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에 누가 결혼하면 아내가 자기 엄마 등 밀어주면 좋겠다 라는데 며느리로써도 저는 시어머니등 안밀고 싶구요 ㅠ 때 나오는거 상상만 해도
나중에 제 며느리가 제 등미는것도 싫어요
아무리 깨끗히 한다해도 지저분한게 보일수 있을텐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쓰레드에 누가 결혼하면 아내가 자기 엄마 등 밀어주면 좋겠다 라는데 며느리로써도 저는 시어머니등 안밀고 싶구요 ㅠ 때 나오는거 상상만 해도
나중에 제 며느리가 제 등미는것도 싫어요
아무리 깨끗히 한다해도 지저분한게 보일수 있을텐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입장 바꿔서 장인 어른 등 본인사위는 밀어줄수 있대요?
그말 결혼전에 여친에게 꼭 해라.
전 며느리입장...밀어드릴수 있는데요. 그게 뭐 그렇게 힘든 일이라구요.
제 나이 50 중반
결혼하고 어머님이랑 찜질방 다녔어요
어머님이 워낙 찜질방 좋아해서
서로 등 밀어주며 지냈는데
서로가 괜찮으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지금은 딸이랑 사우나 다니면서 서로 밀어주는데
미래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미친건가 싶네요.
전 친정엄마랑도 벗은 몸 안보여주는데.
대리효도할 여자 찾나보네요
나중에 자기 엄마 똥기저귀도 갈아주고.
여친한테 꼭 물어보길.
엄마 등도 한번도 밀어본 적 없어요
등(때) 안밀고 수십년 살아도 아무 문제없음
때를 왜 못 밀어드리나요..
남도 아니고 남편 부모님입니다.
엇하면 시부모 똥귀저귀도 갈아드리는거죠..
왜 못하나요.
요즘 대중탕~ 그런 풍경본지오래
가끔 엄마들이 초등생 딸 같이와 씻어주는건 봤음,
세신사들한테 돈주고 등 미는 사람들밖에없음요
누가 누구를?ᆢ서로 하기싫을듯
기대도 생각도 미련도 없음
저는 20살이후는 엄마랑 간 적이 없고 시어머니랑 목욕탕을 서너번간 것 같아요
울엄마랑은 어릴때 같이 다닌게 전부
저는 목욕탕자주 안간다고 잔소리들었어요
집에서 매일 샤워하는데 목욕탕에 왜 가야하는지 싶더라구요
휴가를 온천으로 시댁이랑 같이 가서 간거였어요
결혼하고 10년 동안은 휴가를 같이 보냈어요
이젠 어느누구도 같이 안 갈 예정
돈을 쓰려구요
내 몸 하나 일으키기도 힘든 59세라서
안갔으면 모를까 간다면 등정도는 밀어줄수 있지않나요?
쌩까는게 더 힘들듯
서로 서로 밀어 주면 되지.
그게 뭐라고?
진짜 예민 까칠. 피곤하다.
울엄마 등은 밀고 싶지 않고요
(목욕탕 절대 같이 안감)
시엄마 등은 밀어줄수 있어요
저는 시어머니인데 싫어요.
옷벗고 목욕탕에서 보는 것도 싫고
때 밀어주는건 더욱....
그냥 가까이 하기엔 좀 아니게 거리두고 지킬거
지키면서 잘 지내요.
아 그들에
본인은 장인어른도 밀어줄수 있다고 했어요
밀어주고 싶으면 무슨상관
남편이 원하는 게 웃기네요ㆍ
자기 엄마 자기가 밀어주지 왜ᆢ
별 미친넘들이 많네ᆢ
여기 30대부터 80대까지 있는곳이라 반응이 제각각이네요
3040은 시어머니 밀어주는것도 싫고 며느리가 내등 밀어주는것도 싫죠
전 시어머님이랑 찜질방 자주 갔어요
등 밀어드리고 같이 찜질하고 달걀 식혜 미역국 먹는 데이트를 자주해서 피하고싶다 이런 맘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색했는데 괜찮더라구요
음....
남편이 오빠남동생이 갈때는 오빠가 해드리지만
저희가 갈때는 남편이 친정아버지 목욕시켜드리고 하는데
어제도 친정아버지 목욕시켜드렸는데..
