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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학원 컴플레인 걸 상황인가요?

..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26-07-02 14:05:30

학생이 학원에서 여러번 거짓말과 부정행위 했어요

그학생과 친한학생과 두명이서요

처음엔 학원강사가 개인적으로 한명씩 따로 불러서 좋게 말했고 그후에도 계속되니 그후에도 따로 불러서 엄하게 하지말라고 말했고요

 그후 또 거짓말 한게 밝혀졌어요

그 며칠전엔 그학생과 친한 학생이 거짓말 했고요

그래서 두명이 연달아 그런일이 있으니 강사가 반에서 모두에게 학원규정도 다시 한번 알려주고 강조할겸(부정행위가 지속되면 퇴원해야 한다) 거짓말 하면 안된단 얘길 했어요

누구라고 어떤거짓말이라고 구체적인 정보는 말 안했지만,

우리반에 거짓말 한 학생이 있는데 거짓말 하면 선생님이 결국 다 알게 되어있고 절대 학원에서 거짓말 하지 말아라 거짓말이 반복되면 학원규정상 퇴원조치 될수도 있다 라고요

반학생들 누가 그런건진 전혀 모르고 본인당사자만 알고요

학부모가 컴플레인 할 사안인가요?

IP : 221.144.xxx.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
    '26.7.2 2:10 PM (39.118.xxx.199)

    컴플레인을 한다는 건지
    학원에서 조취 취한다 했으니 기다려 보심이..

  • 2. ..
    '26.7.2 2:1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강사시죠?
    무시하세요.
    그런 진상들에 상처입으면 이일 못해요.

  • 3. ㅇㅇㅇ
    '26.7.2 2:11 PM (210.183.xxx.149)

    학원쌤이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고 주의를주고 개선하려고 노력하는데
    알아서하게 둬야하는거 아닌가요?
    학부모가 나대는건 그닥

  • 4. ..
    '26.7.2 2:12 PM (221.144.xxx.21) - 삭제된댓글

    그런얘긴 개인적으로 불러서 해야지, 누구라고 얘긴 안했어도 왜 반에서 하는지에 대한 컴플레인이요
    그일로 아이가 학원 다니기 불편하게 생각한다고요

  • 5. 에혀
    '26.7.2 2:1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상처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 6. ..
    '26.7.2 2:14 PM (221.144.xxx.21)

    그런얘긴 개인적으로 불러서 해야지, 왜 반 애들앞에서 하는지에 대한 컴플레인이요
    누구라고 얘긴 안해서 다른아이들은 누구얘긴지 모른다해도 그일로 뜨끔해진 아이가 학원 다니기 불편하게 생각한다고요

  • 7. 에혀
    '26.7.2 2:15 PM (221.138.xxx.92)

    상처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불편하면 안다니면 될껄.

  • 8. ...
    '26.7.2 2:18 PM (61.32.xxx.229)

    아이들이 당시에는 몰랐겠지만 우리반에 그런 아이가 있다는걸 듣게되면 누굴지 궁금해하고 찾으려 하겠지요. 학생에게 지속적인 경고를 했는데도 시정이 안된다면 퇴원 조치를 하던가 학부모와 면담을 하시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은 되요.

  • 9. ...
    '26.7.2 2:20 P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다른애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그 부모는 어찌 안답니까?
    지 자식이 다른 학원생들 피해주는지도모르고...
    학원 다니기 불편하면 관두게 하고 딴데 가면지 뭔 컴플레인?

  • 10. .............
    '26.7.2 2:48 PM (121.188.xxx.66)

    불편하면 안다녀야죠. 뭔 컴플레인.
    진짜 상처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2222

  • 11. 재발방지
    '26.7.2 2:56 PM (122.34.xxx.61)

    거짓말한 아이나 엮인 아이 부모신거죠?

    애 교육을 잘시키세요.
    본인이 잘못하지 않으면 가슴 뜨끔하거나 학원 다니기 불편하지 않았을겁니다.
    학원은 저런 말 할 수 있고 해야 합니다. 이런 사례가 발생했으니 너희는 그런 잘못하지 말아라, 학원에서도 다 안다는 경고를 전체적으로 한거에요. 그 말을 듣고 그게 누군지 학생들이 자기들끼리 수근거리는거는 나올 수 있는 문제지만 그것까지 학원이 책임질 필요는 없어요.

    다시 말하지만 문제를 일으킨 거는 학생이고, 거기에 대한 대처는 학원이 하는거고, 잘못을 했으면 반성을하고 재발 방지를 고민하세요.

  • 12.
    '26.7.2 3:07 PM (218.49.xxx.9)

    학원에서 부정행위란
    어떤걸까요

  • 13. 혹시
    '26.7.2 3:24 PM (39.123.xxx.188)

    학부모는 아니신거죠? 1차로 학생 당사자에게 경고했고 다시 재발했으니 전체적으로 주의준건 학원입장에서 잘못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재발했으니 학생, 학부모가 학원측에 미안해하고 스스로 그만두는게 맞는거고 내 아이가 뜨끔해하고 상처입는다 생각해서 그걸로 컴플레인하면 그건 진상학부모라 생각됩니다.
    애초부터 그런 뜨끔해할 일을 안하도록, 주의받고 고치도록 집에서 교육시켜야 할 듯 싶어요.
    내 아이 상처받는 것만 신경쓰니 아이가 밖에서 커닝하고 거짓말하고 다니는거 아닐까 싶어요.

  • 14. 학부모
    '26.7.2 4:08 PM (121.162.xxx.234)

    의 지인이신거ㅡ같군요
    그 학부모가 컴플레인 한다 하니ㅡ이상하게 생각하신거구요
    하라 하세요
    이미 엄마가 떠벌렸는데 나서서 모두에게 알게 할 량인가 봅니다
    컴플하고 알려지면 학원쪽 억울한 거 없고 다른 아이들 분위기 망치는 거 없고
    일거삼득이네요
    부정도 하고 이미 주의도 받았는데도 그러는 애는 그렇게라도 고쳐지길 바랍니다
    그 부모가 가르치긴 글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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