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오래 가지 않는 세제나 약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세제를 찾습니다.
최근에 누가 줘서 써본 모삭렐라는 냄새를 없애는게 컨셉이라서 그런지
향 자체도 진하고 너무너무 오래 가요. 적게 넣어도 그렇습니다.
세제의 향 때문에 유아용 무향 세제를 주로 쓰는데
일반 세제나 드럼세제로 향이 약한 세제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유야용 세제는 거의 다 중성세제인데,
여름에는 아무래도 좀 더 강한 세제가 필요할 거 같아서요.
향이 오래 가지 않는 세제나 약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세제를 찾습니다.
최근에 누가 줘서 써본 모삭렐라는 냄새를 없애는게 컨셉이라서 그런지
향 자체도 진하고 너무너무 오래 가요. 적게 넣어도 그렇습니다.
세제의 향 때문에 유아용 무향 세제를 주로 쓰는데
일반 세제나 드럼세제로 향이 약한 세제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유야용 세제는 거의 다 중성세제인데,
여름에는 아무래도 좀 더 강한 세제가 필요할 거 같아서요.
아웃도어 세제 를
남편 운동복용 으로 쓰는데
세탁후 개운한 향 이 나서
좋더라고요
남편 등산복 런닝 후
꼭 아웃도어 세제 써요
전 넬리 씁니다.
세척력은 괜찮은데 좀 비싸서 다른분들 추천 저도 기대해봅니다.
향기를 더하는 방법은 섬유유연제도 있고 건조기시트도 있는데, 향기를 빼는 방법은 없어요.
https://makers.kakao.com/items/100127770?f=copy_share_100127770
전 이거 써요
섬유유연제는 위칙. 냄새없고 살균소독 됩니다
전 애버미라클 em 세제 씁니다
Em이 효과없다는 글도 봤지만
이 세제 쓰고 빨래 냄새 없어요
세척력은 그냥 보통인것 같구요
아까 세탁법 글 봤지만 과탄산 60도로해서 자주 세탁하면 호흡기도 안 좋고 빨래도 빨리 삭아요
그래서 저는 어쩌다 한번 수건 삶을때 있고 나머지는 다 em세제 씁니다.
아.. 그리고 세탁기는 항상 문 열어두고 세제투입구도 빼서 말립니다
헹굼은 화이트식초로 힌컵 정도 넣고
햇빛에 빨래 말려요
효소세제 쓰세요.
지금은 단종되어 안나오는 라버리가 향이 없었는데
5가지 효소세제였어요. 그 회사에서 곧 다른 제품을 출시한다는데
그걸 쓸지는 아직 미지수고 (가격부담을 무시할 수 없죠)
지금은 피퍼세제 써요.
효소때문에 세제향은 좋다 못하는데 빨고나면 무향이에요.
어슬릭이나 효소왕창많이(이름이 희한하죠?) 등도 효소세제에요.
효소세제 쓸때는 단독으로 쓰세요.
과탄산 넣지마세요.
헹굼에 유연제나 구연산, 식초쓰는건 상관없어요.
세제는 그냥 액츠쓰고
섬유유연제 꽃담초 써요
향이 강한건 싫어서 다우니는 안쓰고 무향은 또 세탁한티가 너무 안나서
미르면 향 은은하게 거의 없어서 잘씁니다
프로그 써보세요.
전 조금 넣긴 하지만
향이 진하지 않고 심하게 남지도 않아요.
여러가지 대안이 있군요. 하나씩 바꿔 볼게요. 감사합니다.
다른 세제에 대한 정보 있으면 계속 댓글 주세요.
헉!
원글님 잘못 알려드렸어요~
프로그가 아니고 프로쉬 입니다 ㅎㅎ
독일 세제 프로쉬~
초록색이에요.
에코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