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컨비용이
'26.7.7 10:25 AM
(1.239.xxx.246)
다른 전기비에 비해 굉장히 크게 느껴지는 느낌이 있긴 해요.
참고로 저는 틉니다.
2. 그렇게 아끼고
'26.7.7 10:26 AM
(49.164.xxx.84)
모아야 자식 공부시킬 수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해서 자식한테 더 많이 주고 가려고 하는 건 아닐지...
3. 더물어
'26.7.7 10:27 AM
(1.239.xxx.52)
주차비 진짜 안내려고 하죠
4. ㅁㅁ
'26.7.7 10:2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게요
나이란게 들면 선풍기바람에도 장시간이면 삭신이 아파요
관절이 뻣뻣해진다해야 하나
선풍기도 끄다가 켯다가 밤새 혼자 아주 굿을 합니다
5. ㅇㅇㅇ
'26.7.7 10:28 AM
(117.110.xxx.20)
가지 마세요. 집안이 더워서 못 지내겠다고 하고, 그냥 나오세요. 그래야 고쳐져요.
6. ..
'26.7.7 10:29 AM
(116.46.xxx.192)
저런 사람들 돈 모아도 자식들 안 줘요
바들거리는건 놓치기 싫어서거든요
7. 흠
'26.7.7 10:29 AM
(221.149.xxx.36)
좋게 생각하자면...
그 나이가 되도록 생존해 계신거 보면 정말 지낼만 하신거고
덕분에 환경에 도움도 되고
개인적인 비용도 아끼시고
왜 불만일까요?
원글네더러 에어컨 켜지 말고 살라는것도 아닌데..
8. 절약이
'26.7.7 10:30 AM
(113.199.xxx.78)
몸에 배서 그런거죠
옛날어르신들 대부분이 그럴거에요
그럴땐 요금 저희가 낼테니 틀고 사시라고 해보세요
그래도 아마 못틀거에요 에어컨은 장식~~
9. ...
'26.7.7 10:32 AM
(223.38.xxx.12)
다 그런건 아니랍니다.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돈은 펑펑 쓰지만 그렇지 않은 곳엔 돈 안 쓰는 집 알거든요. 샤넬백, 에르메스백, 반클리프 하고 다님 뭐하나요. 한여름 폭염에도 전기요금 걱정돼서 선풍기 앞에만 있어요. 참 딱해요.
10. …
'26.7.7 10:33 AM
(211.234.xxx.117)
불편하게 지내는 게 몸에 배었어요..
어떨 땐 짠하고
어떨 땐 어리석어요..
커피숍에 모시고 가면 또 시원하다고 좋아하세요.
여기 82쿡은 연령층이 높아서…
11. 아이고
'26.7.7 10:35 AM
(59.9.xxx.124)
사람마다 돈쓰는 구멍도 다르구요
견디는 수준도 다 달라요
12. ...
'26.7.7 10:35 AM
(222.107.xxx.57)
집에 혼자 있을때
에어컨 안켜요.
환경도 그렇고 좀 참으면 되는건데 싶어서요.
더우니까 여름이고 추우니까 겨울인건데...
근데 인색하지도 마음도 가난하지 않아요.
그냥 개인 차이에요.
13. 참
'26.7.7 10:36 AM
(118.235.xxx.32)
남편분 ㄱㄴ이네요
14. …
'26.7.7 10:38 AM
(211.234.xxx.25)
집에 혼자 있을때
에어컨 안켜요.
환경도 그렇고 좀 참으면 되는건데 싶어서요.
더우니까 여름이고 추우니까 겨울인건데...
근데 인색하지도 마음도 가난하지 않아요.
그냥 개인 차이에요.
.
돈 때문인 거 아닌가요??
혼자있을 때 괜히 남편한테 미안하고..
시원한 공간 좋잖아요..쇼핑몰 시원하고 도서관 시원하고
15. 어차피
'26.7.7 10:40 AM
(118.235.xxx.145)
그돈 아들에게 갈건데 며느린 욕할수 있는데 아들이 질려한다니
그러니 요즘 딸딸하겠죠.
16. 그러면
'26.7.7 10:41 AM
(221.168.xxx.73)
대체 비싼 에어컨은 어떻게 왜 샀을까요?
17. ..
