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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아 대기업 갑질 너무 힘듭니다.

대기업갑질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26-06-30 11:12:42

24일 까*미아 식탁세트를 배송받았어요

식탁의자  등받이부분이 주름 많다고 했더니

원래 그런거라고 해서 제가 예민한가하고 말았는데

급한일이 있어 외출후 밤에 조명밑에서 보니

정말 새끼 손가락 굵기로 그늘이 확지게 여러 군데 튀어나온거에요

 

그래서 알아보니 2년쓴분도 제가 받은 제품의 주름보다

10%도 안되게 주름있고 대리점에 다시가도

저렇게 심한 주름은 없는데

고객센터는 쇼핑몰에 자연스런 주름이 있다고 명시되었기 때문에 정상품이라고 절대 반품이 안된다고 하네요

 

식탁의자 등받이가 새끼 손가락 굵기로 위아래 튀어나온

제가 받은 제품같은 사진이 있으면 누가 구매를 하겠어요

식탁다리 찍힘(친구들이 보자마자 찍혔네)

말했더니 무늬라고 하네요

 

고객센터는 하자사진 보내겠더니 사진 안받는다

기사가 확인해야된다 5일만에 기사가 와서 3분 사진찍더니

제품팀이랑 상의결과 정상품이라고 해서 이의 제기했더니

다시10일후에 전문기사 배치해서 다시 판정한다 그럼 수거 바로되냐

수거일정이 다시 잡혀야한다

계속 정상품이다는 말만 반복하네요

 

혹시 여기거 사실분들은 저같이 실수하지 마시고

까*미아 불량품 반품으로 검색해보세요

어마어마한 회사에요

예전 까*미아가 아니에요

 

혹시 경험자분들은 어떤식으로 환불 받으셨는지

제가 이 상황에서 할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지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열받아서 병원대기하면서 쓰고 있네요

 

IP : 61.255.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황당
    '26.6.30 11:28 AM (211.234.xxx.194)

    저도 ..땜에 열받은게 있어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산지 1년도 안됬는데 거실 탁자가 윗면이 벗겨졌어요
    간곳에 전화 하니 정보가 없데요. 출장비에 수리비를 내래요. 다시는 구입 안하려고요

  • 2. ---
    '26.6.30 11:30 AM (121.160.xxx.57)

    까사미아도 신세계 계열사되고나서 더 개판이네요.

  • 3. ㅇㅇㅇ
    '26.6.30 11:46 AM (125.129.xxx.43)

    배송받고 바로는 단순변심도 반품은 될텐데요.
    하자 아니라고 하면 그냥 배송료 물어주고라도 반품하세요.

  • 4. 절대불가
    '26.6.30 11:58 AM (118.235.xxx.172)

    저도 정말 제돈 들여서라도 반품하고 싶고
    전자상거래법에 일주일내에는
    단순변심도 미사용제품은 가능하다고해서 말했더니
    까*미아는 개봉순간 사용한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반품 절대 불가라고 하네요

  • 5. ㅇㅇㅇ
    '26.6.30 12:07 PM (125.129.xxx.43)

    ㄴ 소비자보호원도 그리 말하던가요? 반품 의사 밝힌 자료는 다 확보해 놓으시고, 빨리 상담 신청하세요.

  • 6. 경험자.
    '26.6.30 1:01 PM (182.216.xxx.250)

    한 3~4년전일이긴 해요.
    그곳에서 심혈을 기울여 고른 식탁을 샀어요.
    그런데 배송울 받고 보니 나무식탁쟈질이 거칠거칠하고
    홈 같은 게 너무 많아 보였어요.
    매장에 진열된 식탁은 매끈하게 보였는데...
    그래서 그때부터 항의하고 불만접수하고
    환불 요청들어갔어요.
    매장에도 환불요청하고
    까*미아 본사에 접수했더니
    자기 관할이 아니라고 무시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이 기업 상당히 쎄하구나 싶었죠.

    암튼 할 수 있는 방법 다 써서
    환불을 강하게 요청해서
    식탁 수거해가고
    환불받았어요.

    원글님의 불편사항, 환불요청 사항을
    매우 강하게 어필하시고
    안해주면 소비자보호원 신고들어가겠다하시고
    산 매장, 본사 여기저기 다 문의해서
    꼭 환불받으세요.

    까*미아 가구 디자인은 이쁠지 모르겠으나
    내구성이 약하고, 일 처리가 깔끔하지 않아요.
    본사 직원들 일처리하는 게 갑질하는 게
    느껴져요.

    그뒤로 까*미아에서 가구 거래는 안 합니다.

  • 7. ...
    '26.6.30 1:57 PM (124.50.xxx.169)

    까사미아가 예전같지 않군요

  • 8. 거기
    '26.6.30 2:11 PM (123.142.xxx.26)

    예전에도 그랬어요.
    디자인은 이쁜데 품질이 참.....할많하않

  • 9. 우리집은
    '26.6.30 6:32 PM (58.231.xxx.145)

    전동가죽의자 샀는데
    무상as기간인 딱 1년지나고나니
    가죽의 껍질이 허물처럼 벗겨지더라고요.
    어쩔수없이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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