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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본인냄새는 몰라요

킁킁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6-07-05 11:38:46

남들 냄새는 잘 맡아도

본인 냄새는 못맡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조심스럽습니다

제게도 냄새 날수있으니 ᆢ

IP : 175.123.xxx.1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5 11:43 AM (116.42.xxx.18)

    그래거 저도 밤에 씻고 잤눈데
    아침으로 바꿨어요.
    자는 사이에도 땀 날 수 있어서요

  • 2.
    '26.7.5 11:44 AM (211.235.xxx.75)

    개를 보면서 그런 생각했어요..
    개코라더니 ..지 몸땡이 냄새를 모르니 안씻겠다고 난리지 싶더군요..

  • 3. ...
    '26.7.5 11:53 AM (42.25.xxx.35)

    입냄새도 그래요
    잇몸염증으로 고생한적 있었는데
    그때 남편이 저한테 입냄새 심하다고 했었어요 근데 저는 손등에 침발라 맡아봐도
    종이컵에 후 불어봐도 냄새가 안나는거에요
    정말 놀랬어요. 언제든 나도 모르게 냄새가 날수 있다는거잖아요ㅠㅠ 그 뒤로는 강박관념이 생겨서 씻고 또 씻고 조심 또 조심하고 있어요

  • 4. 아이고
    '26.7.5 11:57 AM (118.235.xxx.236)

    더러워라. 냄새 안나게 한답시고 저녁 목욕 안하다니 우엑. ㄷ.러워서.
    그 드러운 몸댕이에 닿는 모둔 곳에서 떤내 나고 님 방과 집에 냄새가 배일거에요. 아무리 아침에 씻어봤자 이미 옷에 집에 베인냄새 어디 안가요.

  • 5. ...
    '26.7.5 11:59 AM (118.37.xxx.223)

    윗님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하루 한번 하는데 뭐가 우엑 더럽다는건지...

  • 6. 지난주
    '26.7.5 12:01 PM (61.105.xxx.17)

    백화점에서
    판매하면서 설명하는데
    윽 입냄새가 넘 심해서 ㅜ
    본인들은 모르나봐요
    그 후 제가 더 양치 신경쓰고 잇네요

  • 7. 미국야들
    '26.7.5 12:04 PM (118.235.xxx.236)

    아침에 목욕해요. 암내가 몹시도 드럽게 나요. 찌근 암내.

    원글 왜 저녁대신 아침에 목욕한다는 깔끔떠눈 문장 왜 지웠어요. 내글 이상해졌잖아요.

    저녁에 잡애 들어오자마자 씻으세요 넘들 코를 위해서.

  • 8. 저는
    '26.7.5 12:24 PM (211.62.xxx.223)

    저녁에도 씻지만 아침에도 씻어요
    아침에 씻고 출근해요 밤에 자면서 땀 낫을까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뽀송하다고 ㅋㅋㅋ 아침에 안 씻고
    나오는데 나와서 땀나면 +++++++쉰내 엄청 납니다 씻으세요

  • 9.
    '26.7.5 12:45 PM (39.7.xxx.85)

    나가기 직전 샤워하고 (특히 병원갈때) 새옷만 입고 나가요.
    가면서 땀나면 냄새날까봐 자차로 다니고요.
    속옷 주1회 삶고 빨래글 매일 세탁하고
    주1회 침구 세탁, 주2회 베갯잇 교체
    아침 머리감기+ 샤워,
    저녁에 땀나니 샤워 후 속옷 갈아입기
    주1회 침구 세탁, 주2회 베갯잇 교체
    근데 물값 전기값 많이 드네요ㅜㅜ

  • 10.
    '26.7.5 12:58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잘안씻으면 이불에도 옷에도 냄새배서
    만성냄새 되는것같아요
    세탁도 중요하지만 몸을 잘 씻어야해요

  • 11. 여자들
    '26.7.5 1:26 PM (118.34.xxx.237)

    화장품과 땀냄새 섞이면 오묘한 냄새납니다.
    이거 모르는 여자들 많아요.

  • 12. 본인 냄새를
    '26.7.5 1:41 PM (221.149.xxx.157)

    모른다구요?
    전 제게서 나는 냄새 알겠던데요.
    땀나면 땀냄새, 입냄새, 옷냄새도 다 나던데요.
    저도 모르고 싶네요.

  • 13. 아이고님
    '26.7.5 1:55 PM (112.167.xxx.79)

    님은 재난이나 그런 일 생길 때 어떻게 사실지, 유난 스런 사람들 젤 궁금해요. 아마도 말은 저렇게 하고 더러워도 젤 잘 살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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