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미용실 5 년에 한번 커트.염색 정도로 하고요
생리대는 안쓰는 천으로 직접만든 면생리대로쓴지 어언 15년 넘었어요
집안 가구나 필요한것도 대부분 당근이구요
문제는 식료품을 그것도 유기농 비싼것들을 넘 많이 사서 남기고 버리는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의잉
일단 저는 미용실 5 년에 한번 커트.염색 정도로 하고요
생리대는 안쓰는 천으로 직접만든 면생리대로쓴지 어언 15년 넘었어요
집안 가구나 필요한것도 대부분 당근이구요
문제는 식료품을 그것도 유기농 비싼것들을 넘 많이 사서 남기고 버리는양이 어마어마하네요 ㅠ 의잉
30년간 옷값 100만원 정도 쓴거 같아요
5년이요?
안 산지 7년 된건 같아요.
당근에서 품질 좋은걸로 싸게 사고 되팔아요.
미용실은 커트 1년에 한번. 뿌염은 3주에 한번 셀프로. 염색약은 비싼거 써요. 한개 1만원인데. 뿌리염색 3번할수 있음
나중에 쓰게될 것이다 하면서 1+1을 절대 사지 않아요.
집앞 마트가 우리집 냉장고라고 생각하고
퇴근길 두부 한모
콩나물 한봉지
딱 필요한것만 사서 다 먹어요
버려지는 식품 없어요
염색은 5년에 한번은 왜 해요?
5년동안 머리길이가 자라나서 5년 만에 하면 전체염색도 아니고 뿌리염색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닐텐데 5년에 한번 갈 정도면 염색도 안 하는게 낫지 않아요?
커트도 5년에 한번하면 머리가 허리를 넘는거 아니에요?
유기농... 저는 세상에 뻥이고 의미없는게 유기농이라 생각해서.....
먹는건 좋은데 커트 5년에 한번으로 돈 아끼는 분이 왜 그건 적당히 안 사세요?
염색을 하다보면 그 쯤되면 한번은 전문가 손길을 받고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기농을 왜 적당히 안사는지는
풀리지않는 미스터리입니다
ㅠ
5년에 한 번 미용실에 가면, 나머지는 본인이 해결하시는거죠?
.필요한거 대부분 당근으로 구입하지 마시고요
그렇게만 물건 사면 집이 후질근해요. 내 생각엔 절약하고 야무진거 같지만 그런 집 하나 아는데, 가보면 집이 후질근 하고 지저분해보입니다.
유기농을 적당히 사세요.
그럼 5년간 머리길이는 계속 자라는대로 기르는건가요
커트랑 염색을 제가 해서인지 머리카락 부자입니다 ㅎ
커트 염색 본인이 하는거랑 머리카락부자랑 무슨 관련이에요?
안하고 염색약도 순한걸 써서 머리카락이 안빠지는듯해서요
혼자 커트하신다니 대단하네요
간난이 스타일로 자르실 리도 없고 재주가 많으세요
없는데 그냥 펌이 싫으네요 ㅠ
묶고다닙니다 편해요^^
소비를 하려고 하는데
염색하고 네일은 셀프로 해요
이유는
네일하러 가서 마주보고 얘기하는 게 싫어서,
염색은 가성비가 너무 많이 떨어져서
웬만한건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요즘 워낙 온갖 재료들을 다 파니
사다가 만들면 얼추 외식하는거랑 비슷해요.
정말정말 맛있는 데는 찾아 가서 사먹지만요.
큰 고무 대야(20년 넘음)2개 물 받아 화장실 변기 물로 사용한지 10년 넘어요.
울 애들이 엄마 수자원공사에서 상줘야 한다고 ㅎ
원글님,
염색약좀 알려주세요
저도 셀프염색해요
대용량 사서하는데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하거든요
유기농이 아예 농약을 안치는게 아녀요 알고 드세요
저도 유기농 식재료 좋은걸 사는데 지출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