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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악취 나는 노인의 인격-허지웅

ㅁㄴㄹㅁㄴㄹ 조회수 : 12,715
작성일 : 2026-06-28 08:27:03

아픈 이후로 이렇게 쓴 적이 없다는 걸 미리 밝히고 싶다.

참고 참았으나 선을 넘은 건 내가 아니다.

a b c 세 종류로 사람을 나누어놓고

a는 신념지향 b는 이익지향인데

"대통령 지지율 빠지면 B가 제일 먼저 돌 던지고 비난할 것"이라 떠벌인 사람이 있다.

그 자가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돌을 던진다.

이게 도무지 무슨 종류의 코미디인지 모르겠다. 

<BR>

무능한 정치 이력 이후 예능 덕에 살아 돌아와 누구의 동의도 없이

저 홀로 모든 흑역사를 극복한 당신의 염치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며 기성세대의 건강을 염려했던 뇌는

지금 이 시간 얼마나 건강한가.

정작 자신이 그 나이가 되고 나니

느닷없이 자신에 반하는 비평을 "촉법"이라며 나이로 깔아뭉개는

납작하게 쪼그러들어 비루하고

악취 나는 노인의 인격은 얼마나 생동감 있는가.

대개의 노인은 그렇지 않다! 

<BR>

과도한 관심과 자기중심적 사고를 바탕으로 남을 깎아내리거나

독선적인 태도를 보이는 심리적 상태를 자아 비대라고 한다.

자아 비대. 당신도 알 법한 융의 자아팽창이다.

역사는 자아팽창을 설명하기 위해 히틀러를 주로 인용한다.

그러나 한국에선 당신과 당신의 세대, 혹은 윤석렬이 히틀러보다 더 적합하다. 

IP : 175.118.xxx.241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6.28 8:28 AM (211.235.xxx.110)

    허지웅도 이제 맛이 가는군요.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읽히지도 않네

  • 2. 에휴
    '26.6.28 8:29 AM (116.45.xxx.34)

    미친ㄴㄴㄴ 뭘 제대로. 알고 휘갈기나 ㅠㅠ깝깝하네. 글같잖은 거 날리면서 혼자 망상

  • 3. less
    '26.6.28 8:29 AM (222.236.xxx.40)

    허지웅은 원래 유시민에 열등감이 가득한인간이었음

    옛날부터

  • 4. 하루만
    '26.6.28 8:30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지웅아 넌 디카프리오 오스카 상받은것도 시기질투하고 깎아내렸자나...

  • 5. ..
    '26.6.28 8:30 AM (223.38.xxx.219)

    https://m.news.nate.com/view/20260627n10684?mid=m03
    구구절절 옳은 말!!
    멋지네요 허지웅

    첫댓님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다시 천천히 읽어보세요

  • 6. 글제목 더 악취
    '26.6.28 8:30 A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7. 길다!
    '26.6.28 8:31 AM (118.235.xxx.86)

    유시민 1/10

    존재감도 없는 애들 글은 갖고와서 어쩌자고?

  • 8. ..
    '26.6.28 8:32 AM (36.255.xxx.149)

    인신공격을 제목에 쓰는 인격은 뭐죠?
    싸이코패쓰임?

  • 9. ㅇㅇ
    '26.6.28 8:33 AM (211.234.xxx.253)

    허지웅이 누구길래 노인이네 악취네.. 글안읽어봐도 일베 느낌

  • 10. 유시민과
    '26.6.28 8:34 AM (211.36.xxx.129)

    직접 토론해보면 처참하게 발릴 수준이
    집구석에서 맛탱이 간 손가락으로 헛소리나 누르고 있네
    어딜 감히 니 주제에

  • 11. ...
    '26.6.28 8:35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쟨 늘 저래왔어요
    빈약한 알맹이를 감추기 위한 미사여구에
    자아 비대증 원조가 바로 이 인간이 아닐까
    겉멋들린 영포티
    아니 50대에서 60을 향해 가고 있었나
    사그라진 퇴물이 다시 꼼지락 대는 걸 보니
    현실이 녹록치 않은듯
    대통령에게 간택 당하길 바해요

  • 12. ...
    '26.6.28 8:36 AM (114.204.xxx.244)

    악으로 깡으로 살아온 인생사가 이대통령과 결은 맞아보여요.
    생각만 하고 입밖에 내지 못한 말을 하자면.
    자수성가한 사람들 리스펙하지만 지나치게 악에 받쳐 올라온 사람들은 나만 아는 방법으로 거르고 살아왔어요.
    성공해도 악은 남아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걸렀는데 대한민국이 걸려있네요.

  • 13. ditto
    '26.6.28 8:38 AM (114.202.xxx.60)

    모난 돌을 던졌다고 생각하는 생각자체부터 고치길.
    비난과 비판을 구별 못하고
    지금 혼란한 정부와 여당에 대해 그저 우쭈쭈 잘한다 잘한다만 해야 함? 누가 봐도 지금 여당은 너무 혼란하고 정신 없음 사공 잃은 배같은 느낌. 저런 소리를 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발전 기회로 삼아야지.
    저도 애써 흐린 눈하면 덮어주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였는데 이번 민주당 정부는 뭔가 다른 느낌이 있었던 건 사실이었어요 그래도 국짐것들 보다는 낫다라며 애써 못 본 척 했는데 이번 유시민씨의 논평을 들으며 흐린 안개가 걷힌 기분! 선명해 지는 게 있어요 앞으로는 아무리 민주당이라도 아닌 건 아니다라고 목소리 내야한다고 봅니다

