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 사와서는 깜박하고 냅둬서
시들시들 해진..
싱싱한 초록 부분은 다 말라비틀어졌고요
그래도 먹어도 되긴한거죠?^^;;
부지런하지 않으니 기껏 사서도
버리고 맛없어지는 식재료가 늘어나네요
한 단 사와서는 깜박하고 냅둬서
시들시들 해진..
싱싱한 초록 부분은 다 말라비틀어졌고요
그래도 먹어도 되긴한거죠?^^;;
부지런하지 않으니 기껏 사서도
버리고 맛없어지는 식재료가 늘어나네요
맛이 이상할텐데요
물에 푹 담가놓아보세요. 다시 싱싱해지는 수도 있더라구요.
얼마나 한다고 시든걸 꾸역꾸역 먹어요.
상한거 아니면 먹어요
돈 많은이는 버려가며 살면되고
담그면 좀 살아나요.
물에 담근채 냉장고에 넣음 더 빨리 살아납니다.
대파 한 단 오래 먹어서 먹다 보면 시든 부분 많아요
싱싱한 데만 먹으면 되고 시든 부분은 버려요
싱싱한 대파는 요즘 너무 억세고
시든 대파가 더 연해서 괜찮던데요
줄기 드시면 최고죠
파는 아무리 시들어도 심으면 다시 살아나요
완전 건조된것만 아니라면요
한번에 많이 사면 냉동 해 두고 먹어도 좋아요
다듬어서 괜찮은 부분만 드세요
버리게 되는 부분이 많이 나와서 사서 썰어서 냉동해 놓고 먹으니까 편해요
국이나 찌개는 맛 차이는 못 느끼고 나물에 생으로 넣지는 못해요
불고기나 김치 담글때도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