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대치로
화장도 하고 옷도 좋은거 입고 액세서리도 다 풀착장 하고
오늘 하루 나갔는데 옷도 조금 불편한 옷이어서
몸에는 긴장이 돌고
사람들도 뭔가 엄청 친절해지는게 느껴져요.
정말 최대치로
화장도 하고 옷도 좋은거 입고 액세서리도 다 풀착장 하고
오늘 하루 나갔는데 옷도 조금 불편한 옷이어서
몸에는 긴장이 돌고
사람들도 뭔가 엄청 친절해지는게 느껴져요.
꾸미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대우 받아 뭐 합니까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인데
팩폭이죠
사회생활을 하든 아니든
진리죠
몸에는 긴장이 돌고 ...... 전 이것 때문에 꾸며요. 최소한이라도.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의 마지노선 같아서.
대우 받아 뭐하냐구요?
나만 일방적으로 대우 받는게 아니고
내 외모를 깔끔하게 하고 사람을 대하는거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나의 대접이기도 해요.
불편하면서까지야. . .
친절한 눈빛 말투 내가 내게 주면 되는 걸.
윗님. 원글은 최대치로 꾸미라잖아요.
저도 깔끔하게만 하고 다니는거야 디폴트라고 생각하는데..
1회성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대접을 해주던가 말던가 상관없어서.
불편하면서까지야. . .
친절한 눈빛 말투 내가 내게 주면 되는 걸.
그건 원글님께 보내는 인정이 아니라 차림새에 대한 것이고,
옷 벗음과 동시에 같이 날라감.
맞는 말씀이죠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잖아요
직장이나 학교 등에 TPO갖춰 입는 건 매너인데요
그밖에 스쳐 지나가는 1회성 만남의 사람들 위해
굳이 최대치로 차려 입고 대우받기를 즐기는 게 좀 이상해요.
개취이니 알아서 하면 그만이지요.
내기분이좋아집니다
기분좋아지는 친절과 기분 좋아지는 일들이 많아져요^^
근데 귀찮아서리 ㅠ
옛말에 입성 좋은 거지는 얻어먹는다 ㅡㅡ고 했어요
잘차려입고 다니라는 속담
원글님 질하셨어요
내 기분이 만족스럽고 좋으면
남에게도 그 기운이 전딜됩니다
그게 심상이에요
저희 엄마가 병원이랑 백화점 갈때는 꼭 잘 차려입고 가라고 하셨어요.
대우가 다르다고ᆢ
안 꾸미고 사는 사람인데 대접이 별로라고 느낀적이 거의 없어요.
친절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간혹 이상한 사람은 무시하던지 세게 나가던지 둘 중 하나.
도데체 어떤 취급을 받길래 최대치로 꾸밈노동을 해야 하나요?
자신감이죠 꾸며서 나쁠거있나요?
에서는 맞는 말이긴 한데요
사실 뭘 입던 서로 인정하고 신경쓰지 않는 문화가 맞는 것 같아요.
매번가는 주유소인데 꾸미고간날 주유하는것도 도와주더군요 ㅎㅎㅎ
어떤느낌인지 알거같아요
좋은게 좋은거죠.
그리고 나이들수록 더 꾸미는거
멋지면 더좋겠지만 단정하고 깔끔하기만해도
보는사람 기분도 좋아져요.
가끔
이태리 거리 지나다니는 사람들 패션 구경하는유튜브 보는데
넋을 놓고봅니다.
그사람들은 기본 옷걸이?가 타고난데다
색감이나 핏을 어찌나 멋드러지게 하고다니는지...나이든 사람들인데도 넘넘 멋져서 부럽다는...ㅎ
그래요
정장 입고 가면 호텔이나 레스토랑도 대우가 달라요
맞아요. 나한테도 좋고 남들한테 친절한 호의적인 대접 너무 좋아요
지금이 제일 젊은날인데 더꾸미고 관리하고해야죵ㅎㅎ
마음가짐도 달라지고요~
부지런하신 분.
