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Pul8G1fRiPM?si=uLuTtHYGSnrDZ6qZ
국회에 도착 후 봉쇄되어 담넘어 가다 다쳤고 본회의장 도착했을때는 계엄해제 표결이 끝난 직후였어요.
계엄해제 표결 이후 이재명 대표가 로텐더홀에서 회견할 때 김민석 최고위원이 당대표 뒤에 있는 모습이 영상에 나와요.
이후 바로 외신용 영문 회견문 발표도 김민석이 했어요.
이성윤도 고발당했던데, 가짜 글은 그만 유포하시길.
https://www.youtube.com/live/Pul8G1fRiPM?si=uLuTtHYGSnrDZ6qZ
국회에 도착 후 봉쇄되어 담넘어 가다 다쳤고 본회의장 도착했을때는 계엄해제 표결이 끝난 직후였어요.
계엄해제 표결 이후 이재명 대표가 로텐더홀에서 회견할 때 김민석 최고위원이 당대표 뒤에 있는 모습이 영상에 나와요.
이후 바로 외신용 영문 회견문 발표도 김민석이 했어요.
이성윤도 고발당했던데, 가짜 글은 그만 유포하시길.
몇시인가요? 새벽으로 넘어갔던것 같은데
다들 김민석이 국회에 안 갔다가 아니라 감기약 먹고 자느라 표결을 못 했다라고 한 건데 왜 자꾸 갔는데 안 갔다라고 가짜뉴스 퍼트리지 말라고 프레임 바꾸는 건가요
감기약 먹고 자다 늦어서 표결 못 했다가 가짜뉴스에요?
이재명 대표와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없이 불가능했던 윤석열 내란 대처
* 모 방송사 기자의 확인 질문을 받고 더 이상 조용히 있어선 안되겠다는 심정에 너무도 빤한 걸 시비거리로 삼으려 하는 분들이 있어 다시 밝힙니다.
윤석열 내란의 징후를 탐지한 최초 지도부 인사는 이재명 당대표님. 그분이 "계엄 준비한다는 소문 들었느냐?" 하시기에 “네 들었습니다. 2016년부터 2017년 기무사 문건부터 다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워낙 민감한 문제이니 면책특권이 있는 본회의장에서 발언을 해보세요!” 그래서 2024년 7월 말 필리버스터에서 처음으로 계엄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재명 대표님의 불길한 예감, 추미애 전 장관님과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이 이심전심 서로 통했습니다. 2024년 초여름부터 초집중! 군과 경호처, 대통령실 정보를 수집하고 온갖 내부 비난 (중도층 달아난다. 근거 있느냐 등등)을 귓등으로 밀어내고 싸울 수 있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계엄문제를 제기해달라는 요청이 있기까지, 이재명 대표님은 당연히 이런 문제를 수석최고위원인 김민석 의원과 수없이 얘기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외비”라고 하면서 저에게 선거가 없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상황실장”이라는 직함을 부여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야말로 먼 옛날 창세기같은 얘기.
그동안 저는 김민석 수석최고위원과 함께 용산경찰서 인력 대폭 보강, 경호처가 군부대를 지휘할 수 있도록 시행령 개정 추진, 김용현 경호처장이 여인형 방첩사령관·이진우 수방사령관·곽종근 특전사령관을 비밀리에 한남동 관저로 불러들인 첩보, 제7기동군단 동원시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김용현이 갑자기 국방장관에 임명되자 “마침내 칼을 빼들었구나”하는 확신 속에 살 떨리는 첩보전!
이재명의 혜안, 김민석의 예리한 상황분석과 대처가 없었다면 이겨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2024.12.3. 우원식 의장님 주최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만찬행사가 20시 조금 지나 국회에서 끝났습니다. 인천 부평까지 돌아와서 씻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시작한 것이 9시경! 그때부터 보좌관의 보고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특전사가 이상하다. 퇴근을 안한다. 근데 훈련이 취소되었다. 707 휴대폰 걷어갔다!' 띄엄띄엄 서너번의 문자! 그리고 9시 50분경 윤석열이 국회 예산 관련 기자회견 실시한다는 첩보 보고.
