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확신해서 말하더군요
공부 못하는 애는 죽어도 못한다고...
노력을 통해서 어느정도 성적을 올릴수 있어도
최정상급 성적은 못한다고...
지금 의대 다니는 애들 공부량이 장난이 아님
그럼에도 대부분 적응해서 나중에 의사가 되죠
공부못한 애가 그 어려운 의대공부를 할수 있겠어요?
그냥 공부는 타고나는 겁니다.
배우 이서진이 확신해서 말하더군요
공부 못하는 애는 죽어도 못한다고...
노력을 통해서 어느정도 성적을 올릴수 있어도
최정상급 성적은 못한다고...
지금 의대 다니는 애들 공부량이 장난이 아님
그럼에도 대부분 적응해서 나중에 의사가 되죠
공부못한 애가 그 어려운 의대공부를 할수 있겠어요?
그냥 공부는 타고나는 겁니다.
의대는 아무나가는거 아니죠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대부분 초등 4학년 정도에서 공부 잘할 애와 아닌 애가 판가름 되요.
구몬선생 오래한 지인이 아이들만 오래 봐도,, 학습 태도가 좋은 애 보면 가끔 부모님 뭐해 ?/라고 슬쩍 물어보면 직업이 좋았다고 했어요
어떤 집은 절대 그래서는 안되더군요.
특히 엄마 유전자 나쁜집
유전 인정하면 본인 공로 없어져서
양 많고 어려워지면 결국 머리 좋은 애들만 남아요. 초등 고학년 때 엄마가 아무리 붙잡고 있어도 중2 가면 과부화 돼서 조금씩 나락 가지요. 물론 "머리가 나쁘다"를 "속도가 빠르지 않아요. 꼼꼼해서 느려요" 이렇게 바꿔서 말할 뿐입니다.
공부머리 타고 나는 걸 인정 못하는 분들이 계신데 애 잡을까 걱정이에요.
네 노력이 모자라는 것 아니냐, 이렇게 서포트를 해줬는데 왜 못하냐, 우리는 다 공부 잘했는데 넌 왜 이러냐...
애들 가르쳐 보면 얘는 공부 잘하겠다 아니다 딱 보여요.
지금은 성적이 안 좋지만 하면 금방 따라가고 앞지를 애, 지금은 거의 최상위 성적 나오지만 학년 올라가면 뒤처질 애, 죽도록 노력해도 중간성적도 안 나올 애...
조카 언니 형부가 다 의사인데 조카가 스카이캐슬 딱 그 모델이에요
수능때 수학 시간이 너무 남아서 잤다고 하더라구요
표점으로 서울대의대 아깝게 떨어졌지만
그거보고 우리애들은 공부로 닥달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공부 머리 타고난 거 인정하면 애한테 한게 없거나 본인이 끼친 악영향이 떠올라 싫은거죠.
외모도 그렇잖아요. 유전이죠.
공부 센스. 타고 나야 함.
저도 초고 중고 과외 경력 20여년 훌쩍 넘기며 애들 봤지만 처음에 느린듯 해도 인풋이 들어가면 까먹는 거 없이 응용이 되고 생각하는 힘이 있어요. 지능이란 얘기죠. 여기에 단순하면서 우직하고 목표지향성이 있는 아이들이 끝까지 잘 해요.
진짜 소리만 요란한 애들. 처음엔 아는 듯 하다 꼬아 놓으면 응용이 안되고 사고가 단편적
키우는데 유치원때 놀이터 가면 엄마가 여기서 이거 하면서 놀아라 딱 놀이를 정해주면 한눈 팔지 않고 고대로 놀다가 엄마가 다 놀았으니 가자 그러면 딱 일어나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이상했어요 왜 뭐하고 놀지를 엄마가 정해주지? 애들이 탐색하고 찾는거 아닌가? 물론 제 애는 지맘대로 땅파고 기어올라가고 매달리고 모르는 언니들 따라가고 더 논다고 고집부리고..
고딩인 지금 제애는 공부 그냥저냥 못하는 편 엄마 말 잘듣던 친구들은 다 전교권
최정상 노리는 건 어디에서나 소수예요
당연한 얘길....
전국 10등 안에 못 들면 공부 안 시킬 건가요?
그럼 뭐 다른 걸로는 전국 10등 안에 들게 할 수 있나요
뻔한 말을...
진리죠.
최정상급 탑은 노력만으로는 잡을 수가 없어요.
놀거 다 놀고 게임 할거 다 하고 잠깐 공부하고 시험봐도 그냥 1등하는
괴물같은 천재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을 어떻게 이겨요.