  • 14. ㅡ.ㅡ
    '26.6.28 8:38 AM (223.38.xxx.203)

    인신공격을 제목에 쓰는 인격은 뭐죠?
    싸이코패쓰임?
    ㅡㅡㅡㅡㅡ
    허지웅은 인스타에 제목없이 글 올린 거고
    저 제목은 원글님이 달았음

  • 15.
    '26.6.28 8:38 AM (1.252.xxx.183)

    직접 토론해보면 처참하게 발릴 수준이
    집구석에서 맛탱이 간 손가락으로 헛소리나 누르고 있네
    어딜 감히 니 주제에2222

  • 16. 이런글 퍼날하는
    '26.6.28 8:41 AM (211.234.xxx.6) - 삭제된댓글

    사람이 더 이상함.

    이런 글, 취향에 맞나봐요? ㅋㅋㅋ

    좋은 주말아침 이러고 싶을까? ㅉㅉ

  • 17. 영통
    '26.6.28 8:43 AM (106.101.xxx.90)

    허지웅은
    룸펜 기질..문학가 같아요

    자기는 앉아서 싸움 관람하면서 입으로는 라이프훅이 셌어야하니 어쩌니 하는

  • 18. 그렇지
    '26.6.28 8:4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메신저만 공격하지...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며 기성세대의 건강을 염려했던 뇌는
    지금 이 시간 얼마나 건강한가.
    정작 자신이 그 나이가 되고 나니
    느닷없이 자신에 반하는 비평을 "촉법"이라며 나이로 깔아뭉개는

    이 부분 공감이 정말 공감이 되네요.

  • 19. ㅇㅇ
    '26.6.28 8:45 AM (49.164.xxx.30)

    악취나는?허지웅 너 뭐되냐? 별것도 아닌놈이 항상 개똥폼만 잡고 ㅉㅉ

  • 20. ..
    '26.6.28 8:51 AM (211.212.xxx.29)

    빈약한 알맹이를 감추기 위한 미사여구에
    자아 비대증 원조가 바로 이 인간이 아닐까2222

    ㅎ 허지웅 답네요
    까내리면 지가 멋있어보이는 줄 아는 듯.

  • 21. 누군가를
    '26.6.28 8:54 AM (183.109.xxx.4)

    비평, 비난 하려면 모든 상황을 파악하려 노력 해 보고 난 후 비평해야 실수를 안하지요 똘똘 뭉쳐 계엄을 이겨낸 민주 세력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 그외 군소정당.. 진보 세력에 뉴이재명들 등장, 민주 본진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 글쓴이의 생각부터 나와야 유시민을 비판하는 이유가 뭐 때문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허지웅씨, 상황 모르면 조용히 하세요
    한 사람, 태어나 옳게 길러지고..40~50년의 경험을 해서 온갖 세상의 이치와 각각의 사유, 살아 숨쉬는 감각을 지닌 지금의 유시민 정도의 사람을 이 사회가 누리고 살아 갈 수 있다는것은 천복입니다
    a,b,c 종류별로 나눈게 왜 기분 나빠요? 여러 종류로 인간을 분석하는것은 글쓰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인 고민입니다 고민을 솔직하게 말하고 표현 한것은 모두의 자유이구요...
    a 들은 행동하는 사람들이고 부조리와 결투 하며 살아 왔고.. 뉴이재명의 버릇 없는, 인성 부재의 공격들, 딱 진보의 유구한 오피니언 리더들을 점찍어 놓고 입에도 담기 어려운 말로 공격을 해 오는데 그 공격에 나이 들어서 점잖 떨고 있어야 하나요?
    촉법이라고 표현한게 기분 나빠요? 베이비들로 얘기 해주며.. 얼마나 더 이해해주는 발언 입니까.. 얼마나 품격 있어요?

    고마운줄 알아야죠
    토사구팽도 이런 토사구팽이 있던가
    인사가 만사이며
    인사가 청사진인데
    모든 인사에서 민주 본진은 외면 당하고.. 꾹꾹 누르고 참았던 사람들마저 멸칭 써가며 공격을 해대니 어찌 사람이면 참고 있겠나
    그들이 나이 들었지만 전투형 인간들이고 온갖 부조리와 싸워온 노장들입니다

    뉴 이재명 니들 각오해
    온갖 싸움에 전문가가 된 분들 건들여 놓고
    나이 먹었으면 뒷방으로 꺼지라는거 부터 얼마나 추하고 옹졸한 마인드 인지... 알게될것 누가 꺼질지

  • 22. 하하
    '26.6.28 8:54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허지웅의 인지부조화
    진짜 참인 것이 아니라 참이어야 해!!
    컴플렉스 충족과 허세때문에 진짜 좋아하는 것도 못하는 쫄보.

  • 23. 하하
    '26.6.28 8:56 AM (118.235.xxx.107)

    허지웅의 인지부조화
    진짜 참인 것이 아니라 참이어야 해!!
    컴플렉스 충족과 허세때문에 진짜 좋아하는 것도 못하는 쫄.
    불안함과 공포감으로 크게 짖어대는 작은 생명체.