그래서 뭐야 이 시간에! 예산은 여야 합의 처리를 위해 12.9일까지 회기를 연장했던 터. ‘예산 관련 불만으로 윤석열이 민주당 비난 기자회견 한다는데 미리 선공하는 게 어떨까?' 그런 요지의 문자를 김민석 수석에게 보냈습니다. 그 뒤 10시 20분경 보좌관이 "계엄입니다. 피하십시오" 다시 옷가지를 주섬주섬 챙기는 데 윤석열이 TV 화면에 등장!
아내와 몇 마디 나누고 바로 주차장으로 내려가 손수 운전으로 국회를 향해 달렸습니다. 텔레그램 민주당 국회의원 단톡방에서 천준호 전략위원장이 국회로 모여달라는 다급한 문자메시지! 그때부터 민주당 의원 단텔방이 우리의 광장이 되었지요.
지도부 중심에서 윤석열 내란의 잠재적 가능성을 현실적 가능성으로 포착하고 함께 일했던 김민석이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감기약 먹고 잤다잖아요.
본인 입으로 감기약먹고 자서 표결 못들어갔다고
하지 않았나요?
한단어의 별건조항들어 검찰멋대로 해석하던 한동훈의
쪼잔한 단어물고늘어져서 프레임 덮어씌위기 같은건
너무짜치니 좀 따라하지 맙시다.
국회에 있었다 없었다가 요점이 아니잖아요.
표결 참석 안했잖아요. 감기약 먹고 잤다면서요?
시선을 딴곳으로 돌리게 하지마세요.
정확하게 이성윤이 김민석에게 국회에 왔는데 안 왔다고 해서 고소당했다는 건가요 이성윤은 정확히 표결 불참에 대해 얘기했는데 이성윤에 대해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님 신고해야겠네요
다들 김민석이 국회에 안 갔다가 아니라 감기약 먹고 자느라 표결을 못 했다라고 한 건데 왜 자꾸 갔는데 안 갔다라고 가짜뉴스 퍼트리지 말라고 프레임 바꾸는 건가요 22222
아무도 안 갔다라고 말한 사람 없어요. 원글님.
본질은 그게 아니잖아요?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다 정리되고 투표에는 나타나지도 않고 선언문 발표로
카메라 받을때맠 나타난거네요 그럼
더 별로네요 제눈엔
가짜 뉴스로 모함하는 것들은 금융치료가 답
팩트는 박선원에게 문자 받고 확인을 바로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감기약 먹고 자느라 표결 못했다는거죠.
그리고 본인이 계속 계엄을 언급 했던거라 더 한심스러운거죠
다 정리되고 투표에는 나타나지도 않고 선언문 발표로
카메라 받을때맠 나타난거네요 그럼
더 별로네요 제눈엔 222222
누굴 바보로 아나?
구구절절 필요없고
팩트만 말해!
그니까 그 급박한 시간에 국회 와서 표결에 참여했냐고
안했잖아!
미꾸라지도 아니고
뉴스공장 나와서 감기약 먹고 잤다는 얘기하는 거,
분명히 들었거든? 지 주둥이로!!!
저건 계엄해제 표결 끝난 후 영상입니다
표결 끝나고 나타난게 더 비열한데요??
마치 본인도 목숨걸고 달려와 표결에 참여한 것처럼 카메라 앞에 선 거잖아요?
다들 김민석이 국회에 안 갔다가 아니라 감기약 먹고 자느라 표결을 못 했다라고 한 건데 왜 자꾸 갔는데 안 갔다라고 가짜뉴스 퍼트리지 말라고 프레임 바꾸는 건가요22222
표결 끝나고 이재명 발표때 저인간 있어서 그건 다 알아요!!!
