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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하나에 천만원 넘는다는 프랑스

폭염 조회수 : 5,819
작성일 : 2026-07-01 23:02:49

온난화로 40도 넘는 폭염 발생해 사망자 급증한 프랑스
이전에는 원래 기온이 안높아서 에어컨 보급률이 얼마 안됐다함
에어컨 설치하려면 입주자총회 거쳐 허가를 받고 시청에서 허가를 받아야하고 문화유산지정건물은 다시 승인을 받아야함
설치하는데 돈도 엄청 든다함 
그래서 이동식에어컨이 엄청 팔리며 금방 동남.

더위를 식히려 운하와 강에 뛰어들었다가 숨진 사람들도 최소 40명으로 파악.
https://youtu.be/cy7tabRajuE

IP : 118.235.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7.1 11:08 PM (49.142.xxx.50)

    다음주 45도까지 올라갈거라는데...더 더원진다네요...
    이젠 더위가 정말 무서울 지경이네요

  • 2. ...
    '26.7.1 11:15 PM (219.254.xxx.170)

    에어컨 수출도 많겠네요
    우리나라 중소기업 이동식 에어컨 많이 진출하면 좋겠다.
    근데 45도면 사람이 살수 있나...

  • 3. ....
    '26.7.1 11:48 PM (49.173.xxx.104)

    몇년 전 더위로 사망사고 뉴스 접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유럽의 현실.
    요즘 유럽 패션쇼 보고 있는데 왜 그렇게 부채질을 해대는지 이제 이해됨.
    오래된 건물이 많으니 이동식 에어컨이 최선이겠네요.

  • 4. 오래된 집들
    '26.7.2 5:37 AM (211.36.xxx.129)

    지키느라 인간이 죽을 지경이네요
    수백 년 된 석조 건물은 외벽이 두꺼워
    폭염이 지속되면 건물 전체가 열을 머금어
    밤낮으로 식지 않는 온실 효과가 발생하니 떠죽을 지경이겠죠
    이동식 에어컨을 쓰더라도 배기 호스를 내보낼 창문 구조도 맞지 않고,
    노후된 건물 내부의 전기 배선 용량이 낮아 두꺼비집도 내려가고...
    눈에 보이는 외형에 가치를 둔 댓가는 가혹하네요

  • 5. ....
    '26.7.2 6:13 AM (211.201.xxx.247)

    그 오래된 유산들이 큰 돈이 되었으니 열심히 지키고 산거죠.

    수십년간 관광사업으로 꿀 빨고 살아서 지금까지 손해보다
    이익이 백만배는 더 컸음.

    그 어떤 가치도 인간의 생존과 이익보다 우선시 되었던건 없습니다.

    그들도 해마다 우리처럼 살인적인 더위와 추위가 계속됐었다면
    부자들은 냉난방 설치에 규제가 없는 신도시 지역을 찾아서 떠나고 도시는 진즉 단순한 관광거리로 자리잡았을 겁니다.

  • 6. 짜짜로닝
    '26.7.2 9:41 AM (182.218.xxx.142)

    엘지 삼성 빨리 저기가서 가전 팔자

  • 7. 엘지가
    '26.7.2 9:54 AM (112.154.xxx.218)

    가도 벽을 뜷지를 못해 달기 어려워요
    실외기는 또 어디다 두고?
    파리형으로 개발해야겠죠
    파리 가보고 느낀 점
    여행으로는 잠시 갔다와도 오래살 수는 없다
    대한민국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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