 사지도 않고
    당일날 무조건 정리하더라고요.
    내일의 변동상을 아무도 모르는 장이 됐다고만 하네요.

  • 16. ㅉㅉ
    '26.7.7 9:15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26.7.7 8:48 PM (46.114.xxx.122)
    윗글 표현을 빌리자면...남편이 기업과 정책 세계정세 공부 정말 많이 한 사람인데요...
    직업상 방송에도 자주 나오는 애널리스트예요.

    ====
    댓글님, 저한테 하신 말 같으니 답을 다시 달자면 제말이 그말이라고요.
    애널리스트인 남편분께서는 지금 장은 장기투자 없이 소액으로 당일 매수 매도 하이닉스만 단타하겠다고 '스스로' '판단'하신거잖아요.
    근데 모든 애널리스트들이 똑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것은 아니죠. 이런 방향 저런 방향 다 다르죠.

    그래서 제가 위에 썼잖아요.
    본인이 정책.정세.기업 다 따져보고
    살지. 팔지. 가지고 갈지 결정해야하는게 투자라고요.

    남편분은 지금 코스피 장을 당일 단타로 결정하신건 그게 길게보는 것보다 돈 버는데 유리하다고 판단한거고
    하루종일 챠트보고 키보드와 한 몸 되어 사고팔고 하는게 가능하니 그런 투자를 하는거잖습니까.

    근데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죠. 불가능한 투자입니다. 거의 도박인거고요.

    그리고 이런 장이 있을 수도 있다니까요. 세상이 워낙 빠르고 예측불가하게 변하니까요. 앞으로도 그럴것같고요.

    그러니 여기서 자기만의 주식투자법을 스스로 공부해서 익혀야죠. 당연히 멀리 보고 공부할 수 밖에 없고요. 우리나라 미래는 가망없다는 주식투자를 아예 안하는게 맞고요, 본인의 투자 판단 없이 어제 산거 오늘 떨어졌다고 망했네 한강물 온도체크하러 가네 전문가 누구가 사라매 어쨌네 하나도 도움안되는거라고요.

    그리고 주식투자를 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미래에 대한 낙관을 바탕으로 투자하는겁니다. 그게 모든 투자의 기본전제예요.
    나라망하는거에 배팅한 비관론자들은 부동산도, 주식도 사지 말아야죠.

    결론은
    투자자는 하루하루 일희일비는 결코 도움이 안된다는겁니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공부하면서 흐름을 계속 지켜봐야죠. 그래야 승률이 올라가지 않겠어요?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면서
    난 이런거 진짜 못견디겠다하시는 분들은 주식투자가안맞는거예요. 팔고 뒤도 안돌아보면 되는겁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

  • 17. ㅉㅉ
    '26.7.7 9:26 PM (1.224.xxx.182)

    '26.7.7 8:48 PM (46.114.xxx.122)
    윗글 표현을 빌리자면...남편이 기업과 정책 세계정세 공부 정말 많이 한 사람인데요...
    직업상 방송에도 자주 나오는 애널리스트예요.

    ====
    댓글님, 저한테 하신 말 같으니 답을 다시 달자면 제말이 그말이라고요.
    애널리스트인 남편분께서는 지금 장은 장기투자 없이 소액으로 당일 매수 매도 하이닉스만 단타하겠다고 '스스로' '판단'하신거잖아요.
    근데 모든 애널리스트들이 똑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것은 아니죠. 이런 방향 저런 방향 다 다르죠.

    그래서 제가 위에 썼잖아요.
    본인이 정책.정세.기업 공부하고 다 따져보고
    살지. 팔지. 가지고 갈지 결정해야하는게 투자라고요.

    남편분이 지금 코스피 장을 당일 단타로 결정하신건 그게 길게보는 것보다 본인이 돈 버는데 유리하다고 판단한거고
    하루종일 챠트보고 키보드와 한 몸 되어 사고팔고 하는게 가능한 애널이니 그런 투자를 하는거잖습니까.

    근데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죠.
    불가능한 투자입니다. 거의 도박인거고요.

    그리고 이런 장이 있을 수도 있다니까요.
    세상이 워낙 빠르고 예측불가하게 변하니까요. 앞으로도 그럴것같고요.

    그러니 여기서 자기만의 주식투자법을 스스로 공부해서 익혀야죠. 세계정세 흐름도 계속 지켜봐야죠. 당연히 멀리 보고 공부할 수 밖에 없고요.
    우리나라는 미래가 안보인다. 가망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더 손해보기전에 투자금 회수하고 아예 안하는게 맞죠. 본인의 투자 판단도 없이 가치판단도 없이 남의 말 듣고 어제 산거 오늘 떨어졌다고 망했네 한강물 온도체크하러 가네 전문가 누구가 사라매 어쨌네.. 하나도 도움 안되는거라고요.

    그리고
    주식투자를 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미래에 대한 낙관을 바탕으로 투자하는겁니다.
    그게 모든 투자의 기본전제예요.
    나라망하는거에 배팅한 비관론자들은
    부동산도, 주식도 사지 말아야죠.
    또 모든 투자의 기본전제는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잃을수도 있어요.

    결론은
    뭐든, 투자자는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는게 결코 도움이 안된다는겁니다. 남의 말에 휘둘리지않는 본인만의 매수매도 규칙이 있어야해요. 그게 설령 내가 내가정해놓은 규칙에 의해 어제 팔았는데 오늘 폭등을 하더라도, 손해보는 길이라도..규칙을 만들어 나가야하는겁니다. 댓글님의 애널리스트 남편분도 본인의그 규칙대로 하는거잖아요. 투자방법은 100인 100색이더라도.
    그걸 배워야한다는겁니다.
    그래야 오래 투자를 할 수 있고요,
    투자를 계속 하고싶은 사람들은 시간을 두고 공부하면서 흐름을 계속 지켜봐야죠. 그래야 승률이 올라가지 않겠어요?? 전 손해보는 투자가 있어도 경제공부 수업료라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면서
    난 이런거 진짜 못견디겠다하시는 분들은 주식투자가안맞는거예요. 팔고 뒤도 안돌아보면 되는겁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

  • 18. 윗님 맞아요
    '26.7.7 10:16 PM (211.215.xxx.144)

    개미들이 수익안나는 이유기도 하죠.

  • 19. ㅇㅇ
    '26.7.7 10:35 PM (98.32.xxx.166)

    아무리 장래성이 좋고 장기우상향하는 회사라도
    빗살같이 올라가며 랠리할 때는
    깊은 골짜기로 내려꽂는 날이 반드시 온다는 걸
    빚투 레버리지투자로 배우면 너무 고통스럽죠.
    그 자체로 인생이 망가질 수도 있고....

  • 20. 놀며놀며
    '26.7.8 4:01 AM (125.143.xxx.204)

    제가 마지막으로 하닉을 170에 샀거든요. 한두달 전인가? 막 떨어질때 한주밖에 못샀어요. 이후 300까지 가더군요. 제 평단이 30만원대 한계좌 70만원대 한계좌 있거든요. 170까지 떨어진다면 전 하나더 만들겁니다. 당장 돈쓸일이 없어서 묻어두고 5-10년후에 팔아서 생활비하려고요. 50대 중반이라 그때까지 돈은 벌어야 하는데.... 걱정은 5년후에도 유망할지가 걱정...

  • 21. ㅋㅋ
    '26.7.8 7:44 AM (121.161.xxx.4)

    반도체 사야 할 때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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