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을. 당했다고
모르는 사람이 옆에서. 하는 대화를 들었는데
문득 본인 아들이 다른 사람에게
그런 말을 안들을까?
의문이 생겼어요
갑질을. 당했다고
모르는 사람이 옆에서. 하는 대화를 들었는데
문득 본인 아들이 다른 사람에게
그런 말을 안들을까?
의문이 생겼어요
그러게요
저 아는 여자는 구내식당에서 일하는데 소문에 자기 뒤에 들어 온 직원들을 엄청 갈군다고 하더라구요
저 여자의 딸이 신입 간호사인데 딸 자랑이 끝도 없어요
중소병원에 들어갔는데 태움같은 게 있나봐요
딸자랑 90% 그 외는 딸 과롭히는 선배간호사들 저주에 가까운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