  • 24. ....
    '26.6.28 8:57 AM (221.146.xxx.119)

    허지웅 응원해요

  • 25. 그니까
    '26.6.28 8:57 AM (118.235.xxx.107)

    참고 참았으나 선을 넘은 건 내가 아니다


    너 뭐 돼? 얘도 자아비대
    지가 꼭 맞아야 하는 꼰대

  • 26. ㅇㅇㅇ
    '26.6.28 8:58 AM (117.110.xxx.20)

    유촉새를 오래도록 지켜본 사람이 쓴 글같네요 ㅎㅎㅎ

  • 27. 아침
    '26.6.28 9:01 AM (118.235.xxx.107)

    이재명의 성향을 그간 많은 사람들이 참아준 것.
    축하 인터뷰에서 잠깐의 거슬림도 못참고
    전국민 다보는데서 김정은처럼 승내던
    그게 본질이었음.

  • 28. ..
    '26.6.28 9:02 AM (49.161.xxx.58)

    지웅아 너도 79년생이면 안 어려 아직도 20대라고 생각하는구나

  • 29. 56
    '26.6.28 9:07 AM (122.34.xxx.101)

    허지웅도 일베였어요? ㄷㄷㄷ

  • 30. ....
    '26.6.28 9:07 AM (118.235.xxx.249)

    나이도 50 가까이 되는 게 왜 어린척하고 지랄

  • 31. 아주
    '26.6.28 9:08 AM (221.147.xxx.127)

    상식적인 반응입니다
    주기적으로 유시민에게 신념을 주입받는 분들 외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최근의 유시민이 쏟아낸
    혐오의 언어들과 비언어적인 태도를 듣고 보면서
    유시민의 정신상태를 의심합니다

    본인 입으로 말했던 대로 60이 넘어 뇌가 썩어가고 있다고
    조롱받기 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어쩌면 그렇게 자기만 옳다고 생각할 수 있는지...
    유시민은 딴지만 보면서 퇴행중인 듯합니다
    허지웅이 아닌 누구와 붙어도 승산이 없어 보이는데요?

    증축, 재건축 비유 떠올리고 설레면서 수첩에 써놓았을
    낼모레 70 노인 ㅠ;;; 이제 스스로를 좀 돌봐야 해요

  • 32. ....
    '26.6.28 9:08 AM (220.127.xxx.162)

    에휴님~ 왜 갑자기 욕이십니까?
    님은 욕해도되고 허지웅은 비판좀 하면 안됩니까?
    누구든 비판의 자유가 있잖습니까
    참고로 저는 정치를 떠나서 유시민님, 허지웅님 둘다 좋아합니다.

  • 33. ...
    '26.6.28 9:12 AM (39.114.xxx.158)

    아픈 뒤로 사람이 달라졌네 싶어 허지웅 팔로했었는데 대실망입니다.

  • 34. ...
    '26.6.28 9:15 AM (180.68.xxx.204)

    미쳤나보다 아프더니

  • 35. 한 번씩
    '26.6.28 9:17 AM (112.149.xxx.226)

    잊혀진다 싶으면 나타나 알맹이 없는 독한 말을 쏟아내는 인간. 자기가 그 사람을 비난을 위한 비난하면 그 급으로 수직상승 하는 줄 아나봐.
    진석사랑 가서 놀아라
    너도 늙었어

  • 36. 허지웅
    '26.6.28 9:17 AM (118.235.xxx.51)

    방송 많이 하겠네 잘보였으니 ㅎ

  • 37. ...
    '26.6.28 9:19 AM (125.251.xxx.107)

    어제 저 글 읽고 82분위기랑 다르게 저랑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 많구나 싶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 38. ...
    '26.6.28 9:30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허씨! 깔거리 수북한 통을 좀 까봐
    누가 알아 너도 우뢰와 같은 박수 받을지?
    아 박수 가지곤 안된다고?
    이해해
    갑툭튀 너도 불면의 새벽이었나보네 ㅎ
    요즘 일거리가 없나보다
    주식이라도 해보지 그랬어
    좀 기다려봐 연락 올거야
    감투하나 던져주겠지 뭐

  • 39. ㅠㅠ
    '26.6.28 9:30 AM (123.254.xxx.249)

    사람 아픈 걸로 공격하는 거 저질~!!
    그게 그사람 수준!!

  • 40. 악취나는손가혁
    '26.6.28 9:32 AM (14.35.xxx.67)

    굳이 제목에 자극적인 부분만 발췌해서 올리는거 보니
    원글이 수준도 알만하네요

  • 41. 반사
    '26.6.28 9:33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본인이 메신져를 공격하니 저도..,
    본인은 책임을 일도 지는게 싫어서 상대와 사실혼 생활을 하며 혼인신고도 출산도 거부하고
    사회적으로 대단한 식견을 가진 것처럼 포장하는 것도 어이없어요.
    평범한 사람들도 감내하는 그런 책임도 회피하면서 비판을 하면 그게 진정성이 있을까요? 본인도 예능으로 살아남았으니 비판을 하면 멋져보이고 있어보이니 있어빌리티 액션으로 밖에는 안 보이네요.
    대통령이 좋아라 할듯

  • 42. 아주님
    '26.6.28 9:33 AM (183.109.xxx.4)

    증축, 재건축이 얼마나 찰떡 같은 비유인지 모르죠? 촉법이 뭘 알아 라고 쓰고 싶네요
    증축, 기존의 건물 위에 더 높여 짓는것
    재건축, 기존의 건물을 싹 허물고 다시 짓는것
    그것도 조합원들 동의도 없이.. 조합원들을 용역 불러다 건물 지을때 죽을 고생 했던 조합장이며, 조합원들을 내쫒고 지으려 하고 있으니 얼마나 깡패 같은 짓인가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니
    저런 무도한 짓꺼리들을 어떻게 설명좀 해주고 그런 비유를 쓰시던가요

