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익
'26.6.30 4:09 PM
(221.138.xxx.92)
남편 월급에 내가 압류 못거나요.,
그정도면 병이네요.
조증있는거 아닌가요.
2. 이혼
'26.6.30 4:12 PM
(223.38.xxx.147)
한탕주의는 도박과 같은 성향이에요.
앞으로 빚이 늘면 늘었지 절대 안 줄어요.
지금 양육비 걱정할 때가 아니고
나중에 애들 앞으로 빚 넘어오지 않게 단도리하는 게 먼저입니다.
친정 권유대로 애들 데리고 홀러서기가 맞아요.
3. ..
'26.6.30 4:14 PM
(112.145.xxx.43)
사기 당한 사람이 시가도 아니고 친정 식구들에게 돈을 빌리려고 했다는데??? 갈때까지 간 것 같은데요 양육비 못 받아도 차라리 한 부모가 국가 혜택 더 받을수 있어요
4. ..
'26.6.30 4:17 PM
(1.233.xxx.223)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더라고요
돈문제 일으키는 사람들은 그쪽으로만 뇌가 발달이 돠어 있어서
빠져나오기 힘든 것 겉아요
5. .....
'26.6.30 4:21 PM
(211.250.xxx.195)
지금 중고등 돈많이 들어가는데 생활비는 주나요?
이혼은 쉽게 해줄까요?
근데 애들은 뭐래요?
중고등이면 사춘기도 있을텐데....
서류상으로 정리하면 오히려 지원금도 알아보고하세요
저는 아이들이 성인이된후라 별거없지만 월세지원등등은 있더라고요
근데 이혼을 안해주네요 ㅠㅠ
6. ㅇ
'26.6.30 4:21 PM
(182.209.xxx.21)
이혼하시는게 답인데 이런 분들 잘 못하시더라요
친정에서도 이혼하라는건 보통 심각한게 아니에요
저런 애비면 애들 앞길 막아요
엄마가 나서서 차단해 놔야해요
애들 성인 되기전에요
7. ...
'26.6.30 4:37 PM
(125.176.xxx.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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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날린 돈도 많지만 돈을 주긴했다는건가요
님이 버는 돈으론 안되고
그럼 님이 따져 생각해볼 문제지 금액도 모르는 남이 이혼하라마라 말 할수 없어요
8. ...
'26.6.30 4:39 PM
(125.176.xxx.232)
날린 돈도 많지만 돈을 주긴했다는건가요
님이 버는 돈으론 안되고
그럼 님이 따져 생각해볼 문제지 금액도 모르는 남이 이혼하라마라 말 할수 없어요
9. ..
'26.6.30 5:07 PM
(210.179.xxx.62)
남편이 절대 안 할 듯
10. ...
'26.6.30 5:54 PM
(182.221.xxx.77)
결단력이 없으면 그냥 인생 그렇게 사는거죠
돈 사고치는 남편 뒷감당, 결국은 애들이 하게 되는거고요
좋은 엄마가 되세요
오도가도 못할때 땅치고 후회하지말고
집 있고 친정엄마 계실때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11. 지금
'26.6.30 5:59 PM
(61.81.xxx.191)
생활비하고 애들 교육비는 제때 주나요?
12. ㅇㅇ
'26.6.30 7:17 PM
(121.190.xxx.190)
지금도 못받는 월급 양육비도 안주겠지만 빚느는거보다 낫죠
그런고민 하는거보니 이혼 안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