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가족뵈러 다녀와야 하는데요.
주변에 점심 먹을 맛집이나 카페 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내에 럭셔리관이었나? 그런 곳에 계시는데
꽃다발이나 이런거 가져가도 못두고 오는거 맞죠?
그 함 주변 꾸미는건 직계가족들이 해야 할거 같고 일년에 몇번만 오픈 해 준다고 들은거 같아서요.
밖에 두고 오는건 안되는거 같던데 맞나 모르겠습니다.
곧 가족뵈러 다녀와야 하는데요.
주변에 점심 먹을 맛집이나 카페 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내에 럭셔리관이었나? 그런 곳에 계시는데
꽃다발이나 이런거 가져가도 못두고 오는거 맞죠?
그 함 주변 꾸미는건 직계가족들이 해야 할거 같고 일년에 몇번만 오픈 해 준다고 들은거 같아서요.
밖에 두고 오는건 안되는거 같던데 맞나 모르겠습니다.
바로옆에 카페와 꽃집이 있어서 거기서 사서
꽃다발이나 꽃바구니 두고 올수 있어요.
작은꽃다발은 유골함 앞유리에 붙일수 있고요.
2주정도 두었다 치운다했던것 같아요.
유골함 유리는 년2회 열 수 있다하니 가족만
열고요.
주변에 맛집이나 고급스러운 음식점은 못봤어요.
용인시내쪽으로 가면 좀 큰 음식점들 있고요.
저도 다음주에 엄마 뵈러 가네요.
거기서 조금옆 용인자연휴양림 쪽으로 가시면 꽤 있어요.
저희의 최애는 휴양림 막국수 인가 분명치않은데
막국수 닭갈비 현지인 맛집이고요
주차장도 소박하게나마 잘 되어있어요
거기서 휴양림 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코페아 라고 커다란 베이커리 카페 있는데 커피가 맛이 좋아요.
경치도 아름답고요
저희도 아너스톤 가족있엇니 자주 갑니다
저희도 거기가요 오래전이라 저흰 봉분묘 인대 납골당이 아너스톤인거알아요
근처 맛집이 없어 분당쪽에서 식사했는데
몇년전 검색해서 산뜰농원 이란곳에서 한번먹었는데 맛있었던기억이요
한번 검색해보시고 맘에드나 보세요
아주 가깝지도 않았어요 용인내에서 찾았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