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업하는데
자꾸 말을 얹어요
좋게 말하면 관심 가져주니 고마운건데
자꾸 제 사업 얘길 남편한테 가서 하고 그 말 또 저에게 전하고
자기도 팔아주겠다며 꼬치꼬치 물어보고
ㅜㅜ시간 더 뺏겨요
자기들도 사업하고 싶다면서
그걸 좀 하지 ㅜㅜ
제가 사업하는데
자꾸 말을 얹어요
좋게 말하면 관심 가져주니 고마운건데
자꾸 제 사업 얘길 남편한테 가서 하고 그 말 또 저에게 전하고
자기도 팔아주겠다며 꼬치꼬치 물어보고
ㅜㅜ시간 더 뺏겨요
자기들도 사업하고 싶다면서
그걸 좀 하지 ㅜㅜ
진짜 자기 사업 하는 사람들은 쉽게 입 안대죠.
할줄 모르고 하고 싶어도 겁나는 사람들만 이래저래 말 많아요
무시하세요
하지마세요
그런줄알면 어느한쪽이 멈춰야죠
제 가게 블로그 보면서 말을 얹어요.홍보해주었다며 카톡하고요
친구들 말이 들어오나요.
한창 바쁘고 할일도 많은데...
친구들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일에 집중하셔야죠.
어차피 무시하시면되죠.
어느 업종이고 다 그런듯하던데...
차라리 지인이면 낫죠.
길가던 어중이 떠중이조차도 입데고싶어 안달복달하는게 보이는데...
뭘 몰라서 그래요
걍 듣고 쌩까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