'26.7.7 10:41 AM
(217.216.xxx.222)
남들 안트는거로 뭘 그렇게 비아냥거릴 필요있나요?? 에어컨 바람 싫어할 수도 있고 그런가보다 해요.. 조금만 습하고 더운거 못견뎌 트는것도 지구환경을 생각하면 좋지않는데 울나라 사람들은 자기편함 최고다 별 죄의식은 없어요.. 오히려 안트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고 실외기에서 뿜어나오는 열기들땜에 옆집도 안틀면 안되고 악순환이죠.. 요새 이상기온 보면 무서워요ㅠㅠ
18. 세대가
'26.7.7 10:41 AM
(220.78.xxx.213)
달라서 그래요
그분들 에어컨 쓴지 얼마나 됐겠어요
옛날엔 그냥 살았는데...하는거예요
참고로 80평 빌라 사시는 제 시부모님
에어컨은 당연하고(시스템에어컨 구역마다 있음)
겨울에 온수만 쓰세요 ㅜ
시가 갈땐 겹겹이 입고 수면양말 두겹 신어요
19. 흠
'26.7.7 10:42 AM
(119.56.xxx.123)
내 나이가 많아서가 아니라, 시어머니 성장 시기의 한국사회를 상상해보세요. 그분들은 그렇게 강제로 절약하면서 살아왔어야 했고 그게 몸에 밴 세대입니다. 현재 우리 기준과는 소비의 기준이 달라요. 덕분에 울 나라 잘살게 되지 않았나요. 난 가끔씩 어르신들 보면 감탄스럽던데.. 불편하니 지금은 지금 시대에 맞게 사는 거고 그렇다고해서 흉볼것까지 있나싶습니다.
훗날엔 님 자녀세대가 님을 흉보는 시대가 또 옵니다.
20. ..
'26.7.7 10:43 AM
(211.234.xxx.219)
언제부터 지구 환경 생각했다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는 게 좋잖아요.
하여간 어리석음…
21. 음
'26.7.7 10:44 AM
(123.212.xxx.231)
저도 여름이니 덥고 겨울이니 춥다가 기본이라
적당히 외기 온도를 견딘다? 받아들인다? 마인드로 살아요
혼자 있으면 일절 에어컨 안틀어요
요즘은 방방마다 에어컨이니 각자 알아서 할일
아이는 자기 방에서 빵빵하게 틀고 있는데 안말려요
자면서 에어컨 틀고 춥다고 이불 뒤집어쓰고 있는데 대체 뭔짓인지 ㅎ
22. ㅎㅎㅎ
'26.7.7 10:44 AM
(222.107.xxx.57)
남편한테 미안해서는 아닌데요??
돈의 용처가 다른거라고요.
기부하거나 좋은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거 먹거나
좋은 곳 가는거에는 돈 생각 안해요.
쇼핑몰 도서관은 다수를 위해 켜놓은 곳이죠.
그런 곳에 내 전기세 아낀다고
더울때 찾아다니지 않아요.
23. ..
'26.7.7 10:45 AM
(211.234.xxx.159)
전반적으로 전업들 혼자있음 에어컨 모시고 있음.
밖에서 일한 남편 미안해서..
24. 주차비는
'26.7.7 10:45 AM
(121.162.xxx.234)
인색 궁상 문제가 아니고 불법이에요.
그렇게 아껴서 자식을 준다 라,,
살아생전 자식에게 안 주는 건 그 사람 마음
안 아끼고 부모 재산이나 바라는 것보다 낫네요
가르칠만큼 가르쳤는데 세상 탓하며 살기 힘든데 안 주니 한다면
자신의 무능 고백.
에어컨은 틀고 부엌일 하시고
남편분은 질린 돈이니 상속은 안 받겠네요
안질리게 한 처가에서 주겠죠
그 돈이 질린데서 나온거니까.
25. ㅁㅁ
'26.7.7 10:47 AM
(1.240.xxx.21)
에어컨 핑계로 시어머니 대차게 까는 글 불편.
지구온난화로 세계가 고통 받고 있는 요즘.
더위 참고 에어컨 덜 쓰는 사람들 존경 스럽던데요..
26. ㅎㅎㅎ
'26.7.7 10:47 AM
(222.107.xxx.57)
결론은 전업까네.
밖에서 일하는게 뭐가 미안하다고
자기가 그러니
남들도 다 그럴꺼라 생각하나봄요.
얼마나 지혜롭길래
이런 글 올리고 있는지...
