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종합2보)

. .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26-06-28 06:57:49

 

https://naver.me/5wriIee5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권숙희 기자 =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10여 대가 27일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에 진입해 군이 대응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10여 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순차적으로 진입 후 이탈했으며 이 과정에서 영공 침범은 없었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들은 사전통보 없이 오전 8시30분께부터 4시간가량 KADIZ에 순차적으로 진입 후 이탈한 것으로 전해졌다.

 

KADIZ에 진입한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는 폭격기와 전투기로, 현재 진행 중인 중·러 연합공중훈련 참가 전력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군용기는 대체로 자국에서 남해 쪽으로 올라오면서 이어도 일대 KADIZ를, 러시아 군용기는 남하하는 과정에서 동해 쪽 KADIZ를 침범했으며 합류해 기동훈련을 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기 이전부터 이를 식별해 추적했고,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 상황에 대비한 전술조치 등을 실시했다.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이날 오후 5시 45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6시 45분)께 중러 양국 군이 제11차 연합 공중 전략 순찰을 조직·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국방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양국 공군이 일본해(한국 동해)와 동해(동중국해), 태평양 서부 공역에서 제11차 연합 공중 전략 순찰을 조직·실시했다"면서 "지역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려는 결의와 능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함께 KADIZ에 진입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여 만이다. 당시에도 연합훈련 참가 전력인 중·러 군용기 9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진입했다가 이탈했다.

 

2019년부터 중국과 러시아는 연합훈련 등의 명목으로 연간 1∼2차례 정도 군용기를 KADIZ에 진입시키고 있지만, 사전 통보는 하지 않고 있다.

 

방공식별구역은 자국 영공으로 접근하는 군용 항공기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하기 위해 설정하는 임의의 선으로, 개별 국가의 주권 사항인 영공과는 다른 개념이다.

 

다만 다른 나라 방공식별구역 안에 진입하는 군용 항공기는 해당 국가에 미리 비행계획을 제출하고 진입 시 위치 등을 통보하는 것이 국제적 관행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한국이 설정한 KADIZ가 국제법적 근거가 없다며 이에 대한 한국의 통제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어도 상공 KADIZ는 한국과 중국이 각각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이 중첩되는 공역이다.

 

한편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의 이번 KADIZ 진입은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의 방한일에 이뤄진 것이기도 하다.

 

.___________

 

나라가 안밖으로 난리네요 

 

 

 

IP : 223.39.xxx.1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8 7:17 AM (98.97.xxx.105)

    국격이 하락에 끝이 없고 드디어 군사적으로도 농락당하는군요 .

  • 2. ...
    '26.6.28 7:32 AM (175.199.xxx.27)

    국격이 하락에 끝이 없고 드디어 군사적으로도 농락당하는군요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155 불법주차를 신고 했는데 법이 이상해요 12 개선어찌 2026/07/09 2,105
1824154 대장금 박정숙 보니 염색이 나이를 좌지우지하네요 15 백발 2026/07/09 5,274
1824153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약요 6 궁금 2026/07/09 1,559
1824152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료 낮춘다... "커피도 2000원.. 1 하나씩 2026/07/09 1,613
1824151 변명은 약자들이 하는 건가요? 8 .. 2026/07/09 644
1824150 피부과에 가서 3가지 진료를 받게 되면 진료비는 어떻게 되나요?.. 2 질문 2026/07/09 1,039
1824149 딸의 남사친들을 저희 집에서 재워주게됐어요 46 ㅇㅇ 2026/07/09 15,381
1824148 언제나 손님없는 사진관 14 증명사진 2026/07/09 3,056
1824147 지금 넥장 오름세 12 궁금 2026/07/09 3,916
1824146 경찰이 수사은폐하면 어떡해? 피해자가 뛰어다녀 20 ㅡㅡ 2026/07/09 1,084
1824145 소속사 옮기고 노래 진짜 잘 뽑은 여솔 .mp4 (ft. 우리들.. 111 2026/07/09 812
1824144 집 매도할때 금액 4 .. 2026/07/09 1,170
1824143 치킨에 5천만원 쓴 사람이 추천한 치킨 14 링크 2026/07/09 5,571
1824142 애매한 밥상 14 불량밥상 2026/07/09 3,266
1824141 7월말 강릉 경포대 가보신분 휴가다 2026/07/09 515
1824140 주식 물타는 시점을 언제로 잡을까요? 13 고수님 2026/07/09 3,278
1824139 신현송 한은총재 "원화 가치 되찾을 것…적절 시기 금리.. 5 ... 2026/07/09 1,386
1824138 항상 한발 앞서가는 김민석 15 ㅇㅇ 2026/07/09 1,614
1824137 미니밤호박 제일 간단하게 익히는법 18 호박 2026/07/09 3,217
1824136 옛날 tv만화에서는 왜그리 애들이 고생을 했는지... 14 ... 2026/07/09 1,659
1824135 자녀없는 부부 사망후 상속시 22 Qq 2026/07/09 6,425
1824134 누구집 딸이길래 이런 특혜를.. 1 ㅁㅁ 2026/07/09 2,195
1824133 두드러기로 2주간 고생한 이야기 5 갱년기인가 2026/07/09 1,780
1824132 40 중반은 원래 이런 나이 인가요 15 길위에서의생.. 2026/07/09 5,073
1824131 내일 한라산등산 어떨까요? 4 지금많이 .. 2026/07/09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