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오면 잠이온다고 지인들이 그래요
특별히 결별적으로 깨끗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리가 안되지도 않고 적당히 깔끔하고 적당히 생활감 있는 지극히 평범 한데
이사전 집에서도
이사하고 난 집에서도
집에오는 사람마다 쇼파에 있다가 잠 온다고 하네요...
쇼파가 커서 그럴까요?
저희집에 오면 잠이온다고 지인들이 그래요
특별히 결별적으로 깨끗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리가 안되지도 않고 적당히 깔끔하고 적당히 생활감 있는 지극히 평범 한데
이사전 집에서도
이사하고 난 집에서도
집에오는 사람마다 쇼파에 있다가 잠 온다고 하네요...
쇼파가 커서 그럴까요?
주인의 주파수가 안정적이라서 아닐까요?
님이 편안하게 해주시나 봄
소파가 푹신한가 보죠?
미치게 깔끔하고 모델하우스 같은 집보다 적당히 지저분하고 생활감 있는 집이 친근하니 잠이 잘 오게 되 있어요.
저희집에 사람들이 오면 낮잠 자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고층 환하고 탁 트인 뻥뷰인데, 집이 미니멀리즘이라 깨끗해 보여요
편한 소파 놔두고 꼭 사람들이 맨마룻바닥에서 이리저리 뒹굴다가 스르르륵 잠들더라고요
깔끔한편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