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병지각을 내도 태클걸고
다른동료는 남편병원가는거로 병조퇴내도 아무말 안했던 상사, 두달뒤 다른곳으로 가요.
다른동료는 다른곳으로 올해초에 옮겼고 ,
상사도 작년보다는 좋아졌어요.
언제 슬며시 얘기해볼까요?그냥 아무말하지말고 보낼까요?
똑같이 기안문을 써도 저한테만 트집잡고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올해들어 좋아졌지만 저는 마음의 상처가 그대로네요
똑같이 병지각을 내도 태클걸고
다른동료는 남편병원가는거로 병조퇴내도 아무말 안했던 상사, 두달뒤 다른곳으로 가요.
다른동료는 다른곳으로 올해초에 옮겼고 ,
상사도 작년보다는 좋아졌어요.
언제 슬며시 얘기해볼까요?그냥 아무말하지말고 보낼까요?
똑같이 기안문을 써도 저한테만 트집잡고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올해들어 좋아졌지만 저는 마음의 상처가 그대로네요
나 한테 왜 그랬냐 물어보세요. 다른데 가서 그러다 칼 침 맞는다고 하세요 요즘 얼마나 무서운 세상이냐 이러면서요
아뇨 절대 드러내지 마세요
말해도 내가 언제그랬냐할 사람이긴해요.
올해들어선 뭐가 바뀐건지 밖에서 몇명이서 술도 한잔마시자고해서 자리도 하긴했어요.
저랑 나잇대가 비슷한 상사인데 유달리 저에게만 까칠하게 대했던게 밉네요
그냥 안녕 하세요.
말한다고 인정 안해요.
그 사람도 고의로 계산해서 한게 아니라서 인지 못하고요.
직장 생활에 적 만들면 직장생활 힘듭니다
퇴사도 아닌데 왜 그런 모험을 하십니까
퇴사도 아닌데 굳이..
긁어 부스럼.
생활 하시는분이 이런 질문 하는거 이해안되네요.
굳이 왜????
그냥 님 존재자체가 저 상사의 심사를 긁었을수도ㆍ
사회생활 하시는분이 이런 질문 하는거 이해안되네요.
굳이 왜????
22222222
그러니까요
쓰신 걸로만 유추해보면 혹시 나이가 비슷해서?
어린 애들보다 원글님 행동이 좀 건방져 보였을 수도?
원글님이 원인 제공 안하고 그냥 그 분 자격지심일 수도 있고요
어쨌든 저라면 굳이 아무 말 안할 것 같아요
난 그런적 없는데 이럴걸요? 아무말 말고 그냥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