입시끝나면
진짜
본격적으로 꾸미려구요
지금은 그냥 추노 ㅠㆍㅠ
못생겨서 꾸민다고 누가 도와주거나 관심갖거나 하지않던걸요 몸에 붙인 금붙이로 갑자기 잘해주겠다고 다가오면 더 수상해보여요
제가 좀 이쁘고 옷도 잘입습니다
근데 이런저런 가족일에 지치고
내나이가 있는데 이젠 편히 살자싶어서
대충입고 방치했더니
10,20년 봐온 지인들이
은군 까는겁니다
같이 못나지길 기다린냥?
응? 이게 뭐지?
일생 못느꺼본 외모와 옷차림 까는 이느낌?
그래서 이쁘게 입는거
나한텐 쉬운거라
2,3키로 빼고 편하게 입던 옷말고
태나는걸로 싹 입고
저만 아는 제 필살기 한두개 하고 만나니
헛소리들 쏙들어가네요
안이쁜 여자들이 이렇게 무섭구나
그때 처음 느꼈어요
득달같이 달겨들어 본색을 드러내더만요
다 두리둥실 성격좋은줄 아놔ㅜㅜ
너무 너무 추운날 ( 버릴까말까 고민되는) 낡고 젤 두꺼운
패딩입고 추레하게 마트가서 장보고 시식하다가
두개 먹는다고 아주 개망신 당한적이 있어요.
평소에는 친절하던 사람들이 다르더군요.
강의 들으러 갈 때 항상 갖춰입는데 (적당히 갖추지 최대로 꾸미진 않아요) 어느날은 너무 춥고 몸이 안 좋아서 아들 파카입고 화장 안 하고 갔더니 지인이 저를 못 알아봤어요. 좀 떨어져 있었는데 긴가민가 했다고, 평소 저의 차림새가 아니라서..
이렇게 남들 인식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 사람은 항상 몸단장을 하는 사람이라는... 너무 성의없이 다니는 것 보다는 낫죠.
뭘 입던 서로 인정하고 신경쓰지 않는 문화가 맞는 것 같아요.222
그렇게 정성들여 꾸며 자존감 높인 상태에서
남에게 대우못받으면
데미지가 몇배 더 심해서
분노게이지가 엄청 상승할듯요.
그래서 좀 모난 사람이
같은 상황에서 조현아같은 갑질을 하게
되는건 아닌가 싶어요.
아. 물론 조현아는 외모가 아닌 부와권력을 휘두른거라
케이스가 다른데
본질적으로 남에게 대우받아야한다는
그마음에서 시작된다는거죠.
저는 하나도 안 꾸미고 세수도 안 하고 다니고 츄리닝 입고 다니는 날도
남들에게 엄청 대접받아요. 타고난 미인이라서 그렇습니다. 50대 중반
그렇게 힘줘서 꾸미고 다니면 얼마나 힘들겠고 또 그렇게 꾸몄는데도 남들이 대접을 안 해 주면 얼마나 억울할까 싶긴 하네요. 글을 읽어 보니
자연스럽게 사세요. 남들이 대접을 해주든 말든
어머 윗글 타고난 미인 부럽습니다
참 피곤하게들 산다
세수도 안하고 다니고 츄리닝 입고 나가도 남들에게 엄청
대접받는 50대 중반 타고난 미인이 얼마나 된다고요ㅎ
꾸미는 것도 게을르면 못하죠
꼭 대접받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세수는 하고
깔끔하게 단정하게 다니는게 좋다고 봅니다
후레한것보다
나이들수록
꾸며야 이쁠듯
10년전 너무 추워서
챙달린 비니(시장할머니들 쓰는)
쓰고 마트가고 동네상점 갔었는데
세상 세상 그렇게 불친절 할수가 없었어요
한번도 그런 대접 받아본적 없던지라
충격받고 그날로 버림
제나이에 맞게 옷 잘입고 다니면
대우 받는거 맞아요 절대 부인할수 없어요
그렇지 않다는 분들은 둔감하신거 아닌지
기본 외모가 뛰어나면 조금만 신경써서 입고 가면 됩니다.
백화점 대우기 특히 많이 달라져요.
그냥 깔끔하게 소재좋은 컬러감 잘 맞춰입고 나 이거 맸다 티나는 가방 금물, 약간의 악세사리
제일 중요한건 피부와 머릿결 꼿꼿한 자세라고 생각해요.