공부도 유전 손재주도 유전 일머리도 유전 사회성도 유전
저는 그 중에서는 사회성과 일머리가 제일 귀하다고 봅니당~
근친결혼하면 좋을듯
맞말
주위에 공부 잘해서 성공한 애들
다 엄마 머리가 좋아요
죽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서울대
집중력은 좋음
무식하면 용감하다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걸 가지고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죠.
다른 어떤 재능보다도 공부 재능이 더 타고나는 거라고.
유전이라는 게 꼭 부모를 닮는다는 뜻이 아니라 타고난다는 뜻.
공부 재능 있는 아이들은 타고난 사고의 수준 자체가 다르고 암기력 자체가 달라요.
같은 배에서 나와도
형제남매들이 천지차이인 경우 많은데 이경우는 어찌 설명을~?
유전이면 똑같이 정성들였을때 같아야 맞는데 이것도 의문
그리고 살면서 다른거 신경안쓰는 환경에서 공부만 집중해서 공부맛을 한번 본 사람은 공부맛을 알아서
자식에게 공부방법을 홈스쿨링하듯 과외하듯
다 알려주기 때문에 더 유리한점도 있을거에요
어린이집 30년한 친척 어르신이 저희 애 7살때 이 아이 잘 키우라고..자기가 30년 어린이집 한 경험상 애들 대충 보이는데
얘 공부 잘 할 꺼라고 하더니
대학 잘 갔어요
저 아는 아이가 중학교까진 공부 상위권이라 그냥 평범한 아인 줄 알았은데 고등가니 최상위로 치고 올라가더라구요. 그것도 특목고에서요. 요즘에도 이런 아이가? 싶었는데 부모님이 학벌 좋고 직업 좋고.. 아이가 중학교 때 공부하는걸 보고 부모가 이녀석은 걱정 안해도 되겠다 싶어 그냥 공부 분위기나는 고등에 진학시켯대요. 부모가 여유가 있으니 힘든 고등가서 낙오하면 어쩌나 생각보다 고등가서 못따라가면 나중에 뭐라도 할 아이라고 생각했다하구요. 지금은 좋은 대학가서 공부에 푹 빠져 살아요. 공부머리가 참 무섭습니다. 그 아인 수학만 학원 다녔대요. 부모가 다른건 몰라도 수학을 버리면 나중에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수학학원만 포기 안했다해요. 다른건 다니다 다 포기
똑똑한 유전자를 타고나도 자기가 안하면 못하는거구요, 최최최상위로 가려면 똑똑한 유전자는 필수인것같아요. 친구아들이 의대다니는데 친구들보면 괴물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머리가 좋은 애들이 많대요. 한번보면 그대로 다 외우는 애들요
이건 논란거리도 아니고 당연한건데..
다만 유전이라고 해서 노력으로 아무것도 못바꾼다는건 아니고요.
의대갈 수는 없지만 중간정도까진 갈수있겠죠. 꼴찌를 하면서 자존감까지 무너진다면 적절한 도움으로 자존감은 회복될 정도로는 도와줄 수 있죠. 고1까지 일진 꼬봉노릇하며 꼴찌를 하다가 미친듯이 공부에 올인해서 서울대 사범대간 학생의 수기가 있어요. 적절히 도와주는건 필요해요. 적절히...
얘기나오면 꼭 직계 유전만 떠올리는 사람들보면 공부머리가 없으면 이런식으로 단편적으로 사고하는구나 느낌
다 그냥 유전
친정아빠 서울대나와 서울대교수 의약학계열
친정오빠 고대 수학과
저 서울대 인문대
제아들 하나는 서울대 인문
하나는 고대 공대
제남편 한양대 공대
딸 한양대 자연계
아들 딸 모두 공부하라 닥달한적없고
다들 냅둬도 지들 욕심에 달려들더라고요
지적욕구 지적허세 지적호기심
등수.. 성적.. 승부욕 좋은학벌욕구 기타등등
다 그냥 유전
친정아빠 서울대나와 서울대교수 의약학계열
친정오빠 고대 수학과
저 스카이 인문대
의대는 아니지만
제아들 고대공대 다니다 수능다시봐 서울대
제남편 한양대 공대
딸 한양대 자연계
아들 딸 모두 공부하라 닥달한적없고
다들 냅둬도 지들 욕심에 달려들더라고요
지적욕구 지적허세 지적호기심
등수.. 성적.. 승부욕 좋은학벌욕구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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