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첨담아봤는데 계속 성공해서 올해 대충 담았다가 실패하고 다 버렸어요
열무랑 얼갈이가 덜 절여젔는데 빨리 한닥ᆢ 대충 건져서 탈수기에 돌리고 대충 양념넣었더니 밭으로 가더라구요..다 버림ㅜ
김치는 절이는게 8할 같아요
잘절여지면 그담은 익으면 무조건 맛있는데...
자만해서 ㅎㅎ
그냥 사먹으려구요
포기가 빠른편
작년에 첨담아봤는데 계속 성공해서 올해 대충 담았다가 실패하고 다 버렸어요
열무랑 얼갈이가 덜 절여젔는데 빨리 한닥ᆢ 대충 건져서 탈수기에 돌리고 대충 양념넣었더니 밭으로 가더라구요..다 버림ㅜ
김치는 절이는게 8할 같아요
잘절여지면 그담은 익으면 무조건 맛있는데...
자만해서 ㅎㅎ
그냥 사먹으려구요
포기가 빠른편
덜 절여졌으면 간을 더해서 익히면 절여지죠
저두 이상한 김치 연성하다가 몇번 못먹고 버린후엔 사다먹긴해요 어릴때 엄마가 진짜 이상한맛의 김치를 줘도 그냥 먹어야했었는데 요즘은 그럴필요가 없어서 좋아요
살아나도 며칠 두면 절여져서 다시 숨 죽어요
소금 또는 젓갈로 간한 물을 더 타서 꾹 눌러 놓으면 그 물에 절여자고 익으면되는데
익혀서 뭐라도 해드시지
아깝네요 ㅠ
탈수기엔 해본 적이 없네요
그냥 소쿠리에 물적당히 빼시지
그냥 며칠둘걸 그랬나봐요
너무 망한거같아서..
짠기가 있으면 시간따라 맛이 들더라구요
그럼뭐 찌개라도 해버리면 되니
그렇게 까지 뺄 필요 없어요.
싱겁게 절이면 물로 헹구고 시간 지나면 살아나니
물 대충 빼고 양념 미리 좀 만들어 얼른 버무리면 됩니다.
너무 덜 절여졌으면 액젓이나 소금 더 넣어 양념하면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