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스 하나만 생겨도 코팅팬은 버리게 되니 너무 아까운것같아요
15년 전에 산 스텐 냄비나 웍은 잘만 쓰거든요
스텐 후라이팬만 쓰시는분 계세요?
익숙해지면 스텐 후라이팬도 안 들러붙게 잘할수 있을까요?ㅠ
기스 하나만 생겨도 코팅팬은 버리게 되니 너무 아까운것같아요
15년 전에 산 스텐 냄비나 웍은 잘만 쓰거든요
스텐 후라이팬만 쓰시는분 계세요?
익숙해지면 스텐 후라이팬도 안 들러붙게 잘할수 있을까요?ㅠ
있는데도 달라 붙어서 코팅 후라이팬만 쓰게돼요
스텐과 주물 씁니다.
시작이 힘들지 길들이면 그 어렵다는 볶음밥도 자유자제로 스텐팬으로 볶게 됩니다. 관리도 쉽고 평생 써요.
저요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2분 달구고 기름칠 후 1-2분 달궈서 코팅
강추합니다
제일 잘한 게 주방 냄비와 각종 후라이팬 스텐으로 바꾼 거예요
늘 궁금했던 건데 그럼 집에서 아이나 남편은 후라이팬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먹으려고 해도 엄마가 스텐팬으로 해줘야 하는 건가요?
저요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약한 불로 2분 달구고
기름칠 후 1-2분 달궈서 코팅
유튜브 등 인터넷 찾아보세요
사용법
강추합니다
제일 잘한 게 주방 냄비와 각종 후라이팬 스텐으로 바꾼 거예요
그린팬 알아보세요
저도 남편이 쓰는용은 그린팬 입니다
중불이하에서 쓰는것만 주의하심 좋아요
스텐팬도 주물팬에 오일로 시즈닝 돼 있는 상태처럼 되면 절대 안달라붙어요.
시즈닝이란 철물 표면에 기름을 얇게 바른 뒤 고온에 구워 코팅시켜주는 건데요, 쉽게 말해 스텐팬에 기름이 고온으로 들러 붙어 누렇게 되어 코팅이 되는거예요. 이 코팅은 수세미+중성세제에도 지워지지 않는 강도가 되어야 하고요.
걍 오일로 예열 많이 하시다 보면 저절로 생겨요. 사용후 세척을 수세미로 너무 박박하지 않으시면 스탠팬도 계란후라이든 계란 토스트든 굴러 댕깁니다.
스텐팬도 주물팬에 오일로 시즈닝 돼 있는 상태처럼 되면 절대 안달라붙어요.
시즈닝이란 철물 표면에 기름을 얇게 바른 뒤 고온에 구워 코팅시켜주는 건데요, 쉽게 말해 스텐팬에 기름이 고온으로 들러 붙어 살짝 누렇게 코팅이 되는거예요. 이 코팅은 수세미+중성세제에도 지워지지 않는 강도가 되어야 하고요.
걍 오일로 예열 많이 하시다 보면 저절로 생겨요. 오래 쓴 스텐팬일수록 덜 달라붙는다는 얘기가 그겁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코팅의 색상차이가 있지만 미세하게 철물의 표면 요철에 오일이 채워져 표면이 매끄러워지는 원리는 같아요.
사용 후 세척을 수세미로 너무 박박하지 않으시면 보통 저절로 생겨요. 잘 안되시면 주물팬 시닝닝 방법 찾아보세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단단한 오일막이 형성된 스탠팬은 계란후라이든 계란 토스트든 굴러 댕깁니다.
스텐팬도 주물팬에 오일로 시즈닝 돼 있는 상태처럼 되면 절대 안달라붙어요.
시즈닝이란 철물 표면에 기름을 얇게 바른 뒤 고온에 구워 코팅시켜주는 건데요, 쉽게 말해 스텐팬에 기름이 고온으로 들러 붙어 살짝 누렇게 코팅이 되는거예요. 이 코팅은 수세미+중성세제에도 지워지지 않는 강도가 되어야 하고요.
걍 오일로 예열 많이 하시다 보면 저절로 생겨요. 오래 쓴 스텐팬일수록 덜 달라붙는다는 얘기가 그겁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코팅의 색상차이가 있지만 미세하게 철물의 표면 요철에 오일이 채워져 표면이 매끄러워지는 원리는 같아요.
사용 후 세척을 수세미로 너무 박박하지 않으시면 보통 저절로 생겨요. 잘 안되시면 주물팬 시즈닝 방법 찾아보세요. 살짝 얇게 오일 도포하고 고온으로 가열하는 겁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미세하고 단단한 오일막이 형성된 스탠팬은 계란후라이든 계란 토스트든 그냥 굴러 댕깁니다.
코팅팬을 그렇게 자주 바꿔야 하나요? 기스가 바닥이 보일 정도로 잘 나진 않던데요. 5xl 이상 쓰면 그렇게 자주 안 바꿔도 되던데요. 대신 닦을 때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고요. 그리고 통삼중 스텐팬에 코팅된 것도 이번에 하나 사서 써보는데 정 불안하면 그런 제품은 별론가요? 그건 스크래치 나도 바닥이 스텐이라 큰 걱정되진 않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