개인 의견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예쁜 날~
차고 넘치는 옷과 화장품
하루라도 예쁠때 맘껏 써먹자구요
예쁘게 입고 화장하면 일단 제기분도 좋아지고 당당해져요
예쁘면 안 꾸며도 대접받는게 팩트죠
나이들수록 제대로 꾸며야한단 말이 맞겠죠
과하지 않게가 포인트고.
안꾸미고 나가면 추레해보이죠
20대 청춘도 아니고...
안꾸미고 다녀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이 나를 다르게 대한다라는 걸 느껴 본 적이 없어요
그냥 남 피해 안주는 선에서 자신이 편하게 살면 젤 좋죠
남 시선 의식하면서 옷 신경쓰고 화장하고 그러는거 넘 피곤합니다.
안경 끼다가 렌즈끼고 화장하면 다들 대하는게 달라요.
이젠 눈수술하고 렌즈 못 끼고 눈질환으로 눈도 잘 안보여요.
안경끼니 화장해도...
최대치 꾸미는것도 부담스럽지않나요
적당히 깔끔하고 꾸안꾸가 좋져
진하지않은 화장 머리 깔끔한 옷매치
그것도 젊어야 통하죠.
나이들어 최대치로 꾸미면 보는이들이 부담스러워요.
대우가 달라진걸 느낀다면 예뻐서라기보다 전투복 올착장한 느낌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편안하게 꾸민거랑 빡세게 꾸민거랑 느껴지는 에너지 차이가 크니까요.
이사람 대개 예쁘다가 아니라 이사람 보통아니네. 세겠네. . 이런 느낌이요. 물로 개그지같이 하고다니면 무시당하기 딱 좋죠.
안꾸며도 예쁜 주변인 거의 없어요. 일반인은.
아니고
나이먹고 안꾸며도 예쁜 일반인은 거의 없죠
언제 다시 볼지도 혹은 내 인생에 1도 비중이 없는 스치는 사람들에게 대접 받는게 중요한가요
처지도 안되면서 명품에 목숨걸고 그걸로 낮은 자존감 회복하려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저는 일할때 말고 쉬는 날은 눈썹이랑 립밤 정도만 바르고 편한 원피스 입고 다니는데 그래도 어딜가나 친절하게 잘해줘요
나의 태도와 말투 표정이 어떠냐에 따라 상대도 그에 맞게 반응하는 겁니다
돈 안쓰려니까 대접 못받는거에요.
귀티나게 보이는 법 따위에 집착하면서 '내가 꾸미면 대접 잘하겠지'
하는건 본인 착각입니다ㅡ
어딜가서 뭘하시건 상대에게 돈을 쓰면 귀티고 꾸미고 안꾸미고 그냥 대접받는데요.?
응대하는 사람의 태도가 달라지는데.
친정 부모님들 비행기 타고 해외에 있는 저 보러 오실 때마다 아버지는 제일 좋은 양복 정장, 엄마는 명품 투피스에 풀메에 정장 구두. 열 몇시간 노인들이 비행기 타고 오시면서 왜 그렇게 불편하게 하고 오시냐고 물으면 친구들이 비행기 탈 때는 최대한 꾸며야 무시 안 당하고 좋은 대접 받는다고 그랬다고요. 요새는 다 츄리닝에 젤 편한 티셔츠 입고 다닌다고 제발 그러지 마시라고 해도 마지막 여행까지 성장을 하고 최선을 다하신 부모님 이제는 다 돌아가셨네요. 요새는 진짜 안 그런 것 같은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이 없습니다.
공감
이왕이면 다홍치마 맞죠
어딜가도 내게 친절에 내게호의적이고
난 내가좋아 꾸미고 가꾼건데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나에게 잘해주고 주변 인기에
따르는 사람까지 줄줄 인건데. 행복한일임.
물론 외모에 너무 집착하거나 내면 없는건 별로지만
기분 좋은선에서 꾸미는건 내 마음가짐도 그렇고 넘 좋은거죠.
공감
이왕이면 다홍치마 맞죠
난 내가 좋아 꾸미고 가꾼건데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나에게 호의적이고 잘해주고
주변서 인기에 관리법 알고 싶어하고 행복하고 감사한 일.
물론 외모에 너무 집착하거나 내면 없는건 별로지만
나 좋은선에서 꾸미는건 내 마음가짐도 그렇고 넘 좋은거죠.