투표를 못햇을수도 잇는거지 뭔 악담을
게엄을 미리 얘기해서 민주당이 철저히 준비했다잖아요
그게 더큰일 같은데
참 더럽게 김민석만 잡아먹으려하네요
감기약 먹고 못일어났다는데
이제와서 뭐 이거까지 뒤엎어요? 더럽게 잡아먹어요?? 누가 누굴요
김민석이 노무현을요? 김민석이 문재인을요??
이재명지지하다가 갑자기 뒤통수 맞고 영포티되서 어이없어요
뉴재명이 하도 지랄이라 도대체 뉴재명이 뭔가 다 파헤쳐서 알게됨
아씨 이언주 김민새 c8 오창석 썅놈색히 명민준 명조롱이 오윤혜 이동형 기추자
그런것들 아 쌍스러워서 진짜 글고 이언주 김민석 뒤로 줄 선 국회의원들도
딱 재수없어요
그럼 가짜뉴스네 ㅋㅋㅋ
미친것들
이렇게 프레임 짜는거 뉴이재명 숫법
일부러 표결에 참석 안한 이유?
감기약?
근데 한시간 전에 계엄 첩보 받았는데?
잠이 오더냐?
12.4 01:01 계엄해제요구 결의안 가결
12.4 01:08 우원식 국회의장 , '국회 본청으로 들어온 군인들 당장 나가달라'
12.4 01:09 곽종근 특전사령관, 각지역 전계했던 계엄군 안전지대로 철수 지시
12.4 01:15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 본청으로 들어온 군인들 전원 다 나갔다'
12.4 01:17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재명, '비상계엄 해제…국민 생명과 안전 보호할 것'
계엄 해제 표결 시간이 12월 4일 새벽 1시경이았고
대전 사는 국민들도 여의도로 왔다던데 영등포구 살면서 계엄선포이후 2시간 30분 동안 잘 수 있었나요?
당시 김민석은 수석최고위원인데
보좌진들의 연락은요?
계엄 해제 표결 시간이 12월 4일 새벽 1시경이었고
대전 사는 국민들도 여의도로 왔다던데 영등포구 살면서 12.3 계엄선포이후 2시간 30분 동안 감기약 먹고 잠들어 못 왔다는건가요?
당시 김민석은 수석최고위원인데
보좌진들의 연락은요?
다른 보좌진들은 의원들한테 연락해 차로 국회로 왔다던데요?
계엄 해제 표결 시간이 12월 4일 새벽 1시경이었고
대전 사는 국민들도 여의도로 왔다던데 영등포구 살면서 12.3 계엄선포이후 2시간 30분 동안 감기약 먹고 잠들어 못 왔다는건가요?
당시 김민석은 수석최고위원인데
보좌진들의 연락은요?
다른 보좌진들은 의원들한테 연락해 차로 의원들과 함께 국회로 왔다던데요?
고열과 몸살을 앓던 저도 국회로 달려갔어요
저만큼 아팠을까요?
코로나 후유증이 심하던 저도 갔습니다.
국회 갔더니
저는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항암치료중인 분도 나왔답니다
구차한 핑계와 변명 대지 마세요
오 갔었군요 정치인은 카메라 켜지면 본능적으로 줄 잘서야 하는 것도 알겠고 ㅋㅋ 게엄없었으면 다들 어쩔 뻔 했어요
다 정리되고 투표에는 나타나지도 않고 선언문 발표로
카메라 받을때맠 나타난거네요 그럼
더 별로네요 제눈엔 333333333
국회 인터뷰할 때는 있었던 거는 누가 몰라요? 다 아는 거 들고 와서는 뭐하는 거죠?
코앞에 여의도 사는 사람이 표결 순간에 왜 없었는지 짜친다는 건데. 누가 국회에 아예 안 갔다고 했다고 이럽니까.
다들 김민석이 국회에 안 갔다가 아니라 감기약 먹고 자느라 표결을 못 했다라고 한 건데 왜 자꾸 갔는데 안 갔다라고 가짜뉴스 퍼트리지 말라고 프레임 바꾸는 건가요 444444444444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