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ㅎ
'26.6.30 1:50 PM
(1.240.xxx.138)
부러운 모자지간입니당 ㅋ
2. 히히
'26.6.30 1:51 PM
(211.170.xxx.35)
자녀분이 귀엽네요~
3. 으그그
'26.6.30 1:51 PM
(223.38.xxx.153)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으이구 귀엽다 공주님 아들!
4. 히히
'26.6.30 1:51 PM
(211.170.xxx.35)
근데 저런아들이라면 성적상관없이 저도 3만원 보내줬을꺼 같아요^^
내일 셤은 더 잘보길!
5. 이게뭐람
'26.6.30 1:52 PM
(221.138.xxx.92)
제목 읽고 화나서 들어왔다가
웃고 갑니다 ㅎㅎㅎ
6. .....
'26.6.30 1:52 PM
(115.22.xxx.102)
만원도 아니고 오천원도 아니고 8천원....ㅋㅋㅋㅋ
7. 착하다아들
'26.6.30 1:52 PM
(113.199.xxx.78)
8천원이 없어서 보내달라니
요즘 다 부모카드 쓰는 세상인데 너무 착하다 아들~~
성적만 끌어~~~올려~~~~!!!!
8. ..........
'26.6.30 1:54 PM
(14.50.xxx.77)
너무 귀여워요.착하고요~!~~공주님 좋으시겠어요~이런 아들있어서~
9. ...
'26.6.30 1:55 PM
(61.83.xxx.69)
아우 잘하셨어요. 통큰엄마 ㅋㅋㅋ
10. 123123
'26.6.30 1:55 PM
(211.234.xxx.254)
지나가는 고2 엄마
순박한 아들이 부럽습니다ㅡ
우리집은 디올 쿠션 사달라는 걸 혼냈어요 ㅠ
11. 최고!!
'26.6.30 1:56 PM
(1.11.xxx.142)
몇 점일지 넘 궁금해요 ㅋㅋ
50점이라도 좋고 60점이라도 좋고
저렇게 마음이 건강한 아이라 부럽네요
공주님도요 ㅋㅋ
12. ......
'26.6.30 1:56 PM
(121.188.xxx.66)
세상에...착해라.
공부 점수 좀 안나오면 어때요.
저런 아들인데...
13. 솔직히
'26.6.30 1:57 PM
(180.228.xxx.184)
5만원 카뱅으로 넣어줄까 하다가
수학을 제아무리 잘봤다해도 50점을 넘기기는 힘들지 않았겠다 라는 현실적인 판단아래 5라는 글자 지우고 3누르고 공4개 눌렀습니다.
5만원 줬음 공부 더 열심히 했을래나 싶지만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14. 하루만
'26.6.30 1:57 PM
(61.39.xxx.97)
막둥 귀엽누
15. 귀엽
'26.6.30 1:57 PM
(106.101.xxx.99)
아들이 센스있네요 ㅎ
사회생활과 연애는 잘할듯요
16. .....
'26.6.30 1:58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아 너무 웃겨요 잼있어요
종종 글 올려주세요
공주님~~~
따님 어디서나 사랑받고 살 듯요
저런 아이들이 사회생활도 잘하고
나중에 잘되더라구요
17. ㅎㅎㅎ
'26.6.30 1:59 PM
(211.211.xxx.168)
만원도 아니고 오천원도 아니고 8천원....ㅋㅋㅋㅋ xx2222
넘 귀엽
18. ......
'26.6.30 1:59 PM
(118.235.xxx.120)
넘 행복한 가정이네요 ㅎㅎㅎ
19. .....
'26.6.30 1:59 PM
(1.219.xxx.244)
아 너무 웃겨요 잼있어요
종종 글 올려주세요
공주마마님~~~
자녀분 어디서나 사랑받고 살 듯요
저런 아이들이 사회생활도 잘하고
나중에 잘되더라구요
20. ..
'26.6.30 1:59 PM
(116.121.xxx.21)
공부말고는 나무랄데 없는 대단한 아들이고
그런 아들 알아주고 만족하는 엄마를 둔 아드님도 복 받았네요
아들아 공주님께 감사드리자
21. ......
'26.6.30 2:01 PM
(1.219.xxx.244)
엄마와 아드님 합이 단단히 들어앉은 듯요~
글이 넘 재밌어 여러번 읽어요
또 다른 에피소드 없나요 ㅋㅋ
좀 졸렸는데 낮잠이 확 달아나네요
22. . .