맞죠 외모 중요함
전형적인 한국 특유의 마인드예요.
빡세게 꾸미고 다녀야 대접받고 무시 안 받는 다는 생각....
외국 가서 빡세게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한국인...
한국인이 잘 꾸민다고 좋게 포장해서 말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늘 풀착장하고 풀메하고 있는 모습 기괴하게 보는 외국인도 많아요.
관광하는데 편하게 다니면 되지 왜 저러냐고...
유학생들 중에서도 빡세게 꾸미고 다니는 애들 전부 한국애들...
다른 애들 전부 케주얼하게 입고 노메이크업에 백팩메고 다니는데
공부하러 가는 게 아니라 패션쇼 하러 다니는 줄...
외국에서 한국인은 외모에 목숨 걸고 집착하는 이미지...
이런 것에서 벗어날 때도 됐다고 봐요.
전형적인 한국 특유의 마인드예요.
빡세게 꾸미고 다녀야 대접받고 무시 안 받는 다는 생각....
(한국인들이 꾸밈과 옷차림으로 사람 급나누는 것도 사실이고,
이런 저급한 인식 수준부터 바꿔야 됨)
외국 가서 빡세게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한국인...
한국인이 잘 꾸민다고 좋게 포장해서 말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늘 풀착장하고 풀메하고 있는 모습 기괴하게 보는 외국인도 많아요.
관광하는데 편하게 다니면 되지 왜 저러냐고...
유학생들 중에서도 빡세게 꾸미고 다니는 애들 전부 한국애들...
다른 애들 전부 케주얼하게 입고 노메이크업에 백팩메고 다니는데
공부하러 가는 게 아니라 패션쇼 하러 다니는 줄...
외국에서 한국인은 외모에 목숨 걸고 집착하는 이미지...
이런 것에서 벗어날 때도 됐다고 봐요.
액세서리 하나 없이
얼굴에 로션만 바르고
운동화신고 편한 옷입고
백화점. 마트다녀도
다들 친절하던데...
부유한 동네 백화점 식품관은 좀 잘사는 느낌 주는 사람들 보이는데
세련되었다 잘꾸미고 다닌다는 느낌 주는
중년 노년 거의 못본 거 같은데
부유한 동네 백화점 식품관은 좀 잘사는 느낌 주는 사람들 좀 보이지만
세련되었다, 잘꾸미고 다닌다는 느낌 주는
중년 노년 거의 못본 거 같은데요
부유한 동네 백화점 식품관은 잘사는 느낌 주는 사람들 좀 보이지만 보통은
세련되었다, 잘꾸미고 다닌다는 느낌 주는
중년 노년 거의 못본 거 같은데요
부유한 동네 백화점 식품관은 잘사는 느낌 주는 사람들 좀 보이지만 보통은
세련되었다, 잘꾸미고 다닌다는 느낌 주는
중년 노년 거의 못봤어요
불편하게 입을 필요까진 없겠지만,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가 제일 먼저인것 같아요. 나 자신을 꾸며주면 뭐랄까.. 기분도 업되고 자존감도 올라가죠.
나이들수록 자신을 가꾸는게 보기도 좋아 보이기도 하고..
다 집에 멋진 옷 신발 가방 있을텐데 고이고이 모셔만 두는것도 바보짓같고.
너무 화장기 없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포인트 한가지 없는건 초라해 보여요. 나이 불문하고요.
한번 살고 가는인생 구지 그렇게 까지 신경 안쓰고 살필요도 없는것 같아요.
기본적은 화장은 하고 다닙시다.
심지어 바쁜 워킹맘이 주말에도 아이랑 마실나와서도 좀 신경쓴 이쁜 모습이면 참 부지런해 보이고 좋더라구요.
그 기준이 뭔지
그렇게 생각하는분들은 그러면 되고
저같은 경우는 편하고 깔끔하면 된다 생각해요.
즉, 외모로 평가되는것
것도 오류가있죠..
아느 날 백화점 지하 식당가에서 냉면한그릇
먹는데 6,70대 분들 같아보였는데
열분 가까이 앉아 뭐 드시던데 전부 번쩍번쩍 두르고
명품가방에 머리 부풀어올리고
그냥 꾸민건데도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잔뜩 꾸몄는데 자연스럽지 않은 모습...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