27. 헐
'26.7.7 10:47 AM
(211.234.xxx.137)
그돈 아들에게 갈건데 며느린 욕할수 있는데 아들이 질려한다니
그러니 요즘 딸딸하겠죠.
ㅇㅇ
그 돈 아껴서 아들한테 준다.그러니까 시부모님 에어컨 틀지 말고 아껴쓰세요, 그 돈 다 우리한테 올테니
이런 사고가 잔인한 거예요..
28. illiill
'26.7.7 10:48 AM
(175.223.xxx.6)
사정상 단기로 오피스텔 거주 관리비포함이라 호텔처럼 이용햐는건데 에어컨 거의 안틀어요. 아주 습할때 잠깐. 내 집에서도 잘 안틀고요. 이유는 참을만 하면 굳이 틀필요 있나. 아끼자 의식이 발동하는 건 맞아요. 내돈이든 남의 돈이든 똑같이 절약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29. ???
'26.7.7 10:50 AM
(221.149.xxx.36)
카페는 상업용 영업장이고 에어컨 틀어줄테니까 돈내고 커피마시라는 업장이잖아요. 내 돈 냈으니 시원함을 즐기는게 당연한거고 거기서 기쁨을 누리는건데 그게 불만인가요?
내 집에서는 안 틀어도 살만하니까 지내시는거죠.
애써 카페 모시고 갔는데 버틸만 한데 왜 여기까지 와서 에어컨 바람에 커피마시면서 돈 내냐.. 집가서 믹스커피에 얼음 넣어 마시자..이러면 진상이고요
원글 어머니는 합리적 소비자로 보여요.
오히려 혼자 있으면서 견딜만 한데 에어컨 돌리면서 전기세 내고 환경오염시키는게 더 어리석어 보여요
30. 가난
'26.7.7 10:53 AM
(211.234.xxx.23)
더울 때 조차도 에어컨을 안 트는 사람들 보면은
에어컨은 그 사람들에게 나보다 더 높은
인격체처럼 모시고 살아요.
더위를 참고 모셔야해요..액세서리…
31. .......
'26.7.7 10:53 AM
(119.204.xxx.8)
돈 때문이든 아니든
어쨎든 아끼는 사람들덕분에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받는건 사실이죠.
흉볼필요없고 각자 알아서 할일.
인색한 사람이 싫으면 안만나면되는데
시어머니면 조금은 참아야죠.
32. …
'26.7.7 10:55 AM
(211.234.xxx.157)
솔직히 돈때문이잖아요…
33. 남의 집
'26.7.7 10:56 AM
(222.232.xxx.46)
에오컨 켜는 거 까지 신경쓰고 할 일 없으십니다.
남이야 쪼잔하던 지구환경 생각하건 말건 신경 끄시고
본인이나 현명하게 사세요.
34. 그리고
'26.7.7 10:58 AM
(221.149.xxx.36)
에어컨을 조금씩이나마 덜 틀면 도심은 온도가 전체적으로 조금이나마 내려갈거에요. 일종의 열섬효과라고 많이들 말하잖아요. 어머님같은 분들이 좀 더 많아져야 환경오염 줄어서 기후변동도 좀 나아질거고, 열섬효과도 낮춰서 직접적으로 온도가 내려가죠. 이런분들이 왜 욕을 먹는지 참 이상한 세상이에요.
물론 더위라는게 너무 주관적인거라 강제로 제어를 못하니 알아서들 하는건데
정말 고마운 분이 비난을 받는것 같아 좀 그렇네요
35. ...
'26.7.7 10:59 AM
(106.101.xxx.10)
돈 때문에 아끼면 안되나요?
저는 전업 아니고 연봉도 높지만 가족들 없이 혼자 있을땐 선풍기 틀어놓고 지냅니다.
폭염엔 에어컨 틀기도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땐 에어컨 안틀어요.
그게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인가요?
36. 네
'26.7.7 10:59 AM
(106.244.xxx.134)
어쩔 수 없죠 뭐. 자기 집에서 자기가 안 트는데 뭐라 하나요.
37. ㅇㅇ
'26.7.7 10:59 AM
(175.116.xxx.192)
돈때문에 안트는거면 차라리 솔직한거죠,
저는 에어컨만 틀면 피부가 두드러기가나요, 그래서 집에선 안틀고 버티고
사무실에선 가디건 입고 스카프하고 일해요, 나때문에 다른사람이 덥게 지낼수 없으니.
38. ..
