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nnn
'26.7.4 8:45 PM
(61.255.xxx.179)
말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자신이 재치있고 재미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ㅇ경우가 많은데 대체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아요
30분 내도록 본인 혼자만 얘기하는 사람들 있는데
상대방은 진짜 듣기 싫어요
2. 소라
'26.7.4 8:46 PM
(221.138.xxx.92)
조심스럽지만 내가 말이 많다는 걸 아는데
조절을 못한다는 건
그리고 그런 일이 반복된다는 건 병일수도 있어요.
충동조절이 안되는 문제일수도 있고..
한번쯤 점검해볼겸 정신과 방문해서 검사 받아보시는건 어떠실까요.
3. .....
'26.7.4 8:46 PM
(218.147.xxx.4)
님같은 스타일 극혐이죠
앞에서는 들어주는척 해도 다들 욕해요
당연 앞에서안하죠
그리고 요즘 사람들 바보도 아니고 서로같이 흉은 안봐도 암묵적으로 저 인간은 저런사람이니 말 조심하자 다 알죠 진짜 중요한 말은 안하게 되고 나중에 님 모르게 님만 빼고 만나기도 한답니다(실제로 여러번 경험)
그런데 솔직히 그 입닫는다는게 의지로 되는게 아니라
어쨌든 노력해보세요
4. ㅇㅇ
'26.7.4 8:47 PM
(125.184.xxx.40)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급적 줄이고 본인 스스로랑 대화하는 습관을
5. ..
'26.7.4 8:49 PM
(1.235.xxx.154)
안될거같아요
제가 보니 시댁식구들이 말이 많아요
남의 말을 들을 줄 모르던데요
계속 무슨말을 해요
뭔말했는지 기억도 못할걸요
6. ᆢ
'26.7.4 8:51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껌이나 사탕을 입에물고 사람들 만나세요
제가 실제로 쓰는방법이예요
말하고싶을때 입안에 껌을 살살 씹어요
사탕껌이 없을때는 볼풍선을 불어요
서서히 바람빼며 남들말 들어요
내얘기도 못하고 남들말 듣기도 싫으면
모임 안나가요
7. 주변보면
'26.7.4 8:52 PM
(222.235.xxx.29)
말 많은 사람이 그만큼 말실수를 많이 해요. 가까이 지내는거 꺼려하기도 해요.
대인관계를 좀 줄여보는게 어떨까요?
8. 슬픔을 나누면
'26.7.4 8:59 PM
(118.216.xxx.58)
약점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시기질추가 돼요
어리석은 사람은 묻지도 않는 말을 많이하는거예요
나의 사생활을 필요이상 말하지말고
벙어리가 되세요
저도 잘 안돼서 실천하려고요
9. 기쁨을 나누면
'26.7.4 9:10 PM
(118.216.xxx.58)
시기 질투가 돼요
10. ...
'26.7.4 9:17 PM
(121.185.xxx.210)
만남 자체를 줄이세요
11. ADHD
'26.7.4 9:27 PM
(112.187.xxx.27)
ADHD 특징 중에 하나가 말이 많은 거래요. 저도 알고 싶지는 않았지만, 가족 중에 있어서 알게 된 거에요. 자책하시는 것 같아서, 혹시 그럴 가능성도 생각해보세요. ADHD성향이 있다면, 너무 본인을 탓하지는 마셨으면 해요.
12. 묵언수행
'26.7.4 9:27 PM
(123.214.xxx.154)
한번 해 보세요.
말 안하고 얼마나 견딜 수 있나
불필요한 말은 일절 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이런 실험 하다보면 사실 누구 만나지 않아도 엄청 재밌게 지낼 수 있어요.
어느 정도 수행이 됐다 싶을 때 세상으로 나가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평생 이불킥 하는 거 보단 낫지 않을까요
13. …
'26.7.4 9:33 PM
(211.36.xxx.118)
양극성장애 특징도 말이 많은 거래요.
14. 흠
'26.7.4 9:34 PM
(14.63.xxx.156)
잠을 못이루실정도라니 ㅠㅠ 좀 소심하신가요? 이제부터 고치심 되죠
저도
되게 말 많고 제 이야기 위주였는데요
저는 좀 많이 고쳐졌어요 남편에게 지적 많이 당해서요 ㅋ
말내용을 부정보단 긍정으로 바꾸어보세요
남편이 커피 한잔 타주고 생색이네
남편이 오랜만에 커피를 타주니 은근 기분 좋더라
그 다음에 타인의 말을 먼저 듣고
들은 내용에 대해 “질문거리”를 생각해보세요
듣다가 바로 내 생각을 말하지 말고요
바로 “나”로 넘어가면 절대 안되요
질문해야지 라고 맘을 먹고 있음 타인의 이야기에
더 집중이 되요
제가 집중이 안되서 그 방법을 쓰는데 좋더라구요
그럼 상대도 내가 경청을 하니 더 말하게 되고요
그리고 결론먼저 말하고 요점만 말하기 이거 중요해요
말이 많은 사람은 서사가 길잖아요
항상 결론을 먼저 말해보려 하세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내 이야기는 나만 재미있다
이걸 상기하세요
15. ㅇ
'26.7.4 9:39 PM
(210.103.xxx.8)
저도 어제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해서
후회스러웠는데
말많은 건 지능의 부족이라고하던데
이 말을 우리 같이 명심해서
말 줄임을 해봅시다..
16. 낭독
'26.7.4 9:41 PM
(124.53.xxx.50)
모임나가기전에 소리내서 책을 30분읽어보세요
그리고 모임가면 말이 줄어들겁니다
여자는 하루400문장
남자는200문장 말한대요
퇴근후 부인과 말 인하는 남자는 에너지를쏟고와서 그렇대요
미리 책을 읽고나가는거해보세요
17. 지금 처음
'26.7.4 9:58 PM
(220.72.xxx.2)
말을 많이 안 해도 나의 약점이 될만한 말은 안 하는게 나아요
원래 제가 한말을 듣고 상대방은 판단하니까요
이제부터 조심하시길.........
18. ㅇㅇ
'26.7.4 10:19 PM
(211.215.xxx.44)
차라리 만남을 줄이시면 어때요?
저도 안해도 될 말 하는게 싫어서 사람을 잘 안만나요
19. //
'26.7.4 11:05 PM
(59.6.xxx.13)
에이 뭘 또. 상냥하고 마음이 여린분 같구만.
이런분들 겉다르고 속다르고 않죠. 너무 괘념 마세요. 다 악의로 듣지 않았을거에요.
20. 반대로
'26.7.4 11:05 PM
(61.245.xxx.37)
저는 진짜 할 말이 너무 없어서 고민이에요.
자랑할게 없어서이기도하지만 에너지도 부족하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모르는 남의집 사돈의 팔촌 이야기까지 듣는게 싫어서 나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사회생활해도 혼자 하는 일이라 별로 화제거리도 없구요..
21. ...
'26.7.5 1:06 AM
(125.135.xxx.125)
원글님이 나름 속얘기한 걸 약점삼아
도리어 조롱하고 약올리는 여자가 정말 고약한 거 아닌가요.
좋은거 얘기하면 시기질투를 부르고
안좋은거 얘기하면 약점이 되고.
참 인간관계 어렵네요.
모임나가선 다들 껍데기같은 소리만 적당히 하다오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