    나이 70이 아니라 80 넘어도 박지원은 뉴이재명에 붙으니까 좋아라 하더만

  • 43. 반사
    '26.6.28 9:35 AM (118.235.xxx.107)

    본인이 메신져를 공격하니 저도..,
    본인은 책임을 일도 지는게 싫어서 상대와 사실혼 생활을 하며 혼인신고도 출산도 거부하고
    사회적으로 대단한 식견을 가진 것처럼 포장하는 것도 어이없어요.
    평범한 사람들도 감내하는 그런 책임도 회피하면서 비판을 하면 그게 진정성이 있을까요? 본인도 예능으로 살아남았으니 비판을 하면 멋져보이고 있어보이니 있어빌리티 액션으로 밖에는 안 보이네요.
    대통령이 좋아라 할듯


    그리고 79년생이면 취업이 그리 힘들었나 서울집 장만이 그리 힘들었나 남들은 좋아서 돈되는 직업 갖고 사나 가족먹여 살리느나 원치 않는 직업 갖고 뼈빠지게 일하며 서울 어드메 싼집 사서 살았는데 왜 자기도 같은 세대면서 무슨 99년생처럼 말하는가?

  • 44. 여기요
    '26.6.28 9:41 AM (118.235.xxx.107)

    대통령님 여기 구직자 있어요!!!

  • 45. 방송국에서
    '26.6.28 9:45 AM (211.208.xxx.76)

    연락하겠네요
    누가보면 청년인줄..
    관심에서 비켜간 이들이
    주목받기위해 잡은 동앗줄이 뭔지가
    확실한..ㅉㅉ
    저나이에 촉법용역이라도 되고싶은게..
    냄새하나는 잘 맡았네

  • 46. ...
    '26.6.28 9:48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넌 60되려면 10여년은 더 있어야되는데
    니가 뱉어낸 토악질과 지독한 구취가 역겨워
    악취는 나이 불문인가봐.

  • 47. 허허
    '26.6.28 9:48 AM (14.4.xxx.150)

    옛날부터 글을 어렵게 쓰는거는 글 못쓰는거라고 안좋은 예시로 이름이 올려진 이후
    긁혀서 유시민 엄청 싫어했죠
    옛날에 유시민 작가 글쓰기 책 보며 사람들이 허지웅 글 못쓴다했거든요
    ㅋㅋㅋ
    이후 열등감 덩어리가 된듯

  • 48. ............
    '26.6.28 9:50 AM (210.95.xxx.227) - 삭제된댓글

    유시민 공격했다고 허지웅 악마되네요ㅋㅋㅋㅋㅋ
    뇌가 썩은 유시민한테 뇌를 의탁한 사람들다워요.
    맞는말이죠. 자기가 사람들 급으로 나눠놓고 이재명을 제일 먼저 배신 때리고 욕한다고 한 친이재명보다 더 이재명을 욕하고 있잖아요.
    뇌가 썩은거 아니고서야 몇달전에 자기가 한 말도 기억 못하고 제일 먼저 나대잖아요.

  • 49. ..........
    '26.6.28 9:51 AM (210.95.xxx.227)

    유시민 공격했다고 허지웅 악마되네요ㅋㅋㅋㅋㅋ
    뇌가 썩은 유시민한테 뇌를 의탁한 사람들다워요.
    맞는말이죠. 자기가 사람들 급으로 나눠놓고 이재명을 제일 먼저 배신 때리고 욕한다고 한 친이재명보다 더 이재명을 욕하고 있잖아요.
    뇌가 썩은거 아니고서야 어떻게 몇달전에 자기가 한 말도 기억 못하고 제일 먼저 나댑니까.

  • 50. 허허
    '26.6.28 9:57 AM (14.4.xxx.150)

    난 abc이론 듣고 그렇구나 했어요
    대부분 그렇구나해요ㅎ
    태극기집회 나가는 열성지지자들도 대부분a입니다
    돈 받고 나가는 사람은 b겠죠

    정치인 비롯 유명인들 그 이론 듣고 화가 난다?
    긁히는 b들

  • 51. 하이고
    '26.6.28 9:58 AM (125.184.xxx.35)

    길다. 이 넘아!

  • 52. 하찮다
    '26.6.28 9:58 AM (114.205.xxx.212)

    당신도 용역평론가가 되고 싶나?
    당신이 집구석에 앉아 자판 두드리며 돈벌고 있을때 유시민이 뭘했나부터 찾아보고 글을 쓰시길..쉽게 설명할 수 있는 글도 제대로 못쓰면서 아는척은 오지게 하네

  • 53. ...
    '26.6.28 10:02 AM (112.171.xxx.38)

    비평, 비난 하려면 모든 상황을 파악하려 노력 해 보고 난 후 비평해야 실수를 안하지요 똘똘 뭉쳐 계엄을 이겨낸 민주 세력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 그외 군소정당.. 진보 세력에 뉴이재명들 등장, 민주 본진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 글쓴이의 생각부터 나와야 유시민을 비판하는 이유가 뭐 때문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허지웅씨, 상황 모르면 조용히 하세요
    한 사람, 태어나 옳게 길러지고..40~50년의 경험을 해서 온갖 세상의 이치와 각각의 사유, 살아 숨쉬는 감각을 지닌 지금의 유시민 정도의 사람을 이 사회가 누리고 살아 갈 수 있다는것은 천복입니다
    a,b,c 종류별로 나눈게 왜 기분 나빠요? 여러 종류로 인간을 분석하는것은 글쓰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인 고민입니다 고민을 솔직하게 말하고 표현 한것은 모두의 자유이구요...
    a 들은 행동하는 사람들이고 부조리와 결투 하며 살아 왔고.. 뉴이재명의 버릇 없는, 인성 부재의 공격들, 딱 진보의 유구한 오피니언 리더들을 점찍어 놓고 입에도 담기 어려운 말로 공격을 해 오는데 그 공격에 나이 들어서 점잖 떨고 있어야 하나요?
    촉법이라고 표현한게 기분 나빠요? 베이비들로 얘기 해주며.. 얼마나 더 이해해주는 발언 입니까.. 얼마나 품격 있어요?

