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병문안 선물

사랑해^^ 조회수 : 949
작성일 : 2026-07-07 18:37:03

친한친구가 유방암1기

수술하고 요양병원에 있어요.

(다행히 항암안하고 방사선만 진행)

수술하고 성의표시는 했고

요양병원에는 뭘 사가면 좋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어요.

IP : 211.237.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7 6:51 PM (222.154.xxx.194)

    좋은친구분이시네요, 병원에 찿아가서 말벗되어주는것만도 고맙겠지요.
    작고예쁜 꽃바구니나 과일은 베리류가 좋다하고 마음의위로가 되어줄 책같은거 좋을거같아요.

  • 2.
    '26.7.7 6:57 PM (211.215.xxx.144)

    꽃바구니는 아니되오

  • 3. ...
    '26.7.7 7:02 PM (118.37.xxx.223)

    암수술하면 잘 먹어야되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음식 사가세요
    아니면 물어보면 되잖아요 ^^

  • 4.
    '26.7.7 7:09 PM (222.154.xxx.194)

    아 꽃은 안되는군요, 저희 시누이도 유방암 2기였었고 수술후 서양란을 누가 선물해서 되는줄 알았네요.
    넛트중에 피스타치오도 단백질 많아 좋다해서 저는 베리류 하고 피스타치오 소고기 이렇게 자주 사갔지만
    병원이라 소고기는 안되겠네요...

  • 5. ㅇㅇ
    '26.7.7 7:30 PM (211.36.xxx.146)

    그 친구 만나면 주로 뭐 드셨나요?
    친구랑 같이 자주 가던 식당의 음식을 포장해 가시는것도 좋아요
    20대 때 제 친구랑 홍대 앞 어떤 파스타집에 정말 열광하며 갔었거든요
    친구가 암요양병원 입원해 있을 때, 그곳 음식을 포장해 뜨끈한거 들고 달려 갔더니 너무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같이 먹으면서 추억 회상하고 대화거리도 많아 지고요

  • 6. kk 11
    '26.7.7 8:04 PM (1.236.xxx.121)

    먹고 싶은거 물어보고 사갔어요

  • 7. ...
    '26.7.7 8:39 PM (118.37.xxx.223)

    211님 혹시 ㄸㄸㄸ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79 어묵 3 간지러움 2026/07/07 1,364
1823778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4 청킹익스패스.. 2026/07/07 3,656
1823777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7 2026/07/07 2,150
1823776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13 .. 2026/07/07 3,130
1823775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4 ㅇㅇ 2026/07/07 1,476
1823774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12 알바 2026/07/07 3,297
1823773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35 .. 2026/07/07 3,748
1823772 이건 잔소리일까요? 3 fff 2026/07/07 660
1823771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9 한숨 2026/07/07 2,256
1823770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12 축의금 2026/07/07 3,956
1823769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7 ㅇㅇ 2026/07/07 2,149
1823768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2026/07/07 1,004
1823767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1 지금에머뭄 2026/07/07 1,248
1823766 탈모병원 1 폴리 2026/07/07 480
1823765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58 2026/07/07 7,383
1823764 김민석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5 김민석 2026/07/07 2,451
1823763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73 ㅇㅇ 2026/07/07 17,613
1823762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6 .. 2026/07/07 646
1823761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2026/07/07 2,346
1823760 Lucy팬 있으세요? 3 ㅇㅇ 2026/07/07 718
1823759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3 2026/07/07 1,158
1823758 내일도 반도체 떡락 18 장마 2026/07/07 12,039
1823757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2026/07/07 205
182375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2026/07/07 380
1823755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8 일리가있나 2026/07/07 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