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 힘을 빌리는데 약을 먹으면 하루가 순삭이고
감정도 무뎌지다 못해 기분이 좋다 나쁘다 특히 나쁘다가 없어지니 차라리 편안해요
약의 힘을 빌리는데 약을 먹으면 하루가 순삭이고
감정도 무뎌지다 못해 기분이 좋다 나쁘다 특히 나쁘다가 없어지니 차라리 편안해요
약 이름이 뭔가요.
이왕에 태어난거 그렇게라도 하며 밥값하고 살아야죠.
죽기가 어디 쉽나요?
밥값은 충분히 하고 있고 여기서 삶의 의미들 찾는데 뭐 저는 그 의밈충분하다고 생각 하고 살기도 쉽지 않지만 죽는 것도 쉽지 않음을 아니까 이렇게나마 버티고 사는 거에요 근데 뭐 굳이 그놈의 밥값. 다시 말하지만 나는 충분히 합니다만 꼭 굳이 밥값을 하고 살아야 의미있는 삶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