    고마운줄 알아야죠
    토사구팽도 이런 토사구팽이 있던가
    인사가 만사이며
    인사가 청사진인데
    모든 인사에서 민주 본진은 외면 당하고.. 꾹꾹 누르고 참았던 사람들마저 멸칭 써가며 공격을 해대니 어찌 사람이면 참고 있겠나
    그들이 나이 들었지만 전투형 인간들이고 온갖 부조리와 싸워온 노장들입니다

    뉴 이재명 니들 각오해
    온갖 싸움에 전문가가 된 분들 건들여 놓고
    나이 먹었으면 뒷방으로 꺼지라는거 부터 얼마나 추하고 옹졸한 마인드 인지... 알게될것 누가 꺼질지 22222222

    대통령님 여기 구직자 있어요!22222222

  • 54. ㅇㅇ
    '26.6.28 10:05 AM (58.234.xxx.180)

    유시민이 그 정도 수준은 아니라는거 저쪽도 우리도 다 아니까 난리들 치는거지

  • 55. 그냥
    '26.6.28 10:07 AM (118.235.xxx.107)

    옛날에는 그냥 철없고 불평 많은 늙다리 삼촌이나 막내 남동생 포지션인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그냥 삐뚤어진 사람.

  • 56. 유시민
    '26.6.28 10:11 AM (116.37.xxx.38)

    악취 나는 노인의 인격이 된지 오래됐음

  • 57. ...
    '26.6.28 10:11 AM (1.227.xxx.206)

    허지웅도 한 자리 받겠네

  • 58. ㅇㅇ
    '26.6.28 10:16 AM (180.71.xxx.78)

    잊혀져가는 중이라 이런일에 숟가락 올려야ㅎ
    근데 글이 옛날 정서
    요새는 담백한게 먹히는데

  • 59. ..
    '26.6.28 10:32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먹고 살기 힘든가 보다
    한달 200짜리는 던져 줘야 할텐데
    더 세게하니까
    감투 다섯개도 주던데..
    생각있음 너도 강도 up시켜서 질러봐

  • 60. 모래
    '26.6.28 10:34 AM (61.82.xxx.228)

    글에 허세만 가득

  • 61. 아이고
    '26.6.28 10:40 AM (61.105.xxx.14) - 삭제된댓글

    조선일보 같은 인간들 많네
    전체글 안가져오고 딱 입맞에 맞는 부분만 가져와서
    까내리는게 딱 조선일보가 한 짓이죠
    전 저 글로 허지웅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허세끼가 다분하고 감정적이란 사람인지 깨달았네요

    고문으로 돌아가신 부들이 수없이 많은데
    그 세대가 부러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와
    평화로운걸 견디지 못해 진영내에서 적을 찾는다는
    개소리 문장은 왜 뺐어요
    압권은 본인보다 어른인 유시민에게
    나쁜새끼라고 했죠
    이재명을 한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은 다같이 품격도
    닮아 가나 봅니다

    문조털래유라는 일베식 조롱에는 가만 있다가
    유시민만 까내리는 허지웅씨
    유시민 어른 쫒아가려면 글도 인격도 한참 멀었어요

  • 62. 저렴하다
    '26.6.28 10:53 AM (118.235.xxx.107)

    문까산점에 이어 유까산점

  • 63. 달려랏
    '26.6.28 10:58 AM (122.42.xxx.76)

    비판과 비난을 구분해야지.
    내가 보기엔 비판인데,
    뉴재명들은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결국 이 모든 것들을 시간이 지나야만 진실이 보이는데,
    누가 틀렸던 것인지는 그 때 가야 알 것이고.

    사람은 자기가 걸어왔던 방향과 시간으로 말한다.
    그래서 난, 니들이 조롱하는, 조문털래유 한다...
    사람은 참 쉽게 변하지 않는다..

  • 64. 아우
    '26.6.28 11:42 AM (211.58.xxx.12)

    허씨 얘는 또 왜이러냐

  • 65. 2 30대의 지지를
    '26.6.28 12:09 PM (39.123.xxx.24)

    먹고 살려니 고생이 많구나 ㅎ

  • 66. ..
    '26.6.28 12:34 PM (106.101.xxx.191)

    79년생이면 48세?? 너도 냄새날꺼 같은데..

  • 67. ㅎㅎ
    '26.6.28 3:19 PM (183.103.xxx.58)

    허지웅
    너 뭐되?