'26.7.7 11:01 AM
(211.234.xxx.145)
그래서 노인들이 공공기관이나 에어컨 시원한 곳에서 종일 시간 보내잖어요. 집에 에어컨 비용은 아깝고 지하철에서 시간 보내고요..
39. 오히려
'26.7.7 11:02 AM
(221.149.xxx.36)
공공기관에서 종일 시간 보내는게 현명한거죠. 원래 에어컨을 켜야 하는 곳에 사람들이 모여들면 좋죠. 특히 노인들은 밖에 돌아다녀야 해요.
40. ..
'26.7.7 11:05 AM
(211.234.xxx.235)
에어컨 모시고들 잘 사세요.
님들 같은 분들도 있어야 해요
전 더울 땐 시원하게
추울 땐 따뜻하게 지내자 마인드라…
41. ..
'26.7.7 11:06 A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돈때문이죠 뭐
환경이니 뭐니 거창한 이유가 있는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도 결국 돈때문임
그런 사람들은 카페나 식당가서 에어컨 약하면 컴플레인 오짐
돈아끼는게 뭐가 어떠냐 하시면 ....그런 사람들이 에어컨은 또 큰거 삼
42. 특이하디ㅡ
'26.7.7 11:07 AM
(61.105.xxx.17)
에어컨 틀던가 말던가
왜이리 민감해요 ???????
참 특이하네
43. ...
'26.7.7 11:08 AM
(106.101.xxx.210)
저는 집에 냥이들 때문에라도 외출시에도 하루 종일 에어컨 트는 사람인데요 솔직히 에어컨 안트는 사람들한테 미안하고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있으면 고마워해야해요.
님은 왜 심보가 그모양이예요????
44. ..
'26.7.7 11:10 AM
(112.214.xxx.147)
개인적인 생각의 차이죠.
40대 직원 하나가 그렇게 택시를 타요.
지하철로 바로 연결되는 곳인데 편도 2만8천원을 거의 매일 씁니다.
이유를 물으니 편하고 쾌적하다고..
그 직원 아직도 월세 살아요.
편하고 쾌적한거 좋죠.
45. ㅇㄴ
'26.7.7 11:10 AM
(211.114.xxx.120)
사람마다 기초체온도 틀리고, 돈 쓰는데 가치를 두는 부분도 틀린거죠.
뭘 이런걸로 판 까나요.
46. ㅇㄴ
'26.7.7 11:11 AM
(211.114.xxx.120)
그리고 돈 때문인게 뭐 잘못인가요?
당신이 돈 내줄것도 아니면서
47. ㅁㅁ
'26.7.7 11:14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근데 뭐 댁이 보태주나
뭐 그리 잘난척을
48. ...
'26.7.7 11:16 AM
(182.226.xxx.232)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근무했었거든요 25년전에
원장이 에어컨 못 틀게해서
옷을 따로 싸서 출근했었어요 근무동안 땀으로 젖어서 ㅜㅜ
진짜 너무 더운데 애들하고 그 좁은 공간에서..
원장들 진짜 못된 인간들 많앗는데
전기세도 지원받으면서 매달 가져가는 돈이 여름 겨울엔 달라지니 그게 아까웠는지
그렇게 해서 금방 건물 사고 아파트 사고 그때 어린이집했던 원장들은 돈 많이 벌었죠
암튼 그 때 생각나네요
에어컨 못 켜게했던 원장
49. 맞아요
'26.7.7 11:18 AM
(121.161.xxx.51)
마음이 가난한 지지리궁상 여기도 많잖아요. 해마다
이맘때면 남의 집 에어콘 틀었나 안틀었나 체크하고
겨울엔 난방열사에... 환경을 생각하는척 정신승리죠.
제발 더우면 켜고 사세요 쫌!!
50. 돈많아
'26.7.7 11:27 AM
(174.88.xxx.129)
좋겠네요. 돈때문에 그러는게 뭐가 이상해요? 시모가 몇살인지 몰라도 전쟁겪었거나 최소 전후세대일텐데 세끼 밥먹는것도 힘든 시절 지냈어요. 아무리 지금 잘살게 됐고 돈이 없지 않아도 그세대분들 에너지 펑펑 쓰는거 먹는거 버리는거 본능적으로 거부감 들수 있어요. 인간이 왜 인간인가 본인이 겪어보지않았어도 남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란게 있어야할텐데. 돈많아 더울때 시원하게 있고 추울때 따뜻하게 있을수 있는거에 감사하며 사세요. 지지리궁상떠는 시모가 인류전체에게는 더 이롭다는사실.
