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ㆍ
'26.6.29 8: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개발의 편자
시모와 시누는 실용성에
님은 눈호강에
가치관의 차이죠
2. 세상에
'26.6.29 8:34 PM
(221.164.xxx.72)
감나무에 감이 안열려서 실용이고 뭐고 ㅡㆍㅡ
그리고 감나무가 걱정되면 지지대를 따로 세운다던지 방법을 찾지
어떻게 그 예쁜꽃을 다 잘라버릴수가있어요?
자기가 심은것도 아닌데
오빠부부가 정성들이는거 알면서ㅠ
3. 음
'26.6.29 8:39 PM
(221.138.xxx.92)
님 눈에만 예쁘고 그들 눈에는 가시였을지도요..
앞으로 거기에 정성들이지 마세요.
남편이 나서서 한다면 돕는 시늉이나 하시고요..
4. 시가에선
'26.6.29 8:44 PM
(175.123.xxx.145)
꽃보다 오이ㆍ고추가 더 나은게지요
꽃이 돈이될까ㆍ먹을수나 있을까 ᆢ생각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5. ..
'26.6.29 8:44 PM
(14.32.xxx.34)
그 분들은
꽃을 별로 안좋아하시나 보죠
애쓰지 마세요
능소화 어울려 피면 정말 멋진데 말이죠
6. 그게
'26.6.29 8:48 PM
(221.164.xxx.72)
대문밖 엎어지면 코 닿는곳에 100평넘는 텃밭이 떠억하니있답니다ㅡㆍㅡ
하...진짜 속상하다...
7. ...
'26.6.29 8:49 PM
(118.235.xxx.38)
능소화 꽃가루인가가 날카로와서 그게 눈에 들어가면 실명할수도 있대요
애들 모르고 만지고 눈 만지기라도 하면...
8. ...
'26.6.29 8:59 PM
(118.37.xxx.223)
뭔 심보겠어요
놀부심보, 시누심보지...
윗님, 그거 근거없는 속설이라고 발표됐어요
https://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10...
https://www.yna.co.kr/view/AKR20140714183600004
9. 잘린게 능소화일까
'26.6.29 9:08 PM
(14.43.xxx.20)
새언니 앞에서 조카 패는 시누이는
조카가 아니라 새언니를 패는 거죠.
10. 너무
'26.6.29 9:47 PM
(182.211.xxx.204)
속상하겠네요. 너무 했다고 말하세요.
아름다운 걸 누릴 줄 모르는 분들이네요.
11. 나같으면
'26.6.29 10:11 PM
(175.215.xxx.148)
감도 안 열리는 감나무
톱으로 쓱쓱 베어버리겠어요
시누이가 시누이짓했군요!!!
12. 나같으면
'26.6.29 10:14 PM
(175.215.xxx.148)
그리고 꽃모종 밟아버리고 오이, 고추모종 심으면
그거 다 밟아버리시고 생명력 강한 꽃씨앗이나 확 뿌리세요.
놀부심보도 아니고 100평이나 되는 텃밭이 코앞인데
뭐하는 짓거리랍니까?
13. ...
'26.6.29 10:15 PM
(1.239.xxx.210)
능소화 개미 엄청 꼬여서 별로에요
14. ...
'26.6.29 10:20 PM
(1.227.xxx.206)
집주인은 시어머니인데 꽃모종 사이에 오이, 고추 심었다고
밟아버리는 게 놀부심보 아닌가요
농사 짓는 노인들 중에 농작물 말고는 안 심으려는 사람들 있어요
내 눈에 답답해도 어쩔 수 없어요
그 감나무는 열매 안 달리면 무쓸모인데 잘라버려도 되겠네요
여름에 그늘이라도 만들어주면 모를까
15. ᆢ
'26.6.29 10:29 PM
(121.167.xxx.120)
능소화가 나무를 감고 올라가면 결국 그 나무는 죽어요
시누는 꽃보다 감나무가 더 소중 했을거예요
16. 뭘또
'26.6.29 10:34 PM
(110.12.xxx.49)
꼬아서 생각하세요.시어머니집 하고싶으신대로 하시겠지요
주인 의사 묻지도 않고 꽃심으셨나요?
시어머니집 맘대로 하시는데 참 서운할것도 믾네요.능소화도 감나무가 더 귀하다 생각한 시어머니 의중이겠지요. 꽃 안 좋아하시는듯 한데 거기다 왜 심으셔써ㅛ
17. ..
'26.6.29 10:48 PM
(182.220.xxx.5)
시모 집이잖아요.
시모 좋은대로 하게 두세요.
18. ㅇㅇ
'26.6.29 10:49 PM
(211.210.xxx.96)
혹시 추억어린 감나무 아닌가요
원글님 집 아니면 굳이 애쓰지 마세요
19. ...
'26.6.29 11:26 PM
(118.37.xxx.223)
121님은 이 글 읽으신거예요?
오랫동안 약을 치지않아 감은 몇년째 열리지않고 잎만 났다 금방 떨어지고 그냥 오래된 감나무일뿐인걸 나도알고 저도 아는데...
20. . . .
'26.6.29 11:29 PM
(180.70.xxx.141)
애초에 심으신곳이 시어머니 집 이네요
남의집에 왜 정성들여 뭘 심으세요
주인이 싫으면 베어버릴껄
능소화는 시어머니가 맘에 안들었을수도 있겠네요
그러니 시누가 꽃나무 자를 때 가만히 계셨겠지요
21. 아무리그래도
'26.6.29 11:37 PM
(175.123.xxx.145)
심은사람 정성도 있는데
물어나 보고 자르던지 해야지 ㅠ
22. 능소화
'26.6.30 12:54 AM
(1.229.xxx.73)
감나무에 엉겨붙은 능소화 줄기 떼내기도 어려웠을텐데
용케도 잘라냈네요
감 먹고 싶나봐요
능소화 꽃 떨어지는 거 치우는 것도 큰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