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은 안된다 하더라도 보통 그다음날엔 부치잖아요.
늦어질 경우에는 미리 양해를 구하면 아무 문제없음.
근데, 입금하고 3일 지났는데도 감감 무소식.
3일째 저녁에 부쳤냐 챗 보내도 노대답.
그 다음날 ,안보낼거면 환불해라 했더니만 그제야
답와서는 자기 이제 귀국했다며, 자기 돈 몇만원에 사기칠 사람 아니라고
아주 당당하네요.
내가 니가 집구석에 있는지 해외에 있는지 어떻게 아냐고.
미리 말을 하던가.
구매하겠다고 할때는 바로바로 답도 잘하더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도 더 하기 싫다.
저는 24시간 안에 못부칠 경우 입금 전에 미리 물어봐요
사정 있어서 언제쯤 부칠건데 괜찮으면 입금해라 이렇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