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자녀들 방정리 잘하나요?

에효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26-07-06 19:17:18

제가 교육을 잘못 시킨건지

퇴근하고 오니 방구석이 ㅠ

양말도 여기저기..

잔소리 해도 소용없고

얼른 독립해서 나갔으면 좋겠어요

IP : 14.58.xxx.2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6 7:19 PM (112.145.xxx.43)

    직장인 자녀 --잘 안합니다

  • 2.
    '26.7.6 7: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솔직히 혼자 살면 집 치우기 싫네요..

  • 3.
    '26.7.6 7:26 PM (106.101.xxx.154)

    지 얼귤만 꾸미고
    정리 하나도 안합니다
    제가 교육을 잘못 시켰어요ㅠ

  • 4. ....
    '26.7.6 7:32 PM (121.145.xxx.63)

    저도 교육 잘 못 시켰네요.
    지 방은 손도 안댑니다.
    허나 한번씩 밥먹고 제가 힘들면 그릇치워주고 식세기에 넣어서 돌려줍니다.

  • 5. ??
    '26.7.6 7:44 PM (58.238.xxx.62)

    치울게 뭐 있나요??
    옷은 옷장에 화장품은 화장대에
    침대 이불은 외출하며 정리하고

  • 6. 윗님
    '26.7.6 7:46 PM (14.58.xxx.207)

    돌려서 말하시는거죠?
    옷은 침대에 이불은 돌돌말려있고
    바닥엔 양말 가방 굴러다니고
    책상엔 간식그릇 콜라병 ㅠ

  • 7. ....
    '26.7.6 7:56 PM (125.177.xxx.20)

    아들방은 완전 돼지우리, 딸방은 모델하우스같아요.
    저희집에서 딸방이 가장 깨끗하고 아들방이 제일 더러워요.
    아들은 딸방 출입금지예요. 자기방만 더럽히는게 아니라 욕실, 거실. 식탁위, 안방 아들만 지나가면 초토화 됩니다. 키가 커서 옷사이즈도 큰데 이걸 쇼파위, 침대위, 식탁 의자위, 서랍장 위, 안마의자 위, 런닝머신 위, 놓은 수 있는 모든 곳에 걸쳐둡니다. 양말은 뒤집혀서 한짝씩 돌아다니구요. 책상도 무지 큰데 그 위에 온갖 잡동사니가 다 굴러다녀요.
    둘 똑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왜 저렇게 극과 극인지 모르겠어요.

  • 8. 딸이고
    '26.7.6 8:1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아들이고 자기방은 돼지우리입니다.
    안 치우는 게 기본값입니다.
    하지만 유튜브보고 요리는 잘 해주고 이상하게도 설거지는 두녀석이 다 잘 해놓습니다.
    이것만 해도 어디냐 하고 만족하며
    지나가며 방문을 슬쩍 닫습니다.

  • 9. kk 11
    '26.7.6 8:32 PM (1.236.xxx.121)

    대학가니 정리 청소 잘하네요
    근데 정리문제로 저한테 어띠나 잔소릴 하는지

  • 10.
    '26.7.6 9:08 PM (14.58.xxx.207)

    군대까지 다녀왔는데도..
    짜증나서 말도 안해요

  • 11.
    '26.7.7 1:15 AM (119.70.xxx.90)

    아들 엄정 깔끔합니다 옷도 착착 개어놓고
    책상정리 완벽 침대정리도
    필요없는건 바로바로 버리고 수시로 청소기밀어요
    전 정리못하고 못버리고 미루는메
    청소 정리하라고 잔소리 장난아님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66 모시커텐 2 준맘 07:47:43 381
1823865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17 07:45:54 4,484
1823864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6 고민 07:44:07 426
1823863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6 궁금 07:42:46 2,614
1823862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1,003
1823861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7 명상 07:40:36 1,411
1823860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5 아침운동 07:27:17 2,490
1823859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4 알려주세요 07:27:06 338
1823858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22 간호사 07:25:22 1,978
1823857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9 세입자 07:23:19 996
1823856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39 07:17:39 1,326
1823855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25 07:16:25 2,491
1823854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1 질문 07:09:55 237
182385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8 ... 06:46:16 1,543
182385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4 ㅇㅇ 06:45:08 1,482
1823851 길냥이 짠해요. 19 .. 04:54:06 1,431
1823850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879
1823849 옥주현 글에 .. 03:44:27 2,217
1823848 다단계와 사이비종교 지칠줄을 몰.. 02:52:03 734
1823847 등뜨거운 분들, 나비엔 매트 사세요. 두번사세요. 18 ... 02:27:14 4,925
1823846 노무현 자서전 - 김민석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해 정몽준 후보 진.. 20 ㅇㅇ 01:56:27 2,843
1823845 아르헨티나 상대로 이집트가 잘하고 있어요 53 월드컵 01:42:53 2,327
1823844 선호투표제?이중삼중 김민새가 죽어도 되야하는이유 13 ㅇㅇ 01:13:36 1,253
1823843 인상이 과학이 맞나요? 10 01:07:10 2,946
1823842 정말 세계평화는 요원한 걸까요. 이해영 교수 글 3 .. 00:38:49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