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39프로 이상이라 유산소를 해서 체지방 좀 태워야하는데.. 헬스장 가는게 너무 재미가 없어서 꾸역꾸역가다가 이제 아예 안가요.
필러테스 요가는 너무 재밌고 시원한데. 살이 안빠지네요.
재미붙이고 할 만한 살잘빠지는 운동 없나요
체지방 39프로 이상이라 유산소를 해서 체지방 좀 태워야하는데.. 헬스장 가는게 너무 재미가 없어서 꾸역꾸역가다가 이제 아예 안가요.
필러테스 요가는 너무 재밌고 시원한데. 살이 안빠지네요.
재미붙이고 할 만한 살잘빠지는 운동 없나요
달리기해보세요
첨에는 살살
저녁에 시원한바람 맞으면서 뛰면 기분도 좋아요
체지방이 많아서 훅훅 빠지실듯
유산소는 달리기, 수영인데요
러닝머신은 무조건 유튜브나 넷플 재밌는거 보면서 해요
전 맨끝줄소년도 보고 싶은거 참고 헬스장 갈때 아껴서봐요 유산소는 자기와의 싸움이에요
그래도 땀 흘리고 나면 너무 상쾌하잖아요
테니스, 배드민턴 같은 운동은 어떨까요?? 저도 헬스는 재미가 없고 시간이 안가요ㅜㅜ
뛰는건 죽어도 싫어서
수영해요
필라테스도 2년하니 지겹네요
주5일 수영하려구요 ㅜㅜ
유산소를 마지막으로 해야 운동 끝난거같아요
천국의 계단 또는 잇클라인드 600~700칼로리 태워요
미친듯이 땀 흘리면 엄청 개운하고 붓기도 싹 빠짐
이느낌이 좋아 유산소 좋아해요
저는 헬스장가기 싫어서 집에서 티비로 유튜브로 신나는 체조 암거나 틀어놓고 따라하는데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움직이면 칼로리 소모가 은근 잘되는것 같아요 웃고 잘떠들고 신나는 음악배경인 유튜브가 덜 지루한듯해요
저는 헬스장 답답해서 싫어 심심하지않게 길거리를 다니면서 운동했어요
구경거리가있고 사람구경도 재밌으니 시간도 잘가서 지루하지않더라고요...
다니던길 만 다니지말고 이쪽 저쪽 바꿔가며 빠르게걷기 조깅 해보세요
저는 축구를 5년째 하고 있습니다. 나이 먹어 배우니 기술도 느리게 늘고 달리기도 느리지만 팀운동이라 안뛸 수가 없습니다. 나한테 공오면 쫓아가야 하고 수비할 때는 내가 맡은 사람커버하러 뛰어야 하고..재밌어서 오래 하고 있네요. 도전 해보시길... 살 빠지고 하체근육 올라옵니다.
유산소는 딱히 방법이 없어요.ㅠㅠㅠ
지긋지긋하죠.
그런데 심박수 올리고 땀을 내서 몸온도를 강제로 올려야해서 어쩔수 없이 해요.
전 그때 그때 종목 바꿔가면서 20분씩해요.
경사걷기 20분, 천계 20분 아니면 자전거 20분 로잉머신 20분. 아니면 10분씩 끊어서 해요.
10분은 견딜수 있으니까요.
나가서 걷거나 뛰는건 자꾸 맥주집으로 새서 못하구요.ㅠ
제가 해보니까요
헬스장 러닝머신이나 천계나 집에서 실내자전거..
이거 다 노잼에 시간 드럽게 안가는데
천변에서 가볍게 러닝하니까 재밌고 시간 잘가요
30분만 딱 뛰어요
15분 갔다가 딱 뒤돌아 다시 15분 뛰고
철봉에 좀 매달리고 ㅎㅎ 운동기구 슉슉 하고 오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음
물론 세번밖에 안한 초보임 ㅋㅋ 근데 이게 젤 낫더라구요
이게 저 윗님 말씀처럼
넷플릭스 드라마 아꼈다가 보거나
저는 음악 신 난거 들으면서 같이 해요.
경사걷기로 하는데 2주만참고 해봐요. 살이 조금 빠지면
재미가 없을수가 없어요 ㅎ
저도 그래서 요즘 바레 시작했어요
바레+유산소 조금 하니까 덜 지루하고 좋더라고요
근력운동도 되구요
근력을 안하면 안되더라구요
고도비만이신 거지요?
저희 부부 각자 10키로, 20키로 감량한 편안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6-12개월에 걸쳐 감량되었고 2년째 유지중)
식사시 단백질 조금 +올리브유나 들기름 10ml + 채소류 충분히 먼저 먹어요 그리고 일반식사를 해요 (이미 배가 꽤 불러서 많이 안들어가요)
식사 끝나면 대충 그릇 정리만 끝내고 이어폰 꽂고 밖에 나가서 걸어요 유투브 들으면서 20-30분씩 하루 2-3번 걷는 거지요
슬로우런닝 하고있어요
그런대로 땀흘리고 뿌듯하고 좋은데
끝나고나면 걸신들린것처럼 먹어요
그래서 살이 더 쩠어요 ㅠㅠ
머신러닝 십분에서 5분씩 조금씩 천천히 늘려갔어요.
심으뜸 30분 인터벌러닝 띄워놓고 하면 조금 덜 지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