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이긴 한데
그것조차 왜이리 내키지 않는걸까요?
의미없는 수다, 예전 이야기들...ㅠㅠ
일하고 주말에 쉬고 그래야 체력이 딱 맞는데 오버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단절되면 안되니까
노력해서 유지하는게 좋겠죠? 에고 ㅠㅠ 애들은 다들 초저 정도 됐어요.
아직 유아 키우는 집도 있고요. 그 친구들은 만나면 더 힘드네요~~ㅜㅜ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이긴 한데
그것조차 왜이리 내키지 않는걸까요?
의미없는 수다, 예전 이야기들...ㅠㅠ
일하고 주말에 쉬고 그래야 체력이 딱 맞는데 오버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단절되면 안되니까
노력해서 유지하는게 좋겠죠? 에고 ㅠㅠ 애들은 다들 초저 정도 됐어요.
아직 유아 키우는 집도 있고요. 그 친구들은 만나면 더 힘드네요~~ㅜㅜ
.그렇게 싫으면 나가지 마세요.
이런 맘으로 인간관계 '나중을 위해서' 유지하려고 나가는거 상대에게도 매너 아닙니다.
애들이 저빼고는 안만나요. 저한테 되는 날짜를 말하면 맞춘대요. ㅎㅎ
만나면 최대한 재밌게 놀고 오긴 합니다~~ ㅠㅠ
나 빼고 안 만나면 안 만나는거죠
일하고 나서는 동네 엄마들 특히 안만나게되더라고요 친구들중에 일하는 애들은 좀 나은데
맨날 누구 엄마 누구네 애 얘기.. 자기랑 전혀 상관없는 남 얘기..
몇년째 못 빼고 있는 살.. 주식도 안해, 집도 그냥 월세살고.. 얼굴만 몇년새 늙어있고
그 사람들은 그냥 거기서 멈춘거 같아요
엄마가 전업이라고 그렇다고 대단한 열성 엄마 돼지엄마도 아니고..
워킹맘들은 그래도 뭐라도 하고 일하고 남의 돈 벌어야하니 눈치도 보고 빠릿빠릿하기라도 하죠
안 만나요. 사람 안 만나도 회사에서 많이 보는데 굳이 만날 이유가..
힘들때는 모임 쉬세요.
그쪽에서 나없이 만나든말든 신경쓰지 마시고요.
님없다고 아무문제 안생겨요
피곤한다는 사람하고 놀기싫은데 말을 하세요
경조사에 부를려고 인맥유지하는거예요?
그렇게 체력떨어지면 그시간에 건강관리를 하세요
전 친구를 일년에 두세번 만나요^^
근데 일 안했다고 더 많이 만았을것 같지도 않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