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철에서 성조기티셔츠입은 6070여성분

어쩌다 조회수 : 902
작성일 : 2026-07-04 18:59:16

오늘 낮에 강남에서 강동방향으로 가는 9호선을 탔는데요 

우연찮게 한 아주머니 앞에 서게되었는데 옷차림이 예사롭지 않았어요 

빨간색 바탕에 별이 그득그득한 티셔츠를 입으시고 전철에서 썬그라스끼고 계시더라구요 

뿜어져나오는 텐션이 랄랄 이명화씨랑 비슷? 

혹시 이 아주머니 올릭픽공원에서 내리시는게 아닐까 속으로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올공에서  내리시더라는 ㅎㅎㅎ 

 토요일이라서 그런가 할아버지, 할머니들 단체로 우르르르 하차 

민주당아 ... 당권싸움할때가 아니다  선관위 사태  어서 해결해야지   

가을에 올공산책 하고싶다고...

 

 

 

 

 

IP : 119.69.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木
    '26.7.4 7:06 PM (14.32.xxx.34)

    저녁 먹고
    잠깐 산책 갔다 왔는데
    어떤 남자애 티셔츠에 인쇄된 인물이
    박정희 ㅠㅠ
    니들이 박정희를 알아?

  • 2. 자유대학생인가요?
    '26.7.4 7:14 PM (211.235.xxx.204)


    박정희는 유신헌법으로 장기독재체제를 만든 인물인데?
    특히 언론을 탄압하고 학생운동을 탄압했는데?

  • 3.
    '26.7.4 7:48 PM (211.235.xxx.187) - 삭제된댓글

    박정희는 경제를 일으켰죠
    운동권은 기득권되서 갈라치기 딥값폭등 더 잘 한게 뭔가요?

  • 4.
    '26.7.4 7:49 PM (211.235.xxx.187)

    박정희는 경제를 일으키나 했죠
    운동권은 기득권되서 갈라치기 집값폭등 더 잘 한게 뭔가요?

  • 5. 정신병자처럼
    '26.7.4 7:58 PM (218.235.xxx.83)

    유독 태극기들
    지하철에서 썬글라스는 왜쓴대요?

  • 6. ㅇㅇ
    '26.7.4 8:11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80대이신데 오늘 아는 동생?한테 올림픽 공원 가자고 전화왔어요. 가면 이것저것 뭐 많이 준다고…엄마가 늘 스피커 폰으로 통화하셔서 덕분에 다 알게됬어요. 그 할머니는 광황문도 다닌다고 하네요.

  • 7. ㅇㅇ
    '26.7.4 8:13 PM (118.235.xxx.76)

    저희 엄마 80대이신데 오늘 아는 동생?한테 올림픽 공원 가자고 전화왔어요. 가면 이것저것 뭐 많이 준다고…엄마가 늘 스피커 폰으로 통화하셔서 덕분에 다 알게됬어요. 그 할머니는 광화문도 다닌다고 하네요. 체력들도 좋으심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27 장동건 얼굴 완전 바꼈네요 2 ㅇㅇ 20:21:50 136
1823226 피부과 12주 패키지 같은 프로그램은 2 주니 20:14:37 123
1823225 요새 카고바지 입나요? 바바 20:12:14 80
1823224 송가인신곡인데 히트는 아니어도 1 ... 20:00:29 239
1823223 동상이몽 여에스더 3 넘 웃겨 19:59:58 809
1823222 오아시스 문제 있나요? 3 오아시스 19:59:53 521
1823221 정청래 측근 조승래까지 대통령 무시했네요 7 ㅇㅇ 19:59:12 317
1823220 신탁회사 명의의 부동산에는 세 들어가지 말아야 하나요? 2 신탁회사 19:47:01 407
1823219 만약 지금 계엄령 떨어져서 25 Ii 19:29:00 1,304
1823218 버거킹 햄버거신상세트 먹었어요. 9 ᆢㆍ 19:26:54 1,100
1823217 요근래 김포에서 일본이나 해외 다녀오신분~ 5 ... 19:20:37 513
1823216 나이들어서 제일 슬픈것중 하나가 14 .. 19:19:13 2,465
1823215 조*호텔 김치 어디서 사세요? 5 ..... 19:18:22 842
1823214 식비줄이기와 다이어트 3 00 19:17:32 519
1823213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 ... 19:14:17 1,405
1823212 토요일 저녁 뭐하고 계셔요? 2 궁금 19:10:34 468
1823211 잠이 잘 오는집 저희집에 오면 잠이 온대요 왜 그럴까요? 5 19:10:33 963
1823210 놀면 뭐하니 2 예능 19:07:39 740
1823209 전철에서 성조기티셔츠입은 6070여성분 5 어쩌다 18:59:16 902
1823208 곽상언 이인간 미친거 아닙니까 26 그냥3333.. 18:53:15 2,219
1823207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3대 메가 프로젝트 , 하준경 경제.. 같이봅시다 .. 18:53:14 107
1823206 소지섭의 김부장은 원빈의 아저씨와 7 18:50:34 1,370
1823205 여름 결혼식 원피스- 스타킹은? 13 결혼식 18:46:05 906
1823204 (52세) 화장품 기초좀 봐주세요 3 피부 18:44:51 673
1823203 와우. 이 인간 과거가 화려하군요. 신인규 15 18:38:05 2,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