    니까짓게 뭔데
    유시민평가질이야

    아팟다더니
    병이 깊구나

    몸조리잘해라^^

  • 68.
    '26.6.28 3:21 PM (118.32.xxx.104)

    내 생각과 전혀 다름

  • 69. ㅇㅇ
    '26.6.28 3:24 PM (59.15.xxx.39)

    허지웅이 누구인지 한참 찾았네요
    내참!!!좀 내공이 있는 애인가 싶었는데
    이런 사람이 비평 할수있는 급이 아니죠

  • 70. abc 제대로
    '26.6.28 3:26 PM (58.141.xxx.33)

    이해도 못하면서,,,
    허씨 그가 누구요?

  • 71. ㅡㅡ
    '26.6.28 3:27 PM (175.112.xxx.149)

    제가 팔로우하는 브런치 작가님 글
    좋아서 링크 남겨 봅니당


    제목 : 66세 유시민의 뇌는 안 썩나??

    https://brunch.co.kr/@friscii/1247

  • 72. .....
    '26.6.28 3:28 PM (211.118.xxx.170)

    광기의 시대....

    그 첨단에 유시민이 있고 그 아류로 여러 인물들 나오네요

  • 73. 허세글 여전하네
    '26.6.28 3:32 PM (183.101.xxx.154)

    유시민 작가가 허지웅 작가의 글을 읽고 내린 평가가 화제다.

    28일 카카오TV에서 생방송 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개그맨 김구라가 출연. 글쓰기 특강을 했다.

    이날 유 작가는 “글을 쓸 땐 최대한 단문으로 쓰고, 군더더기가 없어야 한다”고 했다. 또 “비문(문법에 맞지 않은 문장)을 쓰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마리텔’ 제작진은 ‘SNS에 떠도는 비문 많은 글’의 예시로 허 작가가 2015년 4월 30일 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남긴 SNS 글을 보여줬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61938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619383

    2017년에 중앙일보 기사글이 있던데 이런걸 마음속에 품고있다 이 시기에 속좁은 복수?를 하려고 한건 아니었음 좋겠네요.

  • 74. ㅇㅇ
    '26.6.28 3:35 PM (183.103.xxx.58)

    브런치작가든
    디너작가든

    그래서 누군데요?

    혼자좋아서 읽고
    퍼오지마세요!!

    그렇게 생각하지않는
    사람이 훨씬 많으니깐!

    훗^^

  • 75.
    '26.6.28 3:35 PM (59.16.xxx.97)

    의 이론이 맞네요.
    유시민의 논리도 허접하더라구요.
    춘추전국시대로 또다른 정치평론가가 나오겠네요.

    종로김교수 논리 훌륭하네요.

  • 76. 민주진보진영의
    '26.6.28 3:39 PM (211.235.xxx.77) - 삭제된댓글

    선출된 권력을 흔드는 비선권력이 저무는 느낌이 드네요.
    다른 새로운 세상이 서서히 열리는 느낌이랄까요

  • 77. 민주진보진영의
    '26.6.28 3:41 PM (211.235.xxx.77)

    선출된 권력을 흔드는 비선권력이 저무는 느낌이 드네요.
    다른 새로운 세상이 서서히 열리는 느낌이랄까요

  • 78. 내마음
    '26.6.28 3:45 PM (211.168.xxx.173)

    유작가는 그누구도 상대안됨

  • 79. 인상은과학
    '26.6.28 4:06 PM (211.234.xxx.143)

    전원책도 황당해하는 유시민이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
    https://youtube.com/shorts/b6pxn2UAo78?si=kiqqzpsr94_7qw8n
    노무현 대통령 등장이 우리나라 정치계에 얼마나 신선한 바람이었는데...뭐라고

  • 80. ..
    '26.6.28 4:50 PM (220.73.xxx.222)

    전원책은 믿고 거릅니다
    인상이 과학은 전씨지..

  • 81. 허세작렬
    '26.6.28 4:59 PM (117.111.xxx.254)

    글을 현학적으로 쓰는 게 잘 쓰는 게 아닙니다.

    허씨.

    정말 마녀사냥 같은 예능프로 하나로 뜬 게 누군데.

  • 82. 뭘걸러
    '26.6.28 5:02 PM (211.234.xxx.143)

    영상에서 전원책은 노무현이 보여주는 자기 희생정신이
    사람들을 계속 끌어모았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말이 거를 말이군요
    역시 유시민 지지자답네

  • 83. 시사인
    '26.6.28 5:34 PM (223.39.xxx.206)

    강금원 회장 인터뷰 기사에 노대통령이 유시민은 친노가 아니라고 했다고. 서거후 완장차고 등장한거라고.
    유시민 행적에 비해 너무 잘 포장된거죠?

  • 84. ..
    '26.6.28 5:37 PM (1.233.xxx.223)

    보나마나 끔찍한 글일거라 안읽어요.

  • 85. 기가 막혀
    '26.6.28 5:38 PM (122.35.xxx.25)

    아주 오만 듣보잡들이 이때다 하고 튀어나오네요.
    내가 유시민이 이재명 물고 빨고 그래서 한동안 멀리하긴 했지만
    대한민국에 유시민 만큼 통찰과 식견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 86. 이거
    '26.6.28 5:40 PM (1.237.xxx.216)

    노인한테 악취라…
    욕을 못해서 뭣 같은 조합을 했네
    어른한테 노인이란말도 그렇구
    악취라는 말도 그렇다
    노인비하 조롱인거니?

    생각을 바로해야할 젊은이는
    뇌가 썩어 향수로 절여놓은것 같구나

  • 87. ..
    '26.6.28 5:45 PM (220.73.xxx.222)

    영상에서 전원책은 노무현이 보여주는 자기 희생정신이
    사람들을 계속 끌어모았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말이 거를 말이군요
    역시 유시민 지지자답네
    ---------------------------
    딱 이런 게 전씨지..지나고나서 하나마나한 말 하고그 전에 어땠는지는 뭐..