'26.6.30 2:03 PM
(175.119.xxx.68)
좋은 시절이네요
딸한테도 저런 반응 못 받아봤어요
23. 라임1004
'26.6.30 2:05 PM
(118.235.xxx.148)
공주님과 멋진 아들.. 부러워요. 글만 봐도 행복하다~~
24. …
'26.6.30 2:05 PM
(61.43.xxx.159)
저희 딸은 시험 못봣다고 울면서 들어와서 방안에서 안나옵니다ㅜㅠ
밥도 안먹고요..
에효 ㅠㅠ
25. ....
'26.6.30 2:06 PM
(1.219.xxx.244)
ㄴ
에고 따님 토닥토닥.....
26. ...
'26.6.30 2:06 PM
(211.176.xxx.133)
우와~ 너무 귀엽네요.
제 아이도 고2인데, 부모에 대한 불만이 하늘을 찔러요.
공부를 정말 안하는데 자기가 10분이라도 수행하면 아주 생색을 그렇게 낼 수가 없어요.
다만, 학교 지각을 단 한번도 하지 않고 다니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죠.
공부는 아이 등수 알면 반에 몇 명있고, 전교에 몇 명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에요.
27. ...
'26.6.30 2:08 PM
(118.37.xxx.223)
어머나~~~
대성할 아드님이네요
사회생활은 결국 성격과 인성인데
28. ..
'26.6.30 2:09 PM
(116.121.xxx.21)
이런 글 보면
부모가 유머가 있고 웃음이 많은 가정이 최고란 생각이 듭니다
마음의 여유가 참 중요해요
29. ............
'26.6.30 2:11 PM
(222.108.xxx.241)
세상에.. 너무 예쁜 아들
30. 아마
'26.6.30 2:11 PM
(180.228.xxx.184)
밥 먹고 한손에 커피 들고 스카 가겠죠. 스카는 얼마전에 옮겼어요.
왜 옮겼냐 물었더니 00스카에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다닌다고.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공부가 참도 잘 되겠다... 라고 긍정문의 형식을 띈 아주 강한 부정문으로 대응했더니
걔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대요. 그래서 이번엔 진짜 열심히 할꺼라고.
남편이랑 둘이서 안방으로 들어와서...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남편한테 쟤 이번에 공부 좀 할까? 물었더니...
하겠냐????
아버지란 인간이 어쩜 그렇게 자기 자식을 잘 아는지 놀라웠네요.
31. ...
'26.6.30 2:17 PM
(116.35.xxx.111)
세상에......... 돈 3만원에 어디가서 공주대접 받습니까?
너무너무 귀요미..
누가 나에게 저렇게 공주최고!!! 막 이럼 저 10만원 보냅니다!!!!!!!
우리 고2도...
내일 시험인데........... 점수는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32. ㅎㅎ
'26.6.30 2:19 PM
(121.190.xxx.190)
귀엽다
저도 고2아들있는데 시험기간에 게임하는 뒤통수를 후려치고싶네요..부럽습니다
33. 미세스씨
'26.6.30 2:19 PM
(114.206.xxx.242)
너무 사랑스러운 글이네요
아들 말이 맞았네요. 스카 옮겨소 수학점수 오른 거! 역시 사랑의 힘
34. 귀욥네요
'26.6.30 2:23 PM
(175.214.xxx.36)
8천원이라니ᆢ착하고 귀여워요^^
35. ***
'26.6.30 2:24 PM
(112.148.xxx.225)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귀여운 공주…부러워요^^
36. ㅋㅋㅋ
'26.6.30 2:26 PM
(122.36.xxx.73)
엄마도 아들도 너무 재밌네요 공부는 좀 못해도 저리 재밌는 아들은 나중에 뭘 하던 성공합니다~간만에 미소지으며 읽었네요^^
37. ..
'26.6.30 2:29 PM
(58.182.xxx.59)
사회생활 잘할듯요..
