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내신 때문에 퇴학후 재입학 한다네요
학력이야말로 부모 입장에서 증여세 안내는
상속이라고...
미리 선행땡기는 이유도 수능보다
내신잘볼려고 그런다네요...
다들 내신 때문에 퇴학후 재입학 한다네요
학력이야말로 부모 입장에서 증여세 안내는
상속이라고...
미리 선행땡기는 이유도 수능보다
내신잘볼려고 그런다네요...
재입학하면 2학년 3학년은 저절로 잘 보나요. 그것도 이상하네
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고등생활 피말리고 힘들어요.
돈 있음 뭐하나요.
말을 들어 쳐?먹어야 선행도 땡기죠....ㅡ.ㅡ
재입학하면 1등급나온다는 보장이 있나요?
무모한것같은데
어쨌거나 내신 비중좀 확 줄였음 좋겠어요 ㅜㅜ
재입학하면 기회를 또 얻는거니 유리한거 맞죠 어차피 최상위권을 노리는건데.. 최근 입시발표에 따르면 그것도 괜찮다고보지만 학교라는 곳이 입시기관도 아니고.. 고민이 많은 지점입니다
대학 안 가는 애들도
고1 자퇴하고. 알바 3년 해서
졸업 시 1억 만들어 출발하려고 한대요.
맞나 싶기도하고
그 입자에서 보면 또 그렇고
고등졸업하고 알바하는게 돈은 더 벌겠네요.
굳이 자퇴를 하고 돈을벌어 졸업을 하는지..
왜 수시를 더 늘리고 정시를 줄이는지...
그러니까 중간,기말 시험 한 번 망하면 애들이 자퇴하려고 해요.
정시 인원이 많으면 예전처럼 시험 망해도 정시 노리고
학교 계속 다니면서 공부하면 되는데...
학교 다니면 수능 범위 이외도 다 배워야 되니까
자퇴하고 정시 준비하는 게 더 이득이니까요.
시험 다시 봐서 성적 올리려고
자퇴 후 재입학도 늘어났다는데 이게 뭔 지랄인지..
정치적으로 해석하지마시길 부탁드리고, 요즘 핫한게 실용주의잖아요. 대입목표라는 실용주의 측면에서 자퇴 후 재입학은 괜찮은 선택이죠.
그러나 학교는 학업 외에 책에 없는 배움이 있는 곳인데, 사회가 실용주의를 강조하다보니 아이들에게 더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조언해주기 어렵습니다.
Ai시대에 정말 중요한 화두는 어쩌면 기술보다 철학일것같고, 최근 정치관련 사태를 겪으며 더욱 그렇게 느낍니다.
진로를 고민중인 저희 고딩아들에게 문과를 추천해야하는거 아닐까 진심 고민중입니다.
수시든 정시든 하나만 했음 좋겠어요
내신으로 할거면 학교별 중간 기말 없애고
전국 모의고사로 대체하던가요
그래야 공평하고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던가 하죠
하나도 공평하지않고 이상한데 왜 계속 이러는건지
자퇴생 많아지면 또 후속대책 나오겠죠.
매번 바뀌니...
차라리 아이들이 학교를 반 이상 떠나버리는
현상이 일어나면...
그때 교육부는 정신차릴라나요.
재입학하면 1등급나온다는 보장이 있나요?
무모한것같은데 22222
수시를 늘릴게 아니고 정시를 늘려야지 뭔짓인지 모르겠네요.
안그래도 수시가 비중이 컸는데 수시를 더 늘려버리고
정시에도 내신이 들어간다고 하니까 (수시같은 정시)
이제는 아예 자퇴하고 재입학해서 수시를 준비하는 거죠.
정시를 늘리면 해결될 문제인데
왜 수시만 늘려서 이상한 폐해를 만들어내는지!
제일 공평한 시험은 정시라는 거 다 아는데 말이죠
누구를 위한 입시 제도인지 모르겠어요
수시 혜택 보는 높으신 자제분들이 많아서 그런지ㅎㅎ
진짜 이게 너무 애들 학부모 피 말려요
보통 잘 하는 아이가 조금 아쉬울때 해요 한학교에 1등급이 현역이 없다는 말도 나와요 즉 고등학교 쉭고 다시 들어온 학생이 다 1등급이 된다는 말 그럼 현역중 잘하는 아이도 다시 자퇴하는거죠 결국 악순환 ㅜㅜ
상위권 대학의 수시는 성적만 보는 게 아니라
학교성적+ 생활기록부 + 수능최저 다 봅니다. 그러니 학교성적이 살짝 아쉬운 아이들이 다시 리셋을 위해 다시 전학년으로 오기도 하고 그마저도 가망없으면 그냥 수시 포기하고 정시만으로 가려는 전략인거죠
정시비율을 높여주면 좋겠어요.
90년대 후반 학번인데
저 때도 고3때 같은 반이었던
애 하나가 전교1등 안놓쳤는데
일부러 고1을 다시 시작했대요.
정말 악착같이 했던 얄미웠던 언니.
선배언니한테 대학가서 들어서 알았죠.
현역때는 전교 10등 안에 들 정도였는데
고1마치고 한 해 쉬고 다시 고1부터 시작.
인생 길게 놓고 봤을 때 2년 버리고 서울대 간 거면 남는 장사죠.
근데 그렇게 해서 악착같이 원하는 데 간들 출세한단 보장이 없더라구요.
제 주변엔 좀 아쉬워도 연고대에 만족한 애들이 더 잘 풀렸어요.
굳이 N수해서 서울법대 갔으나, 사시는 안 되는 그런 일들 비일비재.
그런데 연대 가서 대입 다음을 바라본 애들이 사시 금방 붙고 판사 되더라는.
서울대 못 갔다고 악다구니 해봤자 시간만 버려요.
다음 단계로 이행하고 만족하며 사는 삶이 좋습니다.
그 언니는 서울대 갔고 근성그대로 악발이처럼 공부해서 사시패스하고 판사하다 욕무지먹는 로펌 들어가서 잘 살아요.
내신을 5등급제로 해서 그래요. 내신을 늘릴게 아니라 더 촘촘하게 했어야 자퇴생 줄어들어요.
최상위권뿐만 아니라 1등급 안나오면 자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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