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7.5 4:43 PM
(118.235.xxx.250)
주식을 쌀때 사서 비싸게 팔라는 말처럼들립니다.
세상 쉬운 일
2. ....
'26.7.5 4:45 PM
(223.38.xxx.214)
주식 상승과는 전혀 다른 말이예요.
이해를 못하면 평생 그리 살아야죠.
3. ..........
'26.7.5 4:46 PM
(222.108.xxx.241)
과거에 돈 벌기 쉬워요 그 분 아니십니까?
4. 빙그레
'26.7.5 4:47 PM
(122.40.xxx.160)
지출이 수입보다 적게 만드는 아주 쉬운일을 못하는 사람이 많죠.
어느 정도까진 모으면 그다음엔 돈이 돈을 버는구조이고.
아주 단순한 시스템인데 이런얘기 젊은사람들한테 하면 꼰대소리 들어서 저는 안합니다.
5. ᆢ
'26.7.5 4:52 PM
(219.241.xxx.152)
근데 이게 비법?
수입보다 지출은 많은 사람도 있나요?
그럼 모자라는 지출은 어디서 나는지
6. ㅇㅇㅇ
'26.7.5 4:53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하나마나 한 소리
7. 맞는 말
'26.7.5 4:57 PM
(112.167.xxx.79)
평생 적금,예금 이런거 무시하고 살 던 시집사람들 지금 수급자로 잘 살아요. 전 개미처럼 적금으로 돈 불리는 타입이구요. 요즈모나이가 많아 일도 힘들고 하다보니 평생 띵가띵가 살다 나이들어 나라에서 먹여살려주는 시집 사람들이 부러울 지경입니다
8. 그래서 원글은
'26.7.5 4:5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얼마나 모았나요?
아껴 써서 모아봤자 부자 못 돼요.
벌기를 많이 벌거나 투자를 잘해야 부자가 됩니다.
9. 말로는
'26.7.5 5:00 PM
(59.6.xxx.211)
뭘 못 해요?
그래서 원글은 많이 모아서 부자 되었어요?
10. 살빼기도 쉬워요
'26.7.5 5:03 PM
(222.108.xxx.66)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된다더라고요
서울대도 국영수를 중심으로 ㅋ
하여튼 팁 감사해요
11. 혼자 잘난척
'26.7.5 5:08 PM
(218.235.xxx.83)
이해를 못하면 평생 그리 살아야죠.
----->
대화법이 참 별루네요.
저번에 문과가지 말고 고등졸업후 9급공무원
가라던 그사람인가?
12. 어휴
'26.7.5 5:08 PM
(49.1.xxx.69)
삐딱한 댓글은 평생 그리 삐딱하게 살아서 복도 참 많이 받겠어요
인생 왜 그러고들 사는지.
원글이 재산 축적하고 돈 모았으니 이렇게 쓰겠죠
자랑하면 비법은 없고 자랑만 한다고 ㅈㄹ
13. ᆢ
'26.7.5 5:10 PM
(118.32.xxx.104)
맞아요 주식을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기만해도 되죠!
14. 11
'26.7.5 5:18 PM
(49.172.xxx.12)
당연한건데.. 사실 엄청 어려운거예요;;;
15. …
'26.7.5 5:20 PM
(115.138.xxx.177)
진짜 쉽죠.
제가 잘 하는 것도 돈을 모으는거에요.
그런데 제가 못하는게 있어요.
돈을 불리고 나를 위해 잘 쓰는거요. ㅠㅠㅠ
16. 저러다
'26.7.5 5:22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나중에 트럭이나 차에치이면
무슨 소리를 할까
다치기가 쉬웠어요? 이렇게 한번 치어야 돈벌죠
왜 내가 저축을 했지 치어박히면 바로 돈인데
그후 수입이 또 없으면? 불구로 된 몸 어떻게쓸까?
