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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손녀가 사망하면 조문객을 받나요?

장례식 조회수 : 12,195
작성일 : 2026-07-04 12:14:28

어디서 들었는데,

4개월 손녀 사망했다고,

할아버지측 조문객이 조문했나봐요.

남편이  말하던데  제 생각엔 잘못 안것 같아요.

IP : 118.219.xxx.13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4 12:19 PM (59.17.xxx.43)

    본인들 맘 아닌가요? 같이 추모 하고싶을수도 조용히 넘어갈수도 이런걸로 뒷말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

  • 2. ..
    '26.7.4 12:25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를 것같은데 말입니다
    그런 게 다 기회?가 되나 싶네요

  • 3. ㄱㄱ
    '26.7.4 12:25 PM (58.143.xxx.102)

    영유아기 요절에는 빈소를 차리지 않죠.
    따라서 조문객 받을 일도 없고요.
    부모 가슴에 묻었으니 그 한이야 오죽할까요.
    잘 이겨내길 바랄 뿐..

  • 4. 하긴
    '26.7.4 12:28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하더라고요. 애기들 너무 작아서 화장해도 재도 없다더라고요

  • 5. 나무木
    '26.7.4 12:28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를 것같은데 말입니다
    그런 게 다 기회?가 되나 싶네요
    할아버지가 워낙 유명한 분이라 그런가요
    벌써 손녀도 보셨군요

    아가 일은 참 안타깝네요
    위로를 보냅니다.

  • 6. ..
    '26.7.4 12:29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를 것같은데 말입니다
    그런 게 다 기회?가 되나 싶네요
    할아버지가 워낙 유명한 분이라 그런가요
    벌써 손녀도 보셨군요

    아가 일은 참 안타깝네요
    위로를 보냅니다.

  • 7. 원글
    '26.7.4 12:59 PM (118.219.xxx.136)

    4개월 아기니 천사같고 이쁘겠어요.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잘못 들은줄 알았어요.
    국힘 장동혁 대표 외손녀 랍니다.
    1일장 이라고 하네요.
    앙숙인 한동훈도 조문했고,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도 조문했대요.
    대통령도 유가족을 잘 챙기라고 하고,
    근조화환? 도 보냈다네요

  • 8. ㄷㄷ
    '26.7.4 1:04 PM (59.17.xxx.152)

    누구 조문왔다고 쌩난리 치던데

  • 9.
    '26.7.4 1:0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장동혁 위치면
    더더욱 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0. 아...
    '26.7.4 1:37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했어요
    남편이 해주고 싶어해서 그냥 했어요
    돌쟁이.....
    아시는 분들은 듣고 오셨어요 부모님 지인들도 왔겠죠 ...

  • 11. 4개월이면
    '26.7.4 1:39 PM (220.72.xxx.2)

    4개월이면 하면 안되고 4살은 해도 되고 그런건지.....
    부모가 해주고 싶었으면 해주는거겠죠
    이런게 잘 잘못을 따질 일인건지.....

  • 12. 어휴
    '26.7.4 2:37 PM (223.39.xxx.226)

    정병 진짜 사악하네요. 댓보니 다 알고있는거면서 본문엔 왜 저렇게 써요? 정말 어디서 주워들은 모르는 얘기인것처럼. 뭘얘기하고 싶은걸까요. 가족 상에 나이가 뭐라고 입을대나요.

  • 13. 소름
    '26.7.4 2:45 PM (1.239.xxx.52) - 삭제된댓글

    다 알고 판깐글
    넘 소름이다우웩

  • 14. ...
    '26.7.4 2:54 P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러지 마세요.
    아기의 명복을 빕니다.

  • 15. //
    '26.7.4 2:59 PM (59.6.xxx.13) - 삭제된댓글

    글 내리시는게 도리입니다.

  • 16. 정말
    '26.7.4 3:11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영혼도없는ㅅㅂ ㅆㄴ 이네
    이러글 올려서 뭔분란인으키려고
    귀하디귀한 외손녀잃은 그가족들
    당을떠나 인물을 떠나 너무아픈일인데
    이런글로 분란일으켜원글이 얻는게 뭔지
    이러면 본인한테 이런일반사되어요
    글내려요
    더이상악담듣기싫으면

  • 17. 아가야
    '26.7.4 3:20 PM (211.234.xxx.150)

    좋은 곳으로 가서
    엄마 아빠 다시 만날 때까지
    행복하게 지내길
    장대표님 비롯한 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 18. 저런경우
    '26.7.4 4:58 P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 치르던데;;;

  • 19. 역겨워
    '26.7.4 5:04 PM (223.38.xxx.43)

    알면서 판까는..
    좌파들 음흉하고 사악한건 여튼 알아줘야함

  • 20. ㅇㅇ
    '26.7.4 5:50 PM (223.39.xxx.214)

    남이 어떻게 하든 관심끄시고 댁들 가족장례때 그럼 조용히 치르세요.. 세상에 이게 남들이 떠들일인가

  • 21. 보통
    '26.7.4 6:43 PM (223.38.xxx.37)

    어린 자녀는 조문객 안받아요
    혹 받는사람들 있는데 부고문자 보내니 가기는 하지만 보통 안보내지않나?이런말 하긴해요
    남편은 한번 갔다오더니 어린자녀상은 못가겠댜고 하더라구요
    자식보낸 부모 모습도 너무 슬픈데다 뭐라 위로말도 없고 부모가 힘들어 하는거 보는게 너무힘들고 가슴아팠다고 ㅜㅜ

  • 22. 욕을
    '26.7.5 12:14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먹겟다는건데요
    그거 알릴 정신이 어딨나요 ㅠ
    손녀 앞세워 푼돈 좀 받겟다는건지....하면서 욕먹겠어요

    누구얘긴가요?

