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 단지가 아니어도 아파트들 밀집한 여러단지 모여있는 곳이면 몇군데 생길만하지 않나요?
한식 뷔페식이면 제법 장사가 될 거 같지 않나요.
우리나라에 다양한 식당들이 워낙 많아서 그럴까요?
이게 한 단지가 아니어도 아파트들 밀집한 여러단지 모여있는 곳이면 몇군데 생길만하지 않나요?
한식 뷔페식이면 제법 장사가 될 거 같지 않나요.
우리나라에 다양한 식당들이 워낙 많아서 그럴까요?
입주민들이 다 주인이란 생각이 있어요. 차라리 가게들어가서 먹는거면 그렇게 진상짓을 안 하거든요. 본인들이 커뮤니티의 주인이란 생각이 있어서 밤놔라 대추놔라 온간 간섭에 불만에...
음식 싸가도 죄책감도 없고.
필히 망할수 밖에 없는 거에요.
1만원짜리 부페식 넘 부러워요. 요즘 신축단지들 많이들 운영하나요.
이게 근데 보통 2년정도 운영하다가 없어지는게 수순이라고 하더군요.
사무실 많은 동네라 9천원-만원 짜리 한식 뷔페 많은데
그런거 상가에 차리면 되겠네요
근데 먹다보면 질려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여행가서 호텔뷔폐도 이틀까지는 먹지만 3일째부터 안들어가잖아요.
1년 길면 2년 먹으면 질려서 못먹는대요.
집밥이랑 다른거죠.
저같은 사람은 외식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는대신 늘 다른곳 가려 하거든요.
그래도 1년에 50번밖에 못가요.
주변 식장 다양하게 가지 거기만 가진 않죠
식당 입장에서 양도 예측하기 어려울 거고
주민들은 몇번 먹으면 질리고
메뉴다양하게 나와서 안질립니다. 집밥은 뭐 얼마나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먹고 사나요?
남편회사 상사를 회사 퇴직하고 만났는데 다른건 별로 안아쉬운데 회사 식당은 생각나고 거기서 밥먹던게 그립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대기업이고 밥 잘나오거든요. 근데 남편말로는 회사식당보다 우리아파트 식당이 더 잘나온대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파트식당은 이익을 내는것보단 아파트가치와 주민복지로 운영하는거라 어느정도 적자를 보전하면서 하는거예요. 거기다 임대료도 안내고.. 외부에서 임대료내고 하는 식당에선 아파트식당과 같은 퀄리티의 음식을 내려면 식비를 더 많이 받아야 하죠
메뉴다양하게 나와서 안질립니다. 집밥은 뭐 얼마나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먹고 사나요?
남편회사 상사를 회사 퇴직하고 만났는데 다른건 별로 안아쉬운데 회사 식당은 생각나고 거기서 밥먹던게 그립다고 했다더라구요. ㅋㅋㅋ 대기업이고 밥 잘나오거든요. 근데 남편말로는 회사식당보다 우리아파트 식당이 더 잘나온대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파트식당은 이익을 내는것보단 아파트가치와 주민복지로 운영하는거라 어느정도 적자를 보전하면서 하는거예요. 거기다 임대료도 안내고.. 외부에서 임대료내고 하는 식당에선 아파트식당과 같은 퀄리티의 음식을 내려면 식비를 더 많이 받아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