사람들이 왜 돈을 모으지 못하는지 깨닫을건가
참 인생이 겉멋들때는 모든게 쉽지
재난이 닥쳐야 그때서 입을 닥치지
17. 저러다
'26.7.5 5:23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나중에 트럭이나 차에치이면
무슨 소리를 할까
다치기가 쉬웠어요? 이렇게 한번 치어야 돈벌죠?
왜 내가 저축을 했지 치어박히면 바로 돈인데
그후 수입이 또 없으면? 불구로 된 몸 어떻게 쓸까?
사람들이 왜 돈을 못모으는지 깨닫는건가
참 인생이 겉멋들때는 모든게 쉽지
재난이 닥쳐야 비로서 입을 닥치지
18. ....
'26.7.5 5:25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저러다님은 어느 부분에서 긁혀서
차에 치여 불구되어 보라는 험한 말을 하나요?
19. ....
'26.7.5 5:25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돈 모으라는 말에 기분 나쁜 분들이 많군요 ㅎ
20. 나도
'26.7.5 5:26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험한말이 제일 쉬워서요
21. ....
'26.7.5 5:28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험한 말은 나쁜 짓이고
돈 모으는 비법을 알려주는 건 좋은 정보예요.
남에게 차에 치여보라니, 싸패네
22. ᆢ
'26.7.5 5:30 PM
(14.36.xxx.79)
수능 만점
교과서 위주로 공부
잠은 충분히 8시간 이상
23. ...
'26.7.5 5:33 PM
(211.36.xxx.81)
다 맞는 말인데요
의외로 더하기 빼기가 잘 안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24. 딱 이런머리
'26.7.5 5:33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이런수준일줄 알았음
저러니 제일 쉬워요 이러지
누구에게나 일뱌공식이 통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치여보라고 했나
까불때 재난당하면 어쩌려고 입놀리나 이랬지
당신만대로 좋은정보 주는데
왜 기분나쁜 분들이 많군요 ㅎ 이러지?
언어도단인가
그럼 기분 나쁜글이었단거 인정?
이렇게 단무지 지능을 탑재했으니
딱 수준에 맞는 논리가 나오는거임
댁이 기분나쁘면 할수없죠 그렇게 살아야지
그대로 돌려드리죠 ㅋㅋ
25. 딱 이런머리
'26.7.5 5:34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이런수준일줄 알았음
저러니 제일 쉬워요 이러지
누구에게나 일반공식이 통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치여보라고 했나
까불때 재난당하면 어쩌려고 입놀리나 이랬지
당신만대로 좋은정보 주는데
왜 기분나쁜 분들이 많군요 ㅎ 이러지?
언어도단인가
그럼 기분 나쁜글이었단거 인정?
이렇게 단무지 지능을 탑재했으니
딱 수준에 맞는 논리가 나오는거임
댁이 기분나쁘면 할수없죠 그렇게 살아야지
그대로 돌려드리죠 ㅋㅋ
26. 말처럼
'26.7.5 5:39 PM
(223.38.xxx.37)
되지 않는게 인생은 변수가 있기때문이죠
27. 제가
'26.7.5 5:41 PM
(175.193.xxx.206)
그렇게 사는편이긴해요.
과감한 투자는 못하고 펀드 젤 첨 들어올무렵 직장거래처 소개로 하나 들어서 조금 이익보고 주식도 운좋게 누가 추천해서 장기투자로 조금 이익본게 다네요
대부분 그냥 예금 적극. 복리투자에요.
그런데 살면서 변수가 참 많다보니 이래저래 모인돈도 나가네요. 습관때문인지 지금도 과소비 못해요. 물가는 오르는데 여름 전기요금도 많이 나가니 또 뭘 줄여야 하나? 싶네요. 덕분에 빚은 없어요.
