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 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휴휴 조회수 : 4,429
작성일 : 2026-07-07 18:52:34

남자가 같이 산가자 음악회가자 담주에 보자

이렇게 제가 가만히 있는데 제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호응했었는데 가만히 있는데

하루만에 뵙기어렵다 다음에 보자 이러네요

왜저러죠?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걸로

끝냄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IP : 118.235.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7 6:55 PM (218.147.xxx.4)

    그 담날 다른사람이랑 소개팅 한거 아닌가요

  • 2. ㅇㅇ
    '26.7.7 6:55 PM (14.33.xxx.226)

    제가 가만히 있는데
    남자가 같이 산가자 음악회가자 담주에 보자
    이렇게 제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호응했었는데
    하루만에 뵙기어렵다 다음에 보자 이러네요
    왜저러죠?
    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걸로
    끝냄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 3. ...
    '26.7.7 6:57 PM (118.235.xxx.82)

    딱히 속상할 일인가 싶어요. 님도 너무 수동적으로 그러지말고 속상할 정도로 남자 마음에 들면 다음 약속을 잡자고 적극적으로 얘기해보세요.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 걸로 끝낸다? 개인적으로 저는 상대가 이러는 게 더 싫어요.

  • 4. 111
    '26.7.7 7:05 PM (218.147.xxx.135)

    다음에 보자는게 아예 안보자는건가요?
    다른 일이 생겨서 양해를 구한게 아니라?
    그렇다면 이상한 사람이네요 속상해 하지 마세요

  • 5. ...
    '26.7.7 7:06 PM (183.98.xxx.237)

    딴 소개팅 있다..

    그런경우엔 그남자에게 딴여자가 생겼거나

    연락하면 스토커 취급 ㅜ 받아요

  • 6. ㅇㅇ
    '26.7.7 7:12 PM (211.215.xxx.44)

    여자들끼리도 그런 경우 많잖아요
    담에 뭐하자 뭐하자 하고 흐지부지
    진짜 만나기전까진 기대x 아무생각없어야 돼요

  • 7. 웃기는 ㄴ
    '26.7.7 7:32 PM (211.208.xxx.87)

    속상할 거 뭐 있어요. 싸이코 미리 거른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92 김민석 내일 뉴스공장ㅎㅎ 28 ㄱㄴ 2026/07/07 3,476
1823791 찐옥수수 보관법 4 간편방법 2026/07/07 1,819
1823790 운동복 쿨 레깅스 있나요? .. 2026/07/07 327
1823789 50대 이사 9 .... 2026/07/07 2,328
1823788 선호투표제.... 막는 방법 찾아 보았습니다. 6 .. 2026/07/07 699
1823787 한국사 공부하는데요 5 2026/07/07 1,261
1823786 자라 코디좀 봐주세요 28 ㅁㅁ 2026/07/07 3,335
1823785 [팩트체크]정부가 '가짜뉴스' 딱지붙이면 과징금 10억? 11 2026/07/07 1,159
1823784 여고생 살인사건 검찰이 증거 확보한거 38 제미나이 답.. 2026/07/07 4,733
1823783 유시민을 이야기 하네요 15 2026/07/07 2,923
1823782 스페이스X 이따 밤에 QQQ에 편입 1 ........ 2026/07/07 2,448
1823781 쓰지도 않은 교통비가 결제된다고 톡이 왔어요. 6 .. 2026/07/07 1,987
1823780 오늘같이습도 높은날 에어컨 설정온도 몇이세요? 12 습해요 2026/07/07 2,992
1823779 1년전보다 전세가 1.5억 올랐어요 21 ㅇㅇ 2026/07/07 2,965
1823778 어묵 3 간지러움 2026/07/07 1,370
1823777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4 청킹익스패스.. 2026/07/07 3,678
1823776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7 2026/07/07 2,162
1823775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13 .. 2026/07/07 3,149
1823774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4 ㅇㅇ 2026/07/07 1,480
1823773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12 알바 2026/07/07 3,317
1823772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35 .. 2026/07/07 3,767
1823771 이건 잔소리일까요? 3 fff 2026/07/07 668
1823770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9 한숨 2026/07/07 2,265
1823769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12 축의금 2026/07/07 3,979
1823768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7 ㅇㅇ 2026/07/07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