  • 88. ㅎㅎ
    '26.6.28 5:57 PM (211.234.xxx.143)

    노무현 대통령 개인적 자질과 상관없이 그냥 물이 들어와 얼결에 대통령 된거라는 유시민은 괜찮고요?ㅋ

  • 89. ..
    '26.6.28 6:09 PM (39.7.xxx.110)

    도찐개찐.

  • 90. 원글
    '26.6.28 6:09 PM (211.234.xxx.117) - 삭제된댓글

    본인 얘기?

  • 91. ..
    '26.6.28 6:49 PM (106.101.xxx.240)

    60세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글을 아무렇지 않게 쓰다니....
    글에도 품격이 있는데
    알려진 사람이 초등학생이 쓴 문장인 줄

  • 92. 열렬 박수!
    '26.6.28 7:17 PM (84.44.xxx.186)

    짝 짝 짝!!!
    아주 정확히 잘 비판 하셨어요.

    여기는 이런 쉽게 쓴 글도 이해 하지 못하는 골 텅빈 인간들이
    태반이네요.

    아니면 갑질 왕초 어준이가 또 알바 비용 풀었나봐요.

  • 93. 자아비대증
    '26.6.28 7:38 PM (39.119.xxx.63)

    100% 동의합니다.
    얼마전까지 유시민 지지자로서 요즈음의 그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94. ...
    '26.6.28 7:54 PM (175.192.xxx.196)

    지몸에서 나는 악취는 모르나보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인간

  • 95. 지웅이는
    '26.6.28 8:06 PM (47.136.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 민주진영에서 문조털래유 이러면서
    조직적으로 코어층을 개박살 내려는 처음보는
    기이하고 거대한 움직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왜 민주정권에서 노무현재단까지 위협하지?
    윤석열때도 없던 일.

    유시민은 그깨부시렴을 막으려 했을뿐 깨려는 사람은 아니야.

  • 96. 유시민이 먼저
    '26.6.28 8:23 PM (126.143.xxx.98)

    60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발언 한 사람예요.
    노인층에서 국함 지지율이 높다해서요.
    그랬으면 본인도 들어도 싸죠.
    60넘은 뇌 아닌가요? 벌써 60 넘은지가 언젠데

  • 97. 40대유시민
    '26.6.28 8:47 PM (175.116.xxx.90)

    2004년 11월 3일 중앙대 강연에서의 발언
    https://youtube.com/shorts/-K9pwUBTKjo?si=xABIFh8zNnIdbdK2

  • 98. ㅎㅎ
    '26.6.28 8:59 PM (117.111.xxx.165)

    돌아댕기다가 살짝 봤던 글인데 가볍게 패스했네요. 이 글이 뭐 의미가 있나요? 걍 손발이 오글거려 다 읽기조차 민망한 비장조 글이더만. 글고 넘 올드하다 글이..

  • 99. 유시민 망언은
    '26.6.28 9:19 PM (126.143.xxx.98)

    안민망해요?
    65 벌써 넘고
    썩은 뇌로 나와서 떠드는거 넘 웃겨요.

  • 100. 허지웅 글
    '26.6.28 9:22 PM (121.167.xxx.88)

    잘 읽었어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유시민씨의 증축 재건축 발언이나
    그전의 abc 말이나..
    사람들을 바보로 아나 싶네요ㅎㅎ
    한줌 지지자들이나 신처럼 떠받들겠죠ㅉ

  • 101. ㅇㅇ
    '26.6.28 10:02 PM (211.234.xxx.225) - 삭제된댓글

    60이 넘으면 뇌세포가 죽어서 전혀 다른 인격체라고...ㅋ
    본인 소개 하네요 유시민이
    젊을때 저런 막말을 함부로 뱉고
    뇌세포가 죽어서 기억을 못하나보네
    아무말이나 나오는대로ㅈ뱉는게 특기인듯

  • 102. 자발적
    '26.6.28 10:10 PM (221.146.xxx.182)

    자발적 용역인가?
    아프기 이전에도 제대로 글쓴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입으로 똥을 싼다면 그의 글이네요.
    이렇게 역겹고 냄새나는 글도 드물어요.
    자기의 무지를 이렇게 드러내면서 역겹기까지 하다니
    고개를 절로 돌리게 만드네요.

  • 103. ...
    '26.6.28 10:22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

    60이 넘으면 뇌세포가 죽어서 전혀 다른 인격체라고
    말한 사람이 유시민 자신이네요
    젊을때 저런 막말을 함부로 뱉고
    뇌세포가 죽어서 기억을 못하나보네
    아무말이나 그때그때 자기 편한대로 뱉는게 특기인듯
    자기가 뱉은 똥을 이제 자기가 뒤집어 쓰고 있는 꼴

  • 104. ...
    '26.6.28 10:42 PM (211.234.xxx.4)

    60이 넘으면 뇌세포가 죽어서 전혀 다른 인격체라고
    말한 사람이 유시민 자신이네요
    젊을때 저런 막말을 함부로 뱉고
    뇌세포가 죽어서 기억을 못하나보네
    아무말이나 그때그때 자기 편한대로 뱉는게 특기인듯
    자기가 싼 똥을 이제 자기가 뒤집어 쓰고 있는 꼴

  • 105. ....
    '26.6.28 10:59 PM (182.215.xxx.224)

    허지웅의 글에는 비평이 아니라 인신 모욕만이 느껴지네요.