  • 23. ..
    '26.7.5 12:29 AM (1.251.xxx.154)

    정치병 진짜 징글징글~
    ㅈㄷㅎ 진짜 싫어하지만
    남 아픈일에..암것도 모르는척 욕 유도하는글 싸질러놓고
    댓글에다 누구네 일이다 이지ㄹ
    ㅇㄱ 같은 것들이 ㅈㄷㅎ보다 더 싫고 소름끼친다

  • 24. ..
    '26.7.5 12:52 AM (106.101.xxx.61)

    원글
    싸패인가?
    그건 가족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 25. ㅇㅇ
    '26.7.5 1:05 AM (1.236.xxx.93)

    장동혁 할아버지가 국힘대표라서 조문객 받았나요?
    어쩌다 알려줘서 알게모르게 조문했겠죠
    4개월 아기 안타깝네여

  • 26. ㅇㅇ
    '26.7.5 1:08 AM (211.220.xxx.123)

    와..... 진짜 싸이코 패스니???

  • 27. ---
    '26.7.5 5:53 AM (121.167.xxx.47) - 삭제된댓글

    82에 많이 읽은 글만 가끔 보러 오다가 오랜만에 로그인했어요.
    이런 글 쓰고 싶어요?
    조문 오라고 부고장 보냈다던가요?
    조부와 아기 아버지 직장에서 회의 불참하고 출근 못하니 당연히 알게 될 거고 사회적 위치가 있으니 알음알음 알려진 걸 어쩌나요?
    가까운 사람들 가족한테 양해받고 찾아가던 중 중2병 걸린 정치인 하나 기자들 몰고 쳐들어가 10분 있다 나와서 기사 짝 냈다더니, 그 지지자인가 보네요.
    심보 곱게 씁시다.
    이런 일에는 조문 안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해요.
    정치적으로 필요한 쪽으로 이용할 뿐이지.

  • 28. 나다
    '26.7.5 5:54 AM (121.167.xxx.47)

    82에 많이 읽은 글만 가끔 보러 오다가 오랜만에 로그인했어요.
    이런 글 쓰고 싶어요?
    조문 오라고 부고장 보냈다던가요?
    조부와 아기 아버지 직장에서 회의 불참하고 출근 못하니 당연히 알게 될 거고 사회적 위치가 있으니 알음알음 알려진 걸 어쩌나요?
    가까운 사람들 가족한테 양해받고 찾아가던 중 중2병 걸린 정치인 하나 기자들 몰고 쳐들어가 10분 있다 나와서 기사 짝 냈다더니, 그 지지자인가 보네요.
    심보 곱게 씁시다.
    이런 일에는 조문 안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해요.
    정치적으로 필요한 쪽에서 이용할 뿐이지요.

  • 29. ...
    '26.7.5 6:46 AM (219.254.xxx.170)

    어쩌다 알려줘서 알게모르게 조문했겠죠2222222222

  • 30. ...
    '26.7.5 6:58 AM (118.42.xxx.95)

    아휴 4개월 아기면 ㅠㅠ
    애기 좋은곳 가서 잘 지내다 다음엔 건강하게 다시오자

  • 31. 못됐다
    '26.7.5 7:37 AM (113.199.xxx.78) - 삭제된댓글

    복을 받으려면 복받을 행동을 해야지....
    그래서 어쩌라고 이런글을...

  • 32. 대부분
    '26.7.5 7:38 AM (1.237.xxx.195)

    결혼 전의 자녀는 가족끼리 조용히 보내고 부고장을 사위 이름으로 올리는 것도
    장동혁 가족스럽네요. 알렸으면 조문은 당연한 것이고 조문 왔다며 왜 이러쿵 저러쿵
    하는지 이해가 어렵군요.

  • 33. ..
    '26.7.5 7:39 AM (175.115.xxx.165) - 삭제된댓글

    내 친구 중에도 이런 느낌 주는 ㄴ이 있었지.. 근데 딴 애들은 걔가 착하다고 하더라... 으윽... 얼마나 가식적인지...

  • 34. ..
    '26.7.5 7:44 AM (175.115.xxx.165)

    내 친구 중에도 이런 느낌 주는 이 있었지.. 근데 딴 애들은 걔가 착하다고 하더라... 으윽... 얼마나 가식적인지...

  • 35. 할아버지가
    '26.7.5 10:00 AM (183.97.xxx.35)

    한국의 제1야당 대표
    정치인으로 먹고살려면 조문은 필수

  • 36.
    '26.7.5 10:03 AM (121.157.xxx.63)

    헐 ㅁㅊ종자들 많네요
    댓글 이상하게 다는 사람들 악행이 자네들 자손에게 갈거예요
    장동혁 좋아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먼저 되길

  • 37. 원글
    '26.7.5 10:16 AM (121.124.xxx.33)

    진짜 사악하다
    그 벌은 지자식한테 가겠지

  • 38. ...
    '26.7.5 10:57 AM (118.235.xxx.95)

    4개월 아기가 돌연사 했는데 이걸 정쟁에 이용하고 싶어요?
    징그럽다.
    사람목숨 이용하는 건 민주당 전매특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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