51. 고집은무지에서
'26.7.7 11:34 AM
(14.6.xxx.75)
-
삭제된댓글
집에 혼자 있을때
에어컨 안켜요.
환경도 그렇고 좀 참으면 되는건데 싶어서요.
더우니까 여름이고 추우니까 겨울인건데...
근데 인색하지도 마음도 가난하지 않아요.
그냥 개인 차이에요.
돈 때문인 거 아닌가요??
혼자있을 때 괜히 남편한테 미안하고..
시원한 공간 좋잖아요..쇼핑몰 시원하고 도서관 시원하고
_원글님은 마음이 가난한 분. 시야를 넓혀 보세요.
52. 하나만아는
'26.7.7 11:34 AM
(14.6.xxx.75)
집에 혼자 있을때
에어컨 안켜요.
환경도 그렇고 좀 참으면 되는건데 싶어서요.
더우니까 여름이고 추우니까 겨울인건데...
근데 인색하지도 마음도 가난하지 않아요.
그냥 개인 차이에요.
돈 때문인 거 아닌가요??
혼자있을 때 괜히 남편한테 미안하고..
시원한 공간 좋잖아요..쇼핑몰 시원하고 도서관 시원하고
_원글님은 마음이 가난한 분. 시야를 넓혀 보세요.
53. 헉??
'26.7.7 11:38 AM
(180.69.xxx.54)
그게 이렇게 열불내고 화 낼 일인가요??
저도 아직 에어컨 안 써요. 심지어 에어컨 있는 공공장소 방문할 땐 옷 껴입고 들어가요. 에어컨 실내에 있다가 찜질방 차에 들어가면 살거 같아요. 그리고 365일 24시간 환경 생각 하고 있는 사람 아니면 지구온난화 걱정 안 하는게 당연해요??나라도 나 부터라도 라는 마음으로 실천하는게 안 되나요?? 밤에 가족 들어와서 틀면 제 방문 닫고 이불 꽁꽁 싸매고 있어요. 내 몸이 안 그렇다고 이렇게 비난을 늘어놔야 하나요??
54. 돈때문이면
'26.7.7 12:01 PM
(211.243.xxx.169)
아껴쓰면 안되요 ?
본인이 돈 쓰기 싫다는데 뭘 그리 비아냥대는지
시애미가 돈 아껴봤자 나 줄것도 아니라 그러는 것 같음
아들 며느리한테 돈 안줘서 꼴보기 싫어요 ?
본인이 전기세 내줄거 아니면 신경끄세요
55. 참
'26.7.7 12:13 PM
(211.179.xxx.62)
돈 많아도 전업이어도 혼자 있을때 에어컨 안 켜요
옷 좀 시원하게 입고 자주 세수하며 버팁니다
나 하나라도 지구에 도움 되자구요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틀어대니까 점점 뜨거워지잖아요
노력하는 사람들까지 비아냥 대는 원글님이 진짜 가난한거 아닌가요?
이해의 폭이 작은 것도 가난이죠
그냥 시어머니가 싫다고 쓰세요!!
56. 돈? 한기들어서
'26.7.7 12:35 PM
(175.202.xxx.200)
.돈 아님 여기저기가 추워서 한기들면 나이드신분들 추워서 에어컨 안 켜요.
저는 두가지 이유로 에어컨 잘 안켜요.
혼자 있으면 웬만하면 안 켜요.
울 애 둘은 자기 방에서 에어컨 종일 틀어요.
57. 경험
'26.7.7 12:36 PM
(122.34.xxx.61)
돈있는데 혼자 있을 때는 에어컨 안켜요. 좀 덜 움직이고 물뿌리고 선풍기로 있을만해서요.
어머니는 연세가 드시니 춥고 더운걸 잘 모르세요.
그래서 안키고 게시는데 그러다가 온열질환으로 큰일날뻔 한 뒤로는 그냥 더운 낮에는 선풍기 정도 키세요. 어머니도 돈걱정은 없는 분인데 더운지 모르겠다 하시더라구요. 혼자 계시니 움직이시는거(부엌일같은거)도 밤이나 새벽에 살살하시고 그러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58. 에어컨
'26.7.7 1:24 PM
(118.130.xxx.27)
에어컨 바람이 싫어서 안켜요
식구들이 켜면 에어컨 바람 피해 방으로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