28. ㅎㅎ
'26.7.5 5:42 PM
(175.121.xxx.114)
맞아요 이건 진리에요 안쓰니 돈이모이더라구요 그치만 지금은 소비를 환영하는 시대라 힘들어요 줄이고 모으기가 기본맞아요
29. ...
'26.7.5 5:46 PM
(211.44.xxx.54)
벌어야,혹은 있어야 모으든 쓰든가 하죠.
쉬운건 하기나름이고...
30. ....
'26.7.5 5:59 PM
(223.38.xxx.214)
117.111.xxx
돈을 모아야 재난 당했을 때 돈을 쓸 수 있지요.
님은 홧병이 재난인 듯. 화가 많네요
31. 윌260받는
'26.7.5 6:02 PM
(112.167.xxx.79)
급여가 이런데 돈 모으는 법 노하우 좀 요
32. 뻔한얘기아님
'26.7.5 6:02 PM
(121.173.xxx.84)
4번이 진짜 중요해요.
내 패턴을 아는 것.
33. 돈모으기
'26.7.5 6:37 PM
(125.129.xxx.43)
저는 전혀 다른 방식을 써요. 단, 월급여는 기본적으로 일정하게 들어와야 해요
1. 수입과 지출을 아예 들여다보지 않는다. 그러나 대충은 마음속으로 월 어느정도 써야 마이너스가 안되는지 가늠은 되죠.
2.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지출을 안한다.
ㅡ 가장 중요한 것 : 돈이 통장에 얼마가 쌓이고 있는지 들여다 보지 말것. 왜냐면, 그 액수를 아는 순간, 여행도 가고싶고, 외식도 하고 싶고, 옷도 사고 싶고, 아무튼 돈이 쓰고 싶어져요.
34. 돈모의기
'26.7.5 6:40 PM
(125.129.xxx.43)
위의 방법은 목돈이 없는 사람이 시드 머니를 모으는 방법이구요, 어느 순간 시드머니가 생기면, 그걸 투자해서 스노우볼을 굴리는 건 또다른 전략이 필요.
35. 지출을
'26.7.5 7:04 PM
(59.7.xxx.113)
줄이려면 절제가 필요하죠. 좀 덜 맛있게 덜 멋지게 덜 시원하게 덜 편하게 덜 한가하게 덜 신나게.... 덜...한 생활을 견뎌내야죠.
36. ㅇㅇㅇ
'26.7.5 7:16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리에요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37. ㅇㅇㅇ
'26.7.5 7:20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리에요
정확히 보셨어요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월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돈을 보면 먼저 쓰고싶고 또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상황도 변수가 많으니 그에 대응을 해야하구요
전 다행이 운이 좋았던지 변수가 적었고
본능을 거스를 수 있는
멘탈이 되었던거 깉아요
매우 정확하고 빠른 방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매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요
38. 돈모으는
'26.7.5 7:20 PM
(118.235.xxx.81)
기본 정석이죠.
시드가 모일때까지 이고 이후는 분산으로 굴려야죠
39. ㅇㅇㅇ
'26.7.5 7:21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리에요
정확히 보셨어요
원글님 저랑 성향이 비슷하실 듯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월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돈을 보면 먼저 쓰고싶고 또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상황도 변수가 많으니 그에 대응을 해야하구요
전 다행이 운이 좋았던지 변수가 적었고
본능을 거스를 수 있는
멘탈이 되었던거 깉아요
매우 정확하고 빠른 방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매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요
40. ㅇㅇㅇ
'26.7.5 7:22 PM
(118.235.xxx.232)
맞아요 진리에요
정확히 보셨어요
원글님 저랑 성향이 비슷하실 듯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월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돈을 보면 먼저 쓰고싶고 또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상황도 변수가 많으니 그에 대응을 해야하구요
전 다행이 운이 좋았던지 변수가 적었고
먼저 쓰고보자는 본능을 거스를 수 있는
멘탈이 되었던거 깉아요
매우 정확하고 빠른 방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매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