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이라...
금방 또 한 해가 간 거 같네요.
세월이 빨라요...
점점 죽을 날만 가까워지는듯해요...
7월이라...
금방 또 한 해가 간 거 같네요.
세월이 빨라요...
점점 죽을 날만 가까워지는듯해요...
이렇게 내리시다뇨
딱 절반 지났는데 한해가 저물긴요
뭔 벌써 한 해요
상반기가 지나간거지
지금으로선 폭염싫어서 겨울이 빨리 오기만요
진짜 웃겼네요ㅎㅎ
시간이 속절없이 빠르게 가요…
전 6월 지나면 금방 가을이겠구나 싶어요.
이러다 또 한 해 가고요..
점점 속도가 빠르게 느껴져요…
원글님 다음주에 떡국 끓이신대요.
왜 이러세요.
아직 갈 길이 멀어요.
얼마나 지나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따지지 마시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에 집중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오늘 하루하루가 쌓여서 지난날이 되고 오늘 하루가 과거에서 내다보던 남은 날들이잖아요
아직 반이 남았잖아요
우리 힘냅시다요!
얼마나 지나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따지지 마시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에 집중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오늘 하루하루가 쌓여서 지난날이 되고 오늘 하루가 과거에서 내다보던 남은 날들이잖아요
…
댓글. 감사해요…..
성격 되게 급하신가봐요. ㅋ
저도 8월만 지나면 한 해가 다 간것같아요.
남편에게 농담삼아 올해도 2달밖에 안남았네 했어요.
쓸쓸한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한여름도 아직 지내려면 멀었고. 가을도 보내야하고. 겨울도 맞아야 내년이 됩니다. ㅋ ㅋ ㅋ
하지 6월20일경부터는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해요
겨울로 향하고 있는거지요
윗님… 마음이 축지법을 쓰네요.
나이를 한살 한살 들어 갈수록 더 그런 마음이 드네요.
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덕수궁 단풍이 눈에 아른아른. ㅎ
웃겨요
벌써 12월 말인 줄 ㅜ
나이 들어갈수록 세월이 쏜살같다는데
그래도 글치 너무 앞서가세요
하루는 긴데 일주일 단위로 완전 빨라요
시간을 접어 가는거 같아요ㅠ
하지가 지나면 절정이 지났구나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ㅇ곧 나뭇잎이 구르고 쓸쓸한 계절이
저도 하지가 지나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절정이 지났구나
금방 나뭇잎도 땅에 구르겠구나
막연히 쓸쓸함이 느껴져요
제 느낌은 8월 마지막 주만 되면 한해가
가속도 붙어서 끝나던데.,,
원글님 저보다 좀더 빠를 뿐~
웃길라구 쓰신 글이죠?
장마오고 휴가보내고 일주일 덥다가 추석 푸닥거리하고나면
겨울 시상식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