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우던 개를 주웠다고 속여 안락사 시킴

세상에 조회수 : 4,502
작성일 : 2026-07-04 12:49:47

아니 키우기 싫음 차라리 길거리에 버리지

주웠다고 속여 보호소에서 안락사까지 시키냐

 

끔찍한것도 그렇지만 확실하게 보내야

구찮은 일 안생기니까 이렇게 한건가??

1살짜리 개를 그렇게까지

세상이 참 그렇네요

 

https://youtube.com/shorts/l2PdzFKGeJs?si=o6vR_2zSxtJRM7ZS

IP : 119.149.xxx.21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6.7.4 12:49 PM (119.149.xxx.215)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l2PdzFKGeJs?si=o6vR_2zSxtJRM7ZS

  • 2. ㅇㅇ
    '26.7.4 12:54 PM (119.197.xxx.214) - 삭제된댓글

    병들고 아프면
    병원에 입원시키고
    임종 직전 연락 받겠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자긴 뒤치닥거리 못한다고 ㅠㅠ

  • 3. ㆍㄴ
    '26.7.4 12:54 PM (118.32.xxx.104)

    세상에 1살짜리를!!!
    천벌받아라!!

  • 4. 에휴
    '26.7.4 1:06 PM (221.138.xxx.92)

    인간이 참 잔인하네요..

  • 5. 1살
    '26.7.4 1:12 PM (58.226.xxx.2)

    1살 전후로 개를 많이 버립니다.
    가장 귀엽고 예쁜 생후 한달 남짓 새끼 때 데려와서
    물고빨고 하다가 1살쯤 되서 성견되면 흥미를 잃고 내다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1달된 강아지 데려다 키우고 1살때 버리거나 입양 보내길
    반복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특히 대형견들은 1살에 가장 많이 버려집니다.

  • 6. . . .
    '26.7.4 1:23 PM (222.121.xxx.33)

    고양이도 1살되면 털날리기 시작하니 많이들 버려요.
    버리면서 다 똑같은 소리해요.
    알러지 생겼다. 임보했었다. 6개월동안 사진보내줄 사랑으로 키울 사람 구한다.

  • 7. 우리
    '26.7.4 1:29 PM (118.235.xxx.143)

    우리 고양이도 유기묘예요.
    한살되니 버렸더라고요. 심지어 랙돌임.

  • 8.
    '26.7.4 1:36 PM (118.32.xxx.104)

    울 고양이는 코숏 카오스
    애기때 주워다 길렀는데 이제 19살
    이제 노환으로 얼마 안남은듯
    아직도 얼굴은 애기같은데ㅠ
    어떻게 1살된 강아지를ㅠㅠ

  • 9. 인간혐오
    '26.7.4 1:36 PM (175.199.xxx.27)

    내가 그런 인간들과 같은 종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 10. 세상에
    '26.7.4 1:41 PM (220.72.xxx.2)

    산책은 제대로 시키고 제대로 키웠을지 모르겠네요
    진짜 악마네요

  • 11. ㅡㅡㅡ
    '26.7.4 1:42 PM (118.235.xxx.235)

    악마를 보았네요 진짜 인간 혐오가 생깁니다

  • 12. 울집 아이들도
    '26.7.4 2:07 PM (211.234.xxx.52)

    보호소에서 데려왔을 때 한 살 정도였어요. 책임질 자신 없으면 아예 새끼 때부터 데려오진 말던지...
    감자라는 저 아이는 우리 둘째랑 얼굴 많이 닮아서 더더욱 화나요. 오래 살라고 이름도 감자라고 지었을 텐데. 젠장

  • 13. ....
    '26.7.4 4:38 PM (218.51.xxx.95)

    누군지 인간도 아니네요.
    앞으로 하는 일마다 엎어지고 망하고
    고꾸라지길 바랍니다.

  • 14. ㅡㅡ
    '26.7.4 5:02 PM (221.154.xxx.222)

    인간이 젤 잔인하고 사악

    그 주인은 천벌 받기를

  • 15. 8년전에 올공에서
    '26.7.4 6:51 PM (118.235.xxx.160)

    어느날 갑자기 다들 견주들 약속한듯이 노견둘아 다 안보이고 어린개들만 산책하는겁니다. 님들말대로 1년 안된 새끼들.
    그당시 노견들 다 어디로 간건지 매우 불안하다고 썼었는데 다드루이리저리 견주ㄷ.ㄹ 편둘었지요.
    내 짐작이 맞았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256 긴장하지 않으면 깃발이 완장이 된다 최진석교수 2026/07/05 1,155
1822255 맨끝줄 소년에서궁금(스포없음) 6 소년 2026/07/05 2,804
1822254 우리나라 수급자 복지의 문제점?? 15 2026/07/05 4,338
1822253 저 곧 미용실갈거예요. 알려주세요 2026/07/05 2,756
1822252 토너중에 에센스같이 촉촉한거 뭐가 있을까요? (헤라 bx) 8 . . 2026/07/05 2,426
1822251 행복한 날인데 잠이 푹 안드네요.. 10 축복 2026/07/05 5,452
1822250 김민석 총리兄, “양키 고 홈!'...한미동맹은 '제국주의' 아.. 13 .. 2026/07/05 3,008
1822249 통돌이세탁기 직접 분해해 본 분 계실까요? 7 ... 2026/07/05 2,259
1822248 이럴경우 남편이... 17 2026/07/05 6,392
1822247 갑상선암 8 ,ᆢ. 2026/07/05 4,222
1822246 올림픽공원 오늘시위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4 서울 2026/07/05 1,479
1822245 ㅠㅠ 10 .. 2026/07/05 2,616
1822244 직장다니는 40-50대분들 중 주말에 일 걱정 전혀 안하고 노트.. 8 직장 2026/07/05 4,162
1822243 김부장 딸이요 ( 스포유) 13 불사조 2026/07/05 8,038
1822242 글 잘 쓰는법 좀 알려주셔요 10 심각 2026/07/05 2,832
1822241 인공관절 후 통증 12 에고 2026/07/05 3,075
1822240 가까운 지인 부모님의 부조 24 조의금 2026/07/04 4,636
1822239 콩물에 참외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14 ... 2026/07/04 5,633
1822238 ocn 탑건, 미션임파서블 그만 3 현실과마법 2026/07/04 2,953
1822237 10주년기념 도깨비여행 tvn 1 난이미부자 2026/07/04 3,710
1822236 항공사 부기장은 중도포기 탈락자도 많네요 3 부기장 2026/07/04 4,703
1822235 팬티에 맞춰서 6 2026/07/04 4,327
1822234 핸드폰 몇년마다 새핸드폰으로 바꾸세요 27 보통 2026/07/04 5,654
1822233 절약 자랑 좀 해보아요 49 .. 2026/07/04 11,568
1822232 오래 연기한 연기파인줄 알았는데 26 .. 2026/07/04 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