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꾼곳은 좀 다녔어도 우울감도 나아지지않고,
표정이 무표정에 기분도 안좋아요 늘.
다니던 곳은 약이 잘 듣는것 같았거든요.
근데 의사샘 말로 상처받아서 안갔거든요.
바꾼곳은 좀 다녔어도 우울감도 나아지지않고,
표정이 무표정에 기분도 안좋아요 늘.
다니던 곳은 약이 잘 듣는것 같았거든요.
근데 의사샘 말로 상처받아서 안갔거든요.
제3의 병원을 가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정신과는 특히 닥터쇼핑..흔해요.
그 약 이름 확인해두시고 다른곳으로 가세요
기분 나쁘게 상처주는곳은 절대 가면 안되는 곳이고 바꾼곳은 차도도 없는데 계속 다닐 필요 없죠
병원도 충분히 골라보고 다녀야 하더라구요
기분나쁘게하는 의사한테 가지마세요
약이름 이나 아님 생긴모양 사이즈 같은거만
말해도 대충알아요
약은 그게 잘맞더라 말하고
다른의사한테 가세요
친구 말로는 이것도 궁합(?) 같은 게 있대요.
맞는 병원 만날 때까지 계속 옮겨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