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니는데가 사람이 점점 줄어서....
작년까지만해도 사람 많았는데...
체인점인데 다른 동네 한군데는 폐점했더라구요
여기만 그런건지 다른데도 망하는지 모르겠네요..
내년에 1년치 등록할려고 해도 망할까봐 무서워서
등록하기가 꺼려지네요..
필라테스 계속 하고 싶은데...에휴...
저 다니는데가 사람이 점점 줄어서....
작년까지만해도 사람 많았는데...
체인점인데 다른 동네 한군데는 폐점했더라구요
여기만 그런건지 다른데도 망하는지 모르겠네요..
내년에 1년치 등록할려고 해도 망할까봐 무서워서
등록하기가 꺼려지네요..
필라테스 계속 하고 싶은데...에휴...
저 다니는 건물에 층마다 있었는데 2곳 폐업하고 한곳만 남았어요 우리동네만 그런거 아닌가봐요
발레로 옮기더라구요
제딸도 필라테스에서 발레로
강사는 진입 장벽이 최하로 낮아서
수요가 너무 많아요
자기들끼리도 필라테스 강사 실력없는 사람들 너무 많다고 한다더라구요
만원에 사는 자격증이고 진입장벽이 낮은 직업
치킨집마냥 우후죽순 너무 많이생겨서
상대적으로 폐업도 많아보이는거 아닐까요?
낮다보니 강사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믿음이 안가요
몸매되는 이쁜 언니야들이 얼렁뚱땅 자격증따고 척척 차려서 그렇게 많은거라잖아요. 정말 가르침에 대한 믿음이 1도 안가죠. 일대일 피티, 필라테스 쌤중에 엉터리 무지많을듯..
일년치 끊고 12개월 카드 할부로 하세요
폐업후 나머지 환불은 카드회사에서 해준다고 들었어요
수납하기 전에 카드 회사에 문의해 보세요
비만치료제 수입되고 부터 헬스장등 스포츠 센터 잘 안된대요
헬스장보다 되려 필라테스가 위고비 마운자로 직격탄 맞은 거 같아요.
최대 약점이 혼자 할 수 없고 1:1이든 다대일이든 강습을 항상 받아야 된다는 거잖아요.
강성 운동러들은 런닝, 헬스 계속하고 있고 가볍게 하고 싶은 여자들이 바레로 많이 옮겨 탔어요.
바레가 아무래도 더 싸니깐요.
게다가 운동 넘 싫은데 할 수 없이 하던 사람들은 죄다 약 먹고 뺀다고 필테 발 끊는거구요.
다 떠나서 너무 비싸요
PT 트레이너, 요가강사, 필라테스 강사.
정말 거품 자격증들이에요.
헬스 오래 했고 필라도 1대1부터 2대1 4대일 등 오래했는데 얼마전
운동하기 싫어져서 필라 4대 1 끊었다가 개 미친ㄴ 만나서 손목인대 다쳐서 3주째 아무 운동도 못하고 있어요.
백화점 문화센터라서 관리 되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몸무게 1. 5배 데드 리프트 60까지 들어도 끄덕 없는 사람인데 그 미친 x는 사람을 바보 등신 취급하면서 우왁스럽게 내팔 잡아 끌더라구요.
필라나 요가샘 진짜 조심하셔야해요.
그순간은 모르거든요.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두달전부터 시작했는데 저는 만족하는데요...
그런데 조만간 커뮤니티 없는 곳으로 이사가야 해서 일반 학원이라도 등록하려 했는데 그런 위험이 있군요. 그런데 폐업하면 환불도 못받는거에요????
쌤 강사 수준도 천차만별이라니 더 걱정이네요
망해야죠 하나같이 전문성이 없어서
저 다니는데는 4:1 회당 17,000원 정도라 저렴한건지 수업 예약을 할 수가 없어요. 정신 놓고 있으면 바로 마감...
저희 다니는데도 폐업했어요
인서울 4년제 무용전공자이고 20여년전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국제지도자자격증 취득했는데도 지도히는게 조심스러운데
어중이떠중이 필테 강사하는거보면 어이없어요
개나소나 자격증 따서 강사랍시고 하는데
가격은 비싸고 질은 떨어지고
오죽하면 나가요하다가도 한다는 말도..
몸매가 자격기준인지...
위댓글은 저렴하니 유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