원글님 이상한가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시어머님 제가 목욕해드렸구요
살가운 성격이었으면 하는거지
매일 샤워하는 시대에
때를 벗기다니..
부끄러워요.
밀긴 뭘밀어요
한달에한번 세신하면되죠
저나 우리딸은 같이 목욕가서 세신하고나와요
저는 다른돈은 아껴도 세신비는 안아껴요
장가 못 갈 놈의 병신망상이죠
스레드에 넘쳐나요
시모랑 대중탕을 왜 같이 가요?
이상한 남자일세
저는 시가에 갈 때마다
저랑 시어머님 시누이 시조카 이렇게 목욕탕 같이 가거든요.
시어머님이 제 등 항상 밀어주세요.
때를 왜 못 밀어드리나요..
남도 아니고 남편 부모님입니다.
엇하면 시부모 똥귀저귀도 갈아드리는거죠..
왜 못하나요.
ㅡㅡㅡ
님이나 똥기저귀 많이 가세요
별게 다 로망이네요
아 진짜 ...아들이 문제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2주일에 한번 목욕다닙니다.
이런 얘기들으면 미쳤다 할것 같아요.
두분 93, 83세
언제 죽어도 아쉬울게 없는 나이라
뭐가 부끄럽노 하시고
때는 미는 아주머니께 부탁드립니다.
신혼초에 임신한 몸으로도 밀어드렸어요.
뭐 못밀어드릴게 있겠어요? 그냥 때미는거지.
오히려 어머님이 목욕탕을 싫어하셔서 그후 안가지만...
근데 저는 며느리랑 굳이 목욕가지는 않을 것같아요.
서로 불편할 수 있으니까.
시어머니랑 사이좋게 지내지도 못했지만
명절준비 끝내고 어쩌다..ㅜㅜ
용기내서 사우나 갔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겨져있어요.
당연히 부끄러웠죠..
시어머니 등도 밀어드리고 제 등도 밀어주시고
불편한 점도 있지만 뭐랄까
인간애가 느껴지는 그런 미묘함이 있어요.
여긴 나이든 사람들이 많으니까 뭐가 문제냐 하지
요즘 젊은 사람들 목욕탕 가지도 않는데
무슨 등을 미니 어쩌니 하는지
젊은 남자가 환상이 심하네요
할수는 있는데 대리효도 시키려는 아들이 문제죠
지가 엄마 등 밀어주면되겠네
왜일케 변태스러운지..
세상에 지엄마 세신한번 받게 돈도 못드리는 무능력자 인증이네요 아 짜증나요
같이 목욕은 절대 못하고 집에서 목욕하시는 거라면 등정도는 밀어드릴수 있어요 하지만 며느리가 제 등을 밀어주는건 사양하겠습니다 돈 내고 세신 받지 싫어요
고인이되신 시어머니랑 사이좋게 지내지도 못했지만
명절준비 끝내고 어쩌다..ㅜㅜ
용기내서 사우나 갔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겨져있어요.
당연히 부끄러웠죠..
시어머니 등도 밀어드리고 제 등도 밀어주시고
불편한 점도 있지만 뭐랄까
인간애가 느껴지는 그런 미묘함이 있어요.
그렇지만 전 며느리랑은 제정신있을때까지는 가자고 안할래요.
제가 내키지않아요...
10년쯤 있다 시어머니 될건데 아직은 벗은 몸 며느리에게 보여줄 생각 없음
결혼 20년인데 시어머니 등밀어드린적 없어요. 목욕탕은 몇번 같이갔네요. 굳이 그런 지저분한 일까지 해야 가족애가 쌓이는건 아닐거같아요
생각해보니 친정엄마 등밀어드린 적도 없네요
각자 세신하고 옵니다. 굳이 지저분한걸 왜 ㅜㅜ
샤워만 매일해도 떼 안 나올텐데
얼마나 안 씻으면
같이 목욕탕 안갈건데 왜 밀고말고
요즘 목욕탕에 세신사 다있어요
저 며칠전 목욕탕 갔는데 할머니들 많던데 딸며느리랑 같이온 할며니1명도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