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으로 힘들어 하신대요
엄청 추워해서 덜덜떠시고
땀을 너무 흘려서 젖는 정도가 아니고
짜도 될 정도로 땀을 흘리신대요
이런 노환은... 무슨 증상일까요..... 왜 그러는걸까요?
병원은 갈건데
궁금해서요
의사선생님도 딱히 병명을 말해주시지는 않았던것 같아서요....(기억이 안나요)
오한으로 힘들어 하신대요
엄청 추워해서 덜덜떠시고
땀을 너무 흘려서 젖는 정도가 아니고
짜도 될 정도로 땀을 흘리신대요
이런 노환은... 무슨 증상일까요..... 왜 그러는걸까요?
병원은 갈건데
궁금해서요
의사선생님도 딱히 병명을 말해주시지는 않았던것 같아서요....(기억이 안나요)
병원 모시고 가라는 소리 아닌가요..
어딘가 염증으로 열이 나는듯요
병원 모시고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딱히 병명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끔가다 한번씩 입원하시는데
어떤 증상이길래 저러시는지 궁금해서요
의사선생님도 딱히 설명은 없으셨던것 같아서요
염증...
그런 단어를 들었던것 같네요
염증으로 오한에 땀이 그렇게 나는거면
엄청 펄펄 끓는 고열이 날텐데요?
한 달전에
오한들고 땀 많이 났어요
넘 추워서 이불덮으면 땀이 나서 차버리고
고열은 또 아니었죠
전 소화장애였어요. 다 토하고 설사하고나니 씻은 듯 낫더군요.
신경쓰는 일이 많아 일주일 넘게 긴장하니까 소화기관의 활동이 안 된 것 같더군요
일 끝나고 스트레스 없어지니까 소화시작
빨리 병원 모시고 가세요
열은 항상 위험합니다
순식간에 어르신들은 폐혈증오면
사망으로도 이어지니 열 재보고 39도면 해열제 복용하시고도 안떨지면 응급실입니다 빨리빨리요
또 주말이 꼇잖아요
몸 안에 염증심해 열 많이나 땀 흘리고나면
또 오한이 오죠..
요양원서 관리가 안되
요로감염 된거 아닌지
응급실 빨리 가보세요.
응급실 가세요
혈액암 림프종도 야간 발한 증상이 있어요
아무 일 아니시길 바랍니다
자식도없는사람은 요양원 못드가나요,
드갈수잇으면 아플때 병원 누가 델고가요?
염증이죠. 노인은 피에도있고 또 요로감염일수도있고 병원가면 항생제주지요
요양원에서 병원동행서비스는 있을텐데
원칙은 보호자가 모시고 간다고해요
몸에 이상있다 싶으면
보호자에게 바로 연락
나중에 연락 바로 했네 안했네로
요양원에 책임물으니깐요
신우신염같은데요
요양원에 계시면 복지사가 모시고 오시던데요
그리고 보호자한테 연락해서 그때 인계하시던데요
장염일때 제가 그랬어요
장염일때 제가 그랬어요
노인분들 신우신염이면 너무 무서워요.
치료가 늦어지면 패혈증이 되더라고요.
그럼 균잡는 항생제 찾는것도 어렵고 환자도 버티기 어려워 지는 경우가 많아요.
하루 지나면 지금 보다 나아지겠지 하는 어리석은 믿음 갖지 마시고 꼭 응급실 가세요.
얼른 응급실 모시고 가서 열의 원인을 찾아야죠.
피검사부터 여기저기 검사해봐야 병명이 나오죠.
열이 오르는것만으로 감기인지 다른 염증인지 어찌 알겠어요.
감사해요
병원이예요
원글님 날도 더운데 수고하셨어요.
오한의 원인 잘 찾아 아버지께서 지금 보다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