  • 106. 언팔
    '26.6.28 11:40 PM (118.235.xxx.205)

    허지웅 언팔함

  • 107.
    '26.6.29 12:18 AM (211.211.xxx.245)

    허지웅이 뭔데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예능에나 나오시지
    뭘 알고 뭘 했다고
    본인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네요
    이분 생각 듣고 싶지도 않아요
    글 이란게 쓰면 다인가

  • 108. 진짜 유시님작가
    '26.6.29 1:49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인생에 회의가 드실거같네요
    그렇게 싸워 민주정권 세워놨더니 이런 진보일베들과 같은 줄에서서
    싸워야할줄 누가 생각했을까요?
    변했다고 생각했던 이재명은 그냥 가면 쓴거였고
    권력이 손에 잡히니 손가혁때 본 본면목이 보여 저도 허탈한데
    유시민은 오죽 하실까요?
    참 인생 쉽지 않네요
    그정도 사람도 이런 꼴을 보고 사는데 내 인생에 쓰레기들에 대해서
    너무 열받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드네요

  • 109. 진짜 유시민작가
    '26.6.29 1:50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인생에 회의가 드실거같네요
    그렇게 싸워 민주정권 세워놨더니 이런 진보일베들과 같은 줄에서서
    싸워야할줄 누가 생각했을까요?
    변했다고 생각했던 이재명은 그냥 가면 쓴거였고
    권력이 손에 잡히니 손가혁때 본 본면목이 보여 저도 허탈한데
    유시민은 오죽 하실까요?
    참 인생 쉽지 않네요
    그정도 사람도 이런 꼴을 보고 사는데 내 인생에 쓰레기들에 대해서
    너무 열받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드네요

  • 110. 진짜 유시민작가
    '26.6.29 1:52 AM (99.241.xxx.71)

    인생에 회의가 드실거같네요
    그렇게 싸워 민주정권 세워놨더니 이런 진보일베들과 같은 줄에서서
    싸워야할줄 누가 생각했을까요?

    참 인생 쉽지 않네요
    그정도 사람도 이런 꼴을 보고 사는데 내 인생에 쓰레기들에 대해서
    너무 열받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드네요

  • 111. 누군가
    '26.6.29 6:32 AM (86.185.xxx.60)

    누군지 모르겠으나
    일단 제목에서 모욕하며 비평을 시작하네요
    더럽게 냄새나는 글이군요

  • 112. 자업자득
    '26.6.29 7:09 AM (118.223.xxx.68)

    60이 넘으면 뇌세포가 죽어서 전혀 다른 인격체라고
    말한 사람이 유시민 자신이네요
    젊을때 저런 막말을 함부로 뱉고
    뇌세포가 죽어서 기억을 못하나보네
    아무말이나 그때그때 자기 편한대로 뱉는게 특기인듯
    자기가 싼 똥을 이제 자기가 뒤집어 쓰고 있는 꼴22222

    자기 자신을 돌아볼 기회네
    인생 똑바로 살아야지
    세치혀로 가는곳곳 마다 분란만 일으키지

  • 113. 하늘바라기
    '26.6.29 7:34 AM (73.181.xxx.81)

    Agreed!

  • 114. ....
    '26.6.29 7:49 AM (121.145.xxx.63)

    다들 밥그릇 싸움에서 뭘 그렇게 고고한 의미들을 갖다 붙이는지...
    근데 영 틀린말은 안했네요.

  • 115. 안듣고
    '26.6.29 8:27 AM (115.164.xxx.136)

    잘 모르면 가만히 있지
    조용히 있으면 중간이나가지
    용역을 자처하는 글쓰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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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008 무릇 분노에 찬 사람이 내리는 결단은 4 걱정이네 2026/06/28 755
1822007 유시민씨 일 년 정도 인도 여행 40 .. 2026/06/28 5,669
1822006 살면 살수록 내로남불의 대가 네요 6 진짜 2026/06/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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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003 방송마다 뉴이재명 패널들 잔뜩 나오는것도 요상함 13 .. 2026/06/28 1,216
1822002 30주년 여행 어디로가죠? 10 ........ 2026/06/28 1,834
1822001 유시민 악취 나는 노인의 인격-허지웅 96 ㅁㄴㄹㅁㄴㄹ.. 2026/06/28 12,715
1822000 아주 이때다 싶어 총출동했네 2 .... 2026/06/28 1,022
1821999 동대문시장 가보려는데요 10 ... 2026/06/28 1,521
1821998 풍년압력솥 24 시골꿈꾸기 2026/06/28 2,288
1821997 정민철 리트윗 26 .... 2026/06/28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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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995 문파는 끝난것 같은 예감이 ᆢ 46 2026/06/28 3,951
1821994 위고비 이런 거 처방해 달라고 하면 주나요 1 비만 2026/06/28 1,270
1821993 현재 가나도 지고 있네요. 축구 10 ........ 2026/06/28 4,188
1821992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 2 . . 2026/06/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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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989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또 피습..."이란의 보복&qu.. ㅇㅇ 2026/06/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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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987 40대녀 결정사 유튜브 6 ㅇㅇㅇ 2026/06/28 3,883
1821986 홍명보호는 왜 여기까지 밀렸나, 32강 티켓은 오스트리아·우즈벡.. 7 ㅇㅇ 2026/06/28 5,127
1821985 김민석과 송영길이 나대니 13 518 2026/06/28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