38. ㅁㅁ
'26.6.30 2:29 PM
(124.50.xxx.225)
어머 이뻐라
고등학생 아들이 엄마에게 공주 라고 하는건
처음 들어요
39. 대학생아들놈
'26.6.30 2:31 PM
(115.22.xxx.102)
흠 우리집에도 비슷한 녀석..오늘 운전면허필기 시험 치러가서 91점 받았다고 카톡 가족방이 들썩들썩 합니다...전 고시패스한줄 알았네요..ㅡㅡ;; 포부당당하게 햄버거 사달랍니다.
40. ..
'26.6.30 2:31 PM
(39.113.xxx.157)
하하하하하하하핫
엄마한테 공주라니. 너무 웃겨요.
그 정도 넉살이면 아마 커서 밥벌어먹을 걱정은 안해도 될 듯요. 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운 녀석이네요.
41. 아우
'26.6.30 2:40 PM
(58.29.xxx.200)
귀여워
어디가서 돈3만원쓰고 이런 대접 받을
수 있겠어요
최고네요 최고
공부빼곤 나무랄데가 없다니 진심 부러워요!!!!!
42. 부러워요
'26.6.30 2:44 PM
(124.13.xxx.238)
원글님 나이들어 결국 효도하는건 막내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43. ^^
'26.6.30 2:50 PM
(103.43.xxx.124)
맞네요, 스카 옮기고 성적 오른거네요! 파워 오브 러브ㅋㅋㅋㅋ
아드님 귀엽고, 5 눌렀다가 3으로 정정한 현실감 있는 공주님도 매력적이십니다ㅋㅋㅋ
44. ..
'26.6.30 2:52 PM
(122.40.xxx.4)
나도 자식한테 공주소리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부러워요 ㅎㅎㅎㅎㅎ
45. 부럽
'26.6.30 3:03 PM
(58.120.xxx.112)
공주 최고 ㅋㅋㅋ
내 아들하고싶다
46. ...
'26.6.30 3:06 PM
(118.37.xxx.223)
나중에 여자 친구나 아내에게 얼마나 잘 할까요 ㅎㅎ
47. ...
'26.6.30 3:22 PM
(49.161.xxx.58)
공주어머님ㅋㅋㅋ 아들 센스있네요
48. 천재
'26.6.30 3:26 PM
(14.4.xxx.150)
공주라니 ㅎㅎ 부럽네요 ㅎㅎ
저희집은 오늘 자기 천재인것같대요
왜냐니 오늘 본 시험 83점 맞았다고요.
국영수 아니고 암기과목이거든요
49. 암기과목
'26.6.30 3:31 PM
(180.228.xxx.184)
83점 천재....
웃겨요. 근데 한편으로는 부럽네요. 83점 ㅎㅎㅎ
50. kk 11
'26.6.30 3:44 PM
(1.236.xxx.121)
그런 애교면 3만원 보내야죠 ㅎ
51. 어머니
'26.6.30 3:47 PM
(211.109.xxx.57)
어머니가 참 훌륭하세요.
공부 빼고 나무랄데 없다고 애정을 주시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어떻게 해야 평생에 한번이라도 공주소리를 들어볼까요?
52. ..
'26.6.30 4:04 PM
(211.234.xxx.25)
넘 귀엽네요
요즘물가에 8천원만 달라는것도 참 순하고요.
성격좋으니 공부아닌 딴거 잘하는거 있을거예요
53. 백만불
'26.6.30 4:06 PM
(106.101.xxx.101)
어머 고2아들 성격 너무 좋네요
시험 좀 못보면 어때요
성격이 좋은데~
54. ....
'26.6.30 4:13 PM
(1.228.xxx.68)
우쭈쭈 귀여워요
55. ᆢ
'26.6.30 4:16 PM
(1.216.xxx.30)
아휴ᆢ이뻐라ㆍ공부는 좀 못해도 성격좋고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만 있어도 좋겠네요ㆍ
56. 아 세상에
'26.6.30 4:30 PM
(211.58.xxx.12)
진짜 간만에 훈훈하고 재밌는글 감사해요 ㅎㅎ
아들 참 괜찮네.
귀엽고 사랑스럽고.
가족들이 유머가 있어서 화목한듯 합니다.
57. ㅇㅇ
'26.6.30 5:11 PM
(1.219.xxx.244)
엄마가 유머러스하고 온화해서
자녀양육을 잘하신 분으로 느껴져요
화목한 가정이실 듯~
58. 제 아들
'26.6.30 8:15 PM
(121.170.xxx.187)
제 아들 둘이랑 바꾸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