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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26-07-07 20:08:38

여기서 봤나

다른데서 봤나

빌라사는데

앞동에 여자가 커튼 다 걷고 욕실 문도 열고 씻는걸 보고

자기가 더 놀래서 문닫고 들어왔다는 글을 봤는데

자꾸 생각나서요ㅋㅋ

애도 아니고

다큰 아줌씨가 앞동에서 보일걸 모르고

굳이 욕실문도 열어놓고 씻다니

빌라는 동간거리가 더 짧지않나요

노린건가 노출증 환자같아요

IP : 182.221.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7 8:12 PM (39.7.xxx.164)

    세상에 무딘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사람들이 뭐한다고 남의 집 들여다보냐는 사람이 가족이라서 잘 알아요. 자기도 남의 집 안 보니 다 그런 줄 알아요.

  • 2. 그러게요
    '26.7.7 8:14 PM (221.138.xxx.92)

    둔해터진 사람들이 있어요..ㅡ.ㅡ

  • 3. 내가
    '26.7.7 8:34 PM (211.237.xxx.212)

    앞동에 관심 안 두고 안 들여다보니 앞동 사람들도 그런 줄 알았겠죠.

    내 집이니까 그냥 편하게 문 열고 씻었을테지 설마 앞동 사람들 보라고 일부러 열어 뒀을까요.

  • 4. 어휴
    '26.7.7 8:36 PM (123.212.xxx.149)

    그게 빌라는 다 보이는데 진짜 무심하게 행동하는 거네요.
    사실 아파트는 잘 보이지도 않고 집이 너무 많아서 볼래야 보기도 힘들잖아요.

  • 5. 각자사정
    '26.7.7 8:42 PM (118.235.xxx.205)

    문닫고 씻지 못 하는 사람있어요

  • 6. ㄴㄴ
    '26.7.7 11:14 PM (118.220.xxx.220)

    ㄴ 뭐래요
    문 안닫으면 커튼도 못 치나요
    제발 글 좀 읽고 댓글 달아요

  • 7. ..
    '26.7.8 7:25 AM (175.202.xxx.200)

    세상에 무딘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사람들이 뭐한다고 남의 집 들여다보냐는 사람이 가족이라서 잘 알아요.
    자기도 남의 집 안 보니 다 그런 줄 알아요.222222222

    예전에 시모가 아랫쪽을 계속 보면서 이상하게 웃길래 보니까

    건너편 아저씨가 상체벗고 사각팬티만 입고 있네요.

    이런 시모같은 사람들도 있어요. 나르시시스트라고 늘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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