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십초반인데 건강이 안좋긴한가봐요.
어차피 귽더에서 밥먹고 까페나 가는데, 오늘 못보겠다고그러네요.
이제 오십초반인데 건강이 안좋긴한가봐요.
어차피 귽더에서 밥먹고 까페나 가는데, 오늘 못보겠다고그러네요.
밖에 나가 누구와 마주앉아있는것도 고역이죠. 옷갈아입기도 싫고.
그래도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저는 둘이 만날때 당일에 약속 취소는 왠만하면 못하겠던데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 무더워서 나가기싫을듯요
당일취소는 말못해서 나가죠
툭하면 당일에 약속취소하던 지인, 손절했어요.
저도 당일이나 전날 취소를 자주해서
화나서 한마디하고 손절했어요
평소 갱년기대비 체력관리 안했으면 거의 여기저기 아파서 골골됩니다 중병도 발병하는 시기에요
평소 약속 잘 지키던 사람이면 이해하고.상습적이면
불신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당일취소는 무매너
원글님 촉이 있을거 아니에요
